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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향하는 시로와 공명, 오와의 화평은 과연...
"오로 향하는 시로와 공명, 오와의 화평은 과연..." 내용보기
시로는 장료와 황충의 도움에도 강시귀를 쓰러뜨리지 못하나 때 마침 나타난 관우가 이를 처치하고 뒤이어 나타난 유비군에 조조군도 퇴각한다. 한편 수미는 부상병들의 치료를 돕고 조조는 이롭지 못함을 알면서도 차마 제지하지 못한다. 이 때 조조의 대군을 눈앞에 둔 오는 이를 위해 유비와의 연합하려하고, 이에 공명과 시로는 연합을 위해 오로 향하는데.... 이 만화, 정말 황당
"오로 향하는 시로와 공명, 오와의 화평은 과연..." 내용보기
시로는 장료와 황충의 도움에도 강시귀를 쓰러뜨리지 못하나 때 마침 나타난 관우가 이를 처치하고 뒤이어 나타난 유비군에 조조군도 퇴각한다. 한편 수미는 부상병들의 치료를 돕고 조조는 이롭지 못함을 알면서도 차마 제지하지 못한다. 이 때 조조의 대군을 눈앞에 둔 오는 이를 위해 유비와의 연합하려하고, 이에 공명과 시로는 연합을 위해 오로 향하는데.... 이 만화, 정말 황당하다. 이상한 애들은 호표기에 다 모여있는 듯. 난데없이 강시귀라니.... 아무튼 호표기 애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괴상한 놈들뿐이니, 원. 황충의 등장과 호표기의 장사 공격. 서서의 죽음 이후로 시작된, 역사의 변화가 점점 표면에 드러나는 듯해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하다. 중달이 꾀하고 있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 공명과 시로의 오나라 행도 재미있는 이야기. 새삼 시로의 인기를 확인하게 된다. 공명의 설전도 통쾌한 맛이 있어 재미있고. 아무튼 다음 권이 기대되는 흥미진진한 전개. 근데 그런 자세로 발경이 가능하다니... 아마도 작가분께서는 발경같은데 대해 뭔가 오해하고 있는 거나 아닌지 모르겠다. 그러나 변함없이 재미있는 용랑전. 뭘 더 망설일꺼나. 빨리 안보고.
v***n 200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