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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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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것이 의지보다 강하다고 말한다면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의 처음부분에는 이처럼 호기심 어린 질문을 시작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나도 이 책을 처음 읽을때는 상상하는 것은 머라고 할까? 진정성이 없고.. 가짜같고.. 조금 허황되다고 해야할정도로 상상력에 대한 것을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이 책의 저자와는 다르게 상상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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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것이 의지보다 강하다고 말한다면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의 처음부분에는 이처럼 호기심 어린 질문을 시작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나도 이 책을 처음 읽을때는 상상하는 것은 머라고 할까?

진정성이 없고..

가짜같고..

조금 허황되다고 해야할정도로 상상력에 대한 것을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이 책의 저자와는 다르게 상상력보다는 의지를 선택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아주 쉽고 간단한 샘플 예제를 들어서 이런 나의 생각을 한번에 뒤집었다.

간단한 샘플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폭이 30센치, 길이가 10미터인 판자를 그냥 평지위에 길에 올려놓는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건너가도록 실험을 하는 것이다.

즉 의지와 상상력의 차이를 시험하는 것이다.

실험 판자를 그냥 평지에서 놓았을때와 고층 건물 사이에 놓았을때의 차이는 현저하다..

일반적인 평지에 놓인 판자는 건너지만 고층 건물사이에 놓은 판자는 건널수 없다는 생각한다.

이것만 보아도 의지가 상상력보다 약하다는 것을 아주 쉽게 설명하는 부분이다.

의지가 있다고 해서 고층건물사이에 놓인 판자를 건널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 순간이락 해도 할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번째로 설명하는 부분이 더욱더 멋지다..

이런 고층건물 사이에 놓인 판자를 고층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주 쉽게 건너다닌 다는 것이다.

마치 평지에 판자가 놓인것처럼 말이다.

저자의 설명은 이러하다..

고층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반복적으로 일함으로써 할수 있다고 상상하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의지만으로 할수 없고 이책의 제목처럼 자기암시 할수 있다는 생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암시에 대한 이론을 에밀 쿠에라는 사람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 이론을 설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사람들이 이 이론을 밎지 않듯이 그 시절에는 더욱더 저자의 생각을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 간주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많은 유명인들이 이 이론을 뒤받침하는 이론과 실험으로 이것이 맞다는 것을 모두 찾아서

설명함으로서 이 책의 저자는 대단한 인물이 되었다.

이 책은 전반부에서는 자기암시란 어떤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어지며..

중반부에서는 이런 자기암시를 활용하고 강화 시킬수 있는 연습방법을 레벨에 맞도록 준비하였다.

특히 자기암시가 어떤 상황에서 더욱더 효과를 발휘할수 있는지에 대하여 정신적 육체적인 면까지 적용되는 수많은

사례를 들어서 추가로 설명하는 부분이 이 이론을 뒷받침하는 멋진 부연설명으로 인하여 어떻게 보면 자기암시가 생각으로만

하는 이론이라는 것에 부딪칠수 있었지만 이것이 생활에 사용되어지며 정말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참으로 많아서 그저 따라하는 것 만으로도 자기암시 강화에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었다.

마지막 부분에 상황에 따라서 하는 자기암시의 여러가지 방법은 그 상황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저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효과를 볼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까지 해주어서 자기암시란 어떤 것이다는 것에 대하여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참 멋진 설명이었다..

k********l 2012.05.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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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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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에밀 쿠에 지음/ 김동기, 김분 옮김/ 도서출판 화담/ 2012.03.12.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우리는 많은 책에서, 현장의 임상실험에서, 학자들의 연구에서, 마음의 힘, 믿음의 힘, 긍정의 힘에 대하여 익히 알고 있다.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로 무의식과 자기암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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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에밀 쿠에 지음/ 김동기, 김분 옮김/ 도서출판 화담/ 2012.03.12.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우리는 많은 책에서, 현장의 임상실험에서, 학자들의 연구에서, 마음의 힘, 믿음의 힘, 긍정의 힘에 대하여 익히 알고 있다.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로 무의식과 자기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에밀 쿠에는 1922년에 <자기암시>라는 이 책을 발간하였다. 그는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에 대한 믿음을 갖고 시골 의사인 리에보의 암시에 대한 연구에 감응을 받아 평생 이웃을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자 하는 열망 속에서 소박하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다.

에밀 쿠에는 의지를 가지고 긍정적이 되려고,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오히려 상상을 방해하고 무의식이 발휘하는 힘을 무력화시키며, 결국 원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얻게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쿠에는 상상이 힘을 발휘하려면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의지를 가지고 상상을 하려고 노력하면 무의식은 또 다른 나를 내세워 그 상상의 터무니없음을 비웃기 때문이다. 또한 의지적 노력에 대한 강한 의심을 불러일으키면서 그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시킨다. 에밀 쿠에가 말하는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말고 상상하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아무런 노력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주입하라는 것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말을 반복함으로써 우리의 무의식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자기 자신 속에 숨겨진 힘을 믿고 그 능력을 끌어내라는 것이다.

에밀 쿠에는 인간의 능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상상이다. 의지를 훈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큰 실수를 범하는 것이다. 의지가 아니라 상상을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처음에는 쿠에의 말에 신뢰하기가 어려웠다. 단순히 자기암시를 한다고 질병이 치료되고 육체적, 정신적 안정과 행복을 얻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이상적인 것이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무한한 능력인 자기암시에 대하여 좀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기로 했다.

인간은 두 개의 다른 자아를 가지고 있다. 곧 의식과 무의식이다. 무의식은 평소에 의식되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이 무의식적 자아는 뜻하지 않는 상황에 부딪히거나 의식으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 실체를 분명히 드러낸다. 여러 가지 실험과 연구를 통해서 상상의 힘, 즉 ‘의지’와 싸우는 ‘무의식의 힘인 상상’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상상이 의지를 이긴다. 자기암시는 ‘스스로에게 생각이나 의도를 주입시키는 것’이다. 자기암시는 잠자리에 들기 전과 아침에 바로 눈을 뜬 직후가 가장 효과적이다. 자기암시를 할 때는 두 눈을 감고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반복적으로 말한다.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암시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의지를 버리고 반드시 상상으로 암시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 쿠에의 주장이다.

또한 자기암시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을 치료하는 수행법도 있다. 자기암시를 정신적으로 이해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과 아예 이해하려고 들지 않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자기암시 수행법은 성공할 수 있다. 피시술자에게 시술자의 암시를 받아들여 그것을 자기암시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는 준비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래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자기암시를 이용하여 시행할 수 있는 것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자기암시’, ‘정신을 변화시키는 자기암시’ 등이 있다.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법, 자기암시를 통해서 부모의 소망을 말을 통한 자기암시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자기암시로, 성공을 부르는 자기암시로, 잠든 아이에게 하는 암시로 잠든 아이 곁에서 나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공부, 건강, 집중력 등 아이에게 바라는 습관이나 덕목 등을 15회 내지 20회 반복한다. 또한 학습 효과를 높이는 자기암시 방법도 있다.

자기암시를 돕는 몇 가지 수행방법이 있는데, ‘마르크 오렐의 의식적 자기암시 수행법’으로 1.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목표를 정하라. 2. 긴장을 풀어라. 3, 상상하라. 4, 집중하라. 5, 매일 긍정적인 암시를 반복하라. 6, 늘 유지하라. ‘습관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에서는 1. 구체적인 것을 바꾸라. 2. 무심히 반복하고 있는 무언가를 끊어보라. 3. ‘운이 좋다’고 소리 내어 말하라. 4.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5. 상대방을 웃게 만들어라. 6. 매일 감사하라. 그 외에도 ‘조용한 믿음을 가져라’. 진정으로 강한 것은 조용한 믿음이다. 요란스럽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삶의 이유를 만들어라‘. ’생각을 감독하라‘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날 때는 반드시 그 생각을 의심해야 한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주장과 생각들은 냉철하게 비판하라. 적극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방해하는 모든 것들과 싸울 것을 결심하라. ’마음먹었을 때 바로 시작하라‘, ’긍정적인 질문을 하라‘, ’스트레스를 지배하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적극적으로 변화하라‘ - 1. 긍정적 ․ 적극적으로 사고하라. 2. 생각났을 때 바로 행동하라. 3. 고쳐야 될 습관의 목록을 만들어라. 4. 자신에게 투자하라. 5. 30분 일찍 시작하라. ’자신을 성장시켜라‘에서는 1.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라. 2.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3.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라. 4.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5.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라. 6. 진심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라. ’자신 있게 행동하라‘에서는 1. 몸가짐과 행동에 유의하라. 2. 눈에 띄는 자리에 앉아라. 3. 당당하게 걸어라. 4. 여유 있고 세련되게 말하라. 5. 항상 웃어라. ’성공을 부르는 말을 하라‘에서는 1. ’할 수 있다‘고 말하라. 2. ’해 본다‘가 아니라 ’한다‘고 말하라. 3.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라. 4. 두려움에 귀 기울이지 마라. ’행동하는 낙관론자가 되라‘에서는 1. 자기암시를 걸어라. 2. 실패도 성공의 일부라고 생각하라. 3. 최대한 느긋해져라. 4. 건강한 몸을 만들어라. 5. 낙관적인 사람들과 사귀어라. ’지금 이 시간에 집중하라‘가 있다. ’목표를 이루는 마음 훈련 5단계‘에서는 1. 확고한 목표를 세워라. 2. 하루에 30분을 투자하라. 3. 마음을 풀고 단어에 집중하라. 4. 가능성이 보인다고 중단하지 말라. 5. 방해자들에게 저항하지 말라.

t*****8 2012.05.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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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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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자기암시'가 발간된 해가 1922년이나 얼마나 오래된 고전적인 책인지 놀라울 따름이다. 저자인 '에밀 쿠에'는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로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1901년 약사로 일하던 중 '위약 효과'로 불리는 '플라시보 효과'를 확인 한 뒤 암시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을 파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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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자기암시'가 발간된 해가 1922년이나 얼마나 오래된 고전적인 책인지 놀라울 따름이다. 저자인 '에밀 쿠에'는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치료사로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1901년 약사로 일하던 중 '위약 효과'로 불리는 '플라시보 효과'를 확인 한 뒤 암시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을 파는 대신 병이 나을 수 있게끔 환자를 도울 수 있는 문구가 적힌 메모를 통해 치료를 실험하고, 상상과 언어를 통한 치료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된다. 1910년 프랑스 낭시에 진료소를 설립하고 자기 암시 요법을 이용하여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현대의 심리학자들이나 정신의학자들이 주장하는 무의식과 의식의 흐름 등이 우리의 삶에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한다는 전제하에 긍정적인 자기암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의 능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상상이며 의지를 훈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큰 실수를 범하는 것이며 의지가 아니라 상상을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무한한 능력인 자기암시를 통해 몸을 치유할 수도 마음을 변화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로 대표되는 에밀 쿠에.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쿠에의 이 작은 에세이집이 처음 발간된 때는 1922년이다. 전세계에서 무의식의 본성을 일깨운 수많은 지지자들과 실험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가 만든 암시 요법은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전문가들과 비전문가들에 의해 이용되고 있으며, 여전히 가장 강력한 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의 주제는 크게 두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상상적 결정의 문구이며 또 하나는 상상과 의지가 충돌하면, 반드시 상상이 이긴다는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간단명료했다. 나의 '의지'로 나를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나의 잠재의식 속에 녹아든 '상상'으로 하여금 나를 변화시키게해라... 그러면 나는 변하리라~이다.

 

자기 암시, 의지와 상상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의지는 강한 집착과 노력, 희망 때문에 자신을 더 괴롭힌다.상상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컨트롤 하는 방법으로 생활의 잦은 부딪힘속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격려, 용기를 주자! 에밀 쿠에의 자기암시는 그러한 활동의 하나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것 같다. 3부에 수록되어 있는 '여러가지 생활 속 자기암시 수행법'은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안정되는 내용으로 참으로 다양하고좋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항상 곁에두고 마음속에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글들이었다. 나의 사명에, 내 자신을 다스리는 글 귀에 에밀 쿠에의 멋진 말을 기록하고 매일 읇조리게 될것 같다.

  

 

만일, 당신이 진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당신이 이제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끝장일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세상을 잘 보라.

마지막까지 성공을 기원해 온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던가.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결정한다.

만일,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이길 것이다.

'향상하고 싶다''자신감을 가지고 싶다'고 만일,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은 그대로 될것이다..

k****0 2012.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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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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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쿠에님의 고전   자기암시를 접합니다.   예전에도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내용을 읽었습니다만   새롭게 접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의 변화는 우리 의식의 변화입니다.   의식의 변화없이는 지속성이 담보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 하나...   변화의 에너지를 끌어 씁니다.   "나는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   "나는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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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쿠에님의 고전

 

자기암시를 접합니다.

 

예전에도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내용을 읽었습니다만

 

새롭게 접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의 변화는 우리 의식의 변화입니다.

 

의식의 변화없이는 지속성이 담보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 하나...

 

변화의 에너지를 끌어 씁니다.

 

"나는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

 

"나는 날마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

 

 

 

인사쟁이 카페 --이사부

s******s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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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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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좋은 예감이든 나쁜 예감이든 그대로 결과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불편하거나 부정적인 것 대신 긍정의 자기암시는 ‘기분 좋은’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행복이나 불행은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달려있다.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두 사람 중에 한사람은 ‘완벽한 행복’을 느끼는 반면, 다른 한사람은 ‘처절한 황폐함’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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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좋은 예감이든 나쁜 예감이든 그대로 결과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불편하거나 부정적인 것 대신 긍정의 자기암시는 ‘기분 좋은’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행복이나 불행은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달려있다.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두 사람 중에 한사람은 ‘완벽한 행복’을 느끼는 반면, 다른 한사람은 ‘처절한 황폐함’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요즘엔 의욕상실과 불안감, 좌절감 등으로 우울해 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현실의 삶이 그리 녹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이 행복해지는 것, 건강해지는 것, 원하는 목표를 성취 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을 감독하고, 뇌 학습, 뇌 통제하기, 명상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 치료사로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저자 에밀 쿠에가 갖가지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자기암시법을 소개하면서, 구체적인 치료와 수행의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자기 내면에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기술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금까지 ‘자기암시’는 그저 최면술 같은 것으로 취급되었다. 하지만 나는 ‘자기암시’를 ‘인간의 정신과 육체에 미치는 상상력의 영향’이라고 정의한다.”(p.48)고 했다. 그래서 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어떤 일이 가능한 것이고 그렇기에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면 그 일이 아무리 어려운 일이더라도 해낼 수 있다.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쉽고, 하찮은 일도 할 수 없다고 상상하면 절대로 할 수 없다.

 

저자는 “자기암시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고 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게 되면 두 가지 면에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면서 “하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으킨 자기암시로 인하여 일어날 수 있는 끔찍한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에서 더 나아가 그 잘못된 상황을 좋은 것으로 역전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자기암시는 육체적 질병뿐 아니라 정신적 질환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우리 안에는 무한한 힘의 원천이 있다. 그 힘은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아무렇게나 사용하면 자신에게 피해를 입히기도 하지만, 제대로 인식하게 되면 자기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게 되고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다.

 

자기암시의 방법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말을 하루에 스무 번씩 반복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 말은 자기암시로 무의식에 각인되어 뇌에 명령을 내리고 뇌는 그 명령에 따라 삶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것이다. 이 책은 자기암시를 통한 마음의 치유와 자기계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고 우리 내면에 잠자고 있는 무한한 능력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가 우리의 운명을 만들어 가는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므로 읽기를 권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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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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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암시 행복이나 불행은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를테면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완벽한 행복'을 느끼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처절한 황폐함'을 느끼는것처럼 말이다.- 에밀 쿠에의《자기암시》중에서 -* 너무 지당한 말입니다.행복과 불행은 내 안에 있습니다.나에게 주어진 상황을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갈립니다.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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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암시


행복이나 불행은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를테면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완벽한 행복'을
느끼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처절한 황폐함'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 에밀 쿠에의《자기암시》중에서 -


* 너무 지당한 말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상황을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갈립니다.
극한의 처절했던 불행의 조건도
다시없는 행복의 디딤돌로
바뀝니다.

 

y***o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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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행복한 상상 '자기암시'
"나를 변화시키는 행복한 상상 '자기암시'" 내용보기
자기암시 요법의 대가 에밀 쿠에가 저술한 '자기암시'란 책은 상상과 의지가 맞서면 반드시 상상이 의지를 이긴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상상은 거대한 힘을 가진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의지가 아무리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가겠다고 해도 상상이 '그럴 수는 없을 걸. 어차피 왼쪽으로 가게 될거야' 라고 상상하면 상상이 이끄는 대로 왼쪽으로 가게 된다는
"나를 변화시키는 행복한 상상 '자기암시'" 내용보기

자기암시 요법의 대가 에밀 쿠에가 저술한 '자기암시'란 책은 상상과 의지가 맞서면 반드시 상상이 의지를 이긴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상상은 거대한 힘을 가진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의지가 아무리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가겠다고 해도 상상이 '그럴 수는 없을 걸. 어차피 왼쪽으로 가게 될거야' 라고 상상하면 상상이 이끄는 대로 왼쪽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에밀 쿠에는 이 책에서 의식적인 노력이나 의지를 통해서 생각을 바꾸려 하지 말고 아예 무의식을 길들여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라고 한다.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무의식이 자연스럽게 '변화되고 있다. 강해지고 있다. 낫고 있다. 성공한다'고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명령하게 만들어야 하며, 매일 스스로에게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주문을 하도록 설파한다.

 

무의식의 개조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의 개척을 유도하는 이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들을 인용해 본다.

 

P.51 1. 의지와 상상이 상반될 경우, '예외 없이' 상상이 승리한다. 2. 의지와 상상이 부딪히면, 상상의 힘은 '의지의 제곱'에 비례한다. 3. 의지와 상상이 서로 일치하면, 그 힘은 더해진 만큼이 아니라 곱해진 만큼 커진다. 4. '상상'은 마음에 따라 움직인다.

 

P.135 마르크 오렐의 의식적 자기암시 수행법

1.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목표를 정하라 2. 긴장을 풀라 3. 상상하라 4. 집중하라 5. 매일 긍정적인 암시를 반복하라 6. 늘 유지하라

 

P.138 습관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1. 구체적인 것을 바꾸어라 2. 무심히 반복하고 있는 무언가를 끊어보라 3. '운이 좋다'고 소리 내어 말하다 4.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5. 상대방을 웃게 만들어라 6. 매일 감사하라

 

P.140 새로운 나를 위한 10가지 습관

1. 매일 계획을 세우는 습관 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습관 3. 인내를 기르는 습관 4. 시간을 아끼는 습관 5. 일찍 일어나는 습관 6. 만나는 사람 모두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는 습관 7. 생각, 행동에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갖는 습관 8. 무엇이든지 성실히 처리하는 습관 9.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 10. 주변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

 

P.141 벤자민 프랭클린의 새로운 나를 위한 13가지 행동 규칙

1. 질서 : 소유물 전체를 가지런히 정리한다. 모든 일에 시간을 정한다.

2. 결단력 :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일은 반드시 행한다. 반드시 성공시킨다.

3. 근면 : 한순간도 헛되이 하지 말고 항상 부지런히 일한다. 불필요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4. 성실 :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남을 속이지 않는다. 나쁜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5. 절제 : 너무 많이 먹지 않는다.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다.

6. 온화 : 사악한 감정은 갖지 않는다.

7. 검약 : 돈은 써야 할 것 외에는 쓰지 않는다.

8. 품격 : 항상 뜻을 높게 갖고 말과 행동을 안정시킨다.

9. 정의 : 타인에게 상처를 주거나 타인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고의로 방해하는 등의 부정한 일은 하지 않는다.

10. 청결 : 몸도 옷도 집안도 깨끗이 한다.

11. 평정 : 사소한 것으로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는다.

12. 겸허 : 힘을 과신하지 않고, 작은 일에서도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다.

13. 침묵 : 남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이익이 되는 말 외에는 하지 않는다. 특히 칼로 찌르듯 날카로운 말은 삼간다.

 

P.147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은 당신의 생각이 이끌어준 곳이다. 내일도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이끄는 곳에 서 있을 것이다. - 제임스 앨런

 

P.173 지나간 과거의 일에 사로잡혀 있거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지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다.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불안에 시달리거나 과거에서 비롯된 분노를 곱씹고 있는 사람은 현재의 즐거움을 충분히 즐길 수도 없고 시련에 대처할 수도 없다. 따라서 그런 사람은 현재 역시 분노의 씨앗으로 만들어 미래까지 불행하게 한다. 하지만 걱정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실과 미래를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방법은 지금 있는 현실에 집중하고 충실하게 보내는 것이다.

 

200페이지가 채 안되는 얇은 분량의 책이지만 안에는 평상시 새기고 다닐 만한 좋은 어록과 문구들이 가득하다. 이제 2013년이 시작된지 일주일이 다되간다. 새해 세워놓은 목표와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와 실천을 다지기 위해서 한 번쯤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y******a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에게 자기 암시를 걸어보자.
"스스로에게 자기 암시를 걸어보자." 내용보기
스스로에 대해서 자기를 돌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은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간다. 자기암시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주문일 것이다.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고 그러한 내용들이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으면 실제로 우리들에게 큰 기운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책에서 나오는 주문처럼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메세지는 이미 유명하게 전해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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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 대해서 자기를 돌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은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간다. 자기암시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주문일 것이다.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고 그러한 내용들이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으면 실제로 우리들에게 큰 기운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책에서 나오는 주문처럼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메세지는 이미 유명하게 전해진 메시지 이다. 자기 암시를 하면서 많은 환자들이 회복을 보이면서 좀 더 즐거운 상태에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좀 더 가질수 있게 되었다. 그것이 과연 우리들의 사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지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자기암시를 하게 되면 무의식은 이것을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인식을 하지 못하는 사이에 명령을 수행한다. 신체에 통증이 느껴지면 통증이 사라진다고 계속 반복해서 외치기 되면 실제로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가 있다.

 나 또한 힘든일이 있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누군가의 영적 존재를 찾아서 기도를 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것들이 나에게 있어서도 자기암시의 효과를 준 요인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잠들기 전과 아침에 바로 눈을 뜬 후에 효과를 발휘한다고 하는데 하루의 일과를 마감하는 잠들기 전의 시간에는 신체의 긴장과 이완이 많이 풀어지는 시기이므로, 이러한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마인드를 점검을 해보면 참으로 좋을것 같다.

 

 이러한 자기암시는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활용이 되어서 질병,정신,자녀교육에서도 충분히 활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상대방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말을 하는가에 따라서 그 결과 자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기 암시라고 하는 것은 일단 마음의 상태를 올바르게 나열한 뒤에 스스로에게 전달을 해야 할 것 같다.

 자기암시의 수행법이 나오면서 나에게도 삶에 대해서 몇갖디 질문을 던져보는 시간이 되었다. 내 인생은 과연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삶의 목표는 과연 있는가? 왜 나는 발전을 해야만 하는가?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는데 책을 읽는 끝까지도 자세히 생각해보면서 스스로 적어 보았다.

 

 에밀쿠에님은 습관을 바꿔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하며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신다. 일단은 구체적인 것을 바꾸자, 그리고 무심히 반복되고 있는 무엇가가 아무런 의도도 없고 이득이 없으면 무조건 끊어야 할 것이다. 내 생활 주변에 이러한 것을 정리하는데도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운이 좋다고 곗고 말을 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좋은 운을 불러 일으키는 습관을 가질수가 있다.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키 위해서는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객관적인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생각하면서 나의 틀에 박혀진 사고를 조금은 더 고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내 자신의 자기암시가 효과적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나 또한 변화를 노력해야 한다.

 그 변화속에서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다. 우리 모두의 마음훈련을 통해서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그 속에서 자기암시를 통해 긍정의 기운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 물론 내 스스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b********4 201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암시
"자기암시" 내용보기
자기암시 자신의 행동, 습관, 질병, 의식, 미래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인 자기암시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따로 낸 책을 번역한 것이라기 보다 강연록, 소책자 등을 묶은 형태로 번역된 책이다. 그래도 주제에 따라 분류를 잘 해놓았다. 이 책에선 자기암시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넓혀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위약효과라고도 하는데 마음가짐에 따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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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자신의 행동, 습관, 질병, 의식, 미래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인 자기암시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따로 낸 책을 번역한 것이라기 보다 강연록, 소책자 등을 묶은 형태로 번역된 책이다.

그래도 주제에 따라 분류를 잘 해놓았다.

이 책에선 자기암시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넓혀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위약효과라고도 하는데 마음가짐에 따라 충분히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질병도 고치고 교육적인 효과도 보고 자신감있는 행동도 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고 스무번씩 하루에 큰 소리로 외치고 나면

하루 일상생화을 즐겁게 자신감있게 잘 할 수 있고 한다.

나 또한 원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을 때 자기암시를 잘 하는 편인데 이 책에선 좀더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존재하지만 무시되는 또 하나의 자아인 무의식을 의식으로 이끌어 내는 방법이 자기 암시이지만

지나치게 의지가 강하면 오히려 자기 암시를 통해 상상한 것들을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지금 잠을 자야하는 상황이라 억지라 잠을 청하면 오히려 정신이 또렷해지고 잠이 싹 사라지는 것과 같은 원리인 것이다.

우리 마음대로 조작가능한 자기 암시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조금씩 조금씩 펼쳐나갔으면 한다.

자기 암시를 돕는 수행법을 살펴보면 자기 암시하는대로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며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그리고 여유를 만들고 마음먹었을 때 바로 시작하는 실천력도 동반되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며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살펴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 투자가 필요하다면 투자를 해야 한다.

에밀쿠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성공할 거야 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꼭 성공한다. 성공을 만들어 내는 데 필요한 것들을 행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대머리에 남아 있는 한 올의 머리카락 같은 기회가 와도 기회를 살여 성공으로 이끈다. 그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저이든 좋은 상황을 부른다. 반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성공할 수 없다. 아무리 많은 기회가 찾아와도 잡을 수 없다.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기회조차 잡지 못한다. 스스로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환경을 탓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탓하라.

오늘 자기 전 마음속으로 외쳐봐야 겠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성공한 모습을 그리면서...

o********i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의식까지 꿈으로 물들이기
"무의식까지 꿈으로 물들이기" 내용보기
의심하지 말고 상상해라. 상상하면 이루어 질 것이다. 정말 많은 책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고 한다. 꿈을 꾸라고 한다. 그러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아직 맞는지에 대한 성공체험이 적다. 그러나 의심하지 않고 실천하고 있다. 그것이 사실이든 그렇지 않든 시간은 흘러간다. 부정적으로 받아 들일 필요가 없다. 어차피 가는 시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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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지 말고 상상해라. 상상하면 이루어 질 것이다.
정말 많은 책에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고 한다. 꿈을 꾸라고 한다. 그러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아직 맞는지에 대한 성공체험이 적다. 그러나 의심하지 않고 실천하고 있다. 그것이 사실이든 그렇지 않든 시간은 흘러간다. 부정적으로 받아 들일 필요가 없다. 어차피 가는 시간 아름답게 보내고 싶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한 꿈 실천서 중 하나이다.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무의식에서의 상상을 강조한다. 스스로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잠재의식으로 심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암시이다.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것이다. 스스로 발전하고 있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심 없이 상상하는 것이다.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은 바로 상상이라는 것이다.
 
나에게는 하나의 실천 과제가 더 생겼다.
책상머리, 잠자는 방의 천장, 서재의 책상 앞에 다음의 문구를 붙이고 실천할 것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의심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정말 쉬운 실천이다.
m****6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