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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를 먼저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소설도 구매했어요. 산지 좀 됐는데 아껴서 읽으려고 이제서야 읽었습니다ㅎㅎ 역시나 기대한 만큼 1권도 재미있게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보면서 주인공이 된 것처럼 혼자 미소 지으며 히죽히죽 웃고 장면들을 상상하면서 읽었네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서 남은 페이지가 얼마 없으니까 안타까워지더라구요. 두 주인공의 꽁냥꽁냥한 모습을 더 보고 싶은데 1권이 끝나가니 아쉬웠어요. 그래서인지 2권도 기대됩니다. 벌써부터 설레네요~^^ |
| 자오첸첸 저 / 남혜선 역 치아문단적소미호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구매하고 나서 재밌으면 구매하려고 이제야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2권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표지가 1권,2권 각각 다르다는게 좋은 것 같아요. 치아문 드라마를 먼저 보고 그 여운을 잊을 수 없어서 재탕을 몇 번 했었는데 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조금 색다른게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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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문단순적소미호 2권 리뷰입니다. 책이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아서 2권이라고 해도 마음 먹으면 하루이틀 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정확한 분량은 알 수 없지만 그리 긴 편은 아닙니다. 드라마를 재밌게 봤던 분이라면 분명 소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에서보다 두 사람의 감정이 더 명확하게 표현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소설은 뭐가 있는지 궁금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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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문단순적소미호 소설 2권 리뷰입니다. 이 중국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원작 소설이 있따는 것을 알았습니다. 근데 좀 호불호가 갈려서 고민하다가 어쨋든 다 봐야하는 스타일이라서ㅎㅎ;;; 원작소설 구매해 읽었습니다. 그리고 리뷰에서 참고한바 답게 드라마보다 소설에서 남주가 더 무뚝뚝하고 무심한 느낌이에요 ㅠㅠ!! 그렇지만 또 어떤 장면에서는 다정한 모습도 나오고 좀더 개구장이 같은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소설이 주연커플에 분량이 더 많아서 좋았어요... |
| 사실 1권은 맨 처음 읽었을때 생각보다 별로 재미있지않아요 서문에서 작가님이 말씀하셨듯 자극적인 이야기를 담은 사랑이야기가 아닌 순수한 사랑을 믿으신다고 하셨고 그처럼 퓨어란사랑을 담으시려고 노력하신게 보입니다 자극적인 소설에 익숙해져온 저는 생각보다 잘 읽히지는 않앗지만 좀 기대감을 낮추고 보면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드라마를 보지 않앗는데 드라마보기전에 소설을 보는게 더 좋을거같아서 읽는데 순수한 둘이 헤어졋다가 다시 만나는 과정을 그린이야기를 잘 보았네요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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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첸첸 저/남혜선 역 - 치아문단순적소미호 2 부모님의 반대라는 고비에서 처음에는 잠시 이별했던 천샤오시와 쟝천이었지만, 서로를 계속 그리워하던 이 둘이 다시 만나서 결국 결혼을 하게 되는 엔딩을 맞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로코스러운 분위기가 소설에 나타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외전으로 나온 이야기들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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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고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문화적 차이라 그런지 읽다가 엥...?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지만 드라마 생각하며 읽으면 괜찮아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소설보다는 드라마가 더 재밌네요. 특히 캐릭터 구성이 드라마랑 달라 아쉬워요.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살다가 중국 드라마 소설을 살 줄을 몰랐네요. 한 번 볼 말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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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학원물입니다. 바로 앞집에 사는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주 장첸을 짝사랑하는 천샤오시. 샤오시는 공부도 그닥이고 외모도 그냥 평범하지만 착하고 성격은 정말 좋은 그런 아이입니다. 고교시절을 거쳐 성인이 될때까지의 둘의 사랑이야기인데 보면서 응답하라 1997이 많이 생각났어요. 드라마를 쟈미있게봐서 원작이 궁금해 구입했는데 책도 재밌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중국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원작 소설도 읽게 되었는데 2권까지 분량도 딱 적당하게 느껴졌고 재밌게 봤습니다. 장천이 드라마보다도더 무뚝뚝한 느낌이긴 한데 조연보다 주연들에게 좀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좋았어요. 중국 생활 분위기에 낯설지만 확실히 드라마를 먼저 보고 나서 소설을 보니까 배경 묘사나 생활모습이 더 잘 상상되고 그려져서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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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7/10 이어서 2권 감상입니다.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 너무 귀여워서 엄마미소 짓고 보게되네요. 기본적으로 이 작품의 매력은 요런 로코물 시트콤 같은 느낌의 전개방식과 문장표현 같아요. 갑작스런 여주 부모님의 방문에, 동거의 흔적을 지우려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라던가 (그걸 또 도와주는 여주 엄마도 웃기고 귀여웠고요) 이런게 텍스트임에도 마치 드라마 장면을 보는 것 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는 와중에 훅 치고 들어오는 남주 쟝천이 멋있습니다. 두 사람이 과거 헤어졌던 집안의 차이와 남주 어머님의 반대 등등 아직 두 사람의 앞날에 장애물들이 있는 걸 알면서도 크게 걱정이 안 되었습니다. 남주 대사가 정말 똑뿌러지면서도 상냥하고 여주 좋아하는게 잘 드러나서 신나게 형광펜 줄쳐가며 읽었습니다. 이게 이북의 장점이죠. 2권 중간까지가 샤오시 시점이고 중반부터는 번외편이란 이름의 꽤나 기나긴 3인칭시점의 이야기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강해줍니다. 에피소드 중심으로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쟝첸의 심정묘사 등을 볼 수 있는데, 샤오시를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론 훈훈하고 귀여운 이야기였고, 좀 비싸긴 했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소설적 완성도로 봐서는 조금 아쉬운면도 있었고, 드라마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