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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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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재클린 데이비스 글 / 멀리사 스위트 그림 / 고정아 옮김 / 김성호 감수 비룡소 펴냄   비룡소의 유명한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로 만나게 된 새를 사랑한 소년 편.... 조류학자 존 오듀본의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열정이 어디서 나올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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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재클린 데이비스 글 / 멀리사 스위트 그림 / 고정아 옮김 / 김성호 감수

비룡소 펴냄

 

비룡소의 유명한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로 만나게 된 새를 사랑한 소년 편....

조류학자 존 오듀본의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열정이 어디서 나올까? 등등....

남들과 정말 다른 모습이 보이는걸 알수 있답니다.

 

조류학자..오듀본도 다른 아이들과 비슷한 청년이었습니다.

스포츠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하는 ..

그러나..남들보다 조금더 특별한건 밖에 나가 해가 질때까지

새를 관찰하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또 어려서부터 아버지께서 전해주신 교육은

주입식인 어떤 교육보다 훌륭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께서 들려주시는 새의 아름다운 깃털과 날렵하게

하늘을 나는 솜씨에 대한 이야기는 새를 좋아하는 오듀본에게

더욱 새를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 였습니다.

 

새들은 참 신기하게도 겨울이 되면 떠났다가 봄이되면

다시 돌아오곤 했습니다.

과연 저 새들은 어디에서 지내고 온걸까?

오듀본의 궁금증은 하루 하루 더해만 갑니다.

 

오듀본은 새들을 관찰해서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하고

관찰일지를 자신만의 장소에 써놓고 아버지가 선물해주신 자연사 책을

통해 학자들의 생각도 들어보았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는것보다 새들과 함께 지내는것이 더 좋았던 오듀본

새들도 그 마음을 알게된걸 까요?

이제 새들은 오듀본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도망도 가지 않아 오듀본은 더 자세히 새들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오듀본은 작년에 함께 있었던 새들이 다시 오는 걸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새의 다리에 은실을 묶어두었는데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니..새가 한마리씩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다리에 은실이 묶여 있는 것을 보고

작년의 새들이 다시 그 둥지로 모여든다는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오듀본의 그런 집념이 새들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조류학자로

만들어 준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또 그것을 하게 조언과 지지를 해주신

아버지..그런것들이 다 조화롭게 되어...우리가 새를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팝업북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아이가 느낀 것과 함께 기억나는 장면들을 멋지게

그리고 정성 스럽게 표현해 보았답니다...

 

책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를 보면서

더욱 책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2.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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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 빠진 남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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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지식 다다익선] 45번째 시리즈는 <새를 사랑한 소년-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터파크)   제목을 봐도 경제, 과학, 위인,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지식들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책으로 그리고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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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지식 다다익선] 45번째 시리즈는 <새를 사랑한 소년-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터파크)

 

제목을 봐도 경제, 과학, 위인,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다양한 지식들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책으로 그리고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지식 다다익선]의 45번째 책인 <새를 사랑한 소년>도 조류학자 존 오듀본의 이야기입니다.

어찌보면 위인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보통 위인전과 다른점이 아주 많습니다.

몇년도에 태어났다는 출생의 기록도 없고, 몇년도에 어디를 갔다는 구체적인 기록을 쓰지 않았어요.

그림책을 다 살펴봐도 년도가 나오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냥 이야기 식으로 접근했지요.

제목처럼 '새를 사랑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덕분에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거기에 존 오듀본이 직접 모은 듯한 실제 사진들도 함께 있어서 이 그림책이 완전 허구는 아님을 짐작하게 하죠.

하지만 사진과 그림의 적절한 배치 덕분에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존 오듀본처럼 뭔가 보물을 찾는 듯한 기분으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게 되죠.

어떤 부분에는 존 오듀본이 그린 새 그림이, 어느 곳에는 존 오듀본의 새 스케치 그림이,

어디에서는 존 오듀본의 메모를 발견할 수 있어요.

특히 존 오듀본이 새를 관찰하기 위해 동굴에서 지내는 부분에는 같이 동굴에 있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만 쭉 보는 것보다 아이와 함께

존 오듀본은 어떤 기분일지, 어떤 생각일지 짐작하며 물으면서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는 끝이 나지 않습니다.

보통 위인전은 몇년도에 죽었다라고 끝이 나지만 <새를 사랑한 소년>은 계속 진행중으로 끝을 맺어요.

이 그림책을 읽는 독자에게 더 생각할 여유를 남겨두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읽고 주인공인 '존 오듀본'에 대해 궁금해질 즈음, 이야기 끝에 자세히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존 오듀본'이 어떤 인물인지, 어떤 일을 했는지 등을 적어 놓았어요.

거기에 '존 오듀본'이 실제 그린 수채화 그림까지 함께 실어 그림을 보면서 새를 사랑한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들에게는 별거 아닌 새였지만 '존 오듀본'에게는 귀종한 보물같은 존재이듯이,

아이들에게도 어떤 것이 보물같은 존재일지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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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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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은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45번째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지식 다다익선은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도서입니다. 오듀본의 어떻게 해서 새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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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은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45번째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지식 다다익선은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도서입니다.

오듀본의 어떻게 해서 새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오듀본은 스케이트도 잘 타고 사냥도 잘하는 소년이었어요.

바이올린 연주도 잘하고 펜싱도 잘했지만, 그 중에서 오듀본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새를 관찰하는 일이었어요.

아버지는 오듀본과 산책을 하면서 새의 깃털과 하늘을 나는 솜씨에 대해 들려 주었어요.

오듀본은 새들이 가을이면 사라졌다가 봄이면 나타나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요.

저 역시도 새들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것이 무척 신기하답니다.

어쩜 그렇게 계절을 잘 아는지 모르겠고, 새들은 그 동안 어디로 날아가서 생활하는지 궁금하네요.

오듀본은 저보다도 훨씬 더 궁금했겠지요?

그러니 학교 수업도 빼먹고 새를 관찰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으니까요.

 

 

오듀본은 나폴레옹 전쟁에 나가지 않기 위해 열여덟 살 때 미국으로 갔어요.

아버지는 오듀본이 영어와 돈 버는 법을 배우기를 바랐지만 오듀본은 새들을 관찰하느라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오듀본은 늘 새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았고, 아침에 일어나 잠이 들 때까지 오로지 새 생각뿐이었어요.

오듀본은 스스로가 자연을 관찰하는 박물학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것보다 자연 속에서 새들과 있는 것을 훨씬 좋아했지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을 때 오듀본는 새들이 내년에 이곳으로 다시 오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새의 다리에 은실을 묶어 놓았어요.

다음해 봄이 되었을 때 은실이 묶여 있는 새가 보였어요.

오듀본은 그제서야 새가 다시 자기 둥지로 찾아온 걸 알았지요.

 

 

존 제임스 오듀본은 1804년 새의 다리에 실을 달아 새들의 귀소(자기 둥지로 다시 돌아오는 행동) 본능을 처음 발견한 조류학자입니다.

새들의 귀소 본능은 오듀본이 쓴 <조류학적 전기>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 후 과학자들은 오듀본처럼 새의 다리에 실을 달아 관찰하는 방법으로 새들이 계절을 따라 사는 곳을 옮긴다는 것을 증명했어요.

오듀본은 조류학자이가 훌륭한 화가이기도 했습니다. 새들이 자연 속에서 사냥하고, 하늘을 나는 모습을 실제 크기 그대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정확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과학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일반인들에게도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이는 조류학자라는 직업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조류학자가 새를 연구하는 사람이라고 알려줘도 되지만, 이렇게 동화책을 통해서 보여주니 더 쉽게 와닿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자기도 자신이 관심있고 잘하는 한 분야를 오듀본처럼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독서기록장을 써 보았습니다.

새를 좋아하는 오듀본과 장난감을 좋아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장난감은 재미있는데 새도 재미있는지 호기심을 가져 보기도 했습니다.

오듀본은 새 과학자가 되었는데 본인은 무엇이 될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k****4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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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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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듀본은 바이올린 연주와 펜싱을 잘 했다 동굴에서 새와 함께 지내면서 새들의 이동경로를 지켜보았다 "새의 다리에 실을 묶어 놓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 " 오듀본이 새끼새의 한쪽 다리에 느슨하게 은실을 묶은지 일주일 뒤 새들이 떠났다 봄이 되자 은실을 묶은 새가 다시 자기둥지로 돌아왔다 새들의 귀소본능을 처음 발견한 조류학자입니다. 귀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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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듀본은 바이올린 연주와 펜싱을 잘 했다

동굴에서 새와 함께 지내면서 새들의 이동경로를 지켜보았다

"새의 다리에 실을 묶어 놓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 "

오듀본이 새끼새의 한쪽 다리에 느슨하게 은실을 묶은지 일주일 뒤 새들이 떠났다

봄이 되자 은실을 묶은 새가 다시 자기둥지로 돌아왔다

새들의 귀소본능을 처음 발견한 조류학자입니다.

귀소는 새들이 자기둥지로 다시 돌아오는 행동을 말합니다.

작은새들은 계절에 따라 사는 곳을 옮기지만 다시 자기가 나고 자란 곳으로 돌아오는

습성이 있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오듀본은 훌륭한 화가 오듀본의 새 그림은 정확하고 섬세하여 과학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새들의 지저귐이 많이 들리는 요즘 가끔 아이들이 새들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 이책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새의 습성을 알 수 있어서 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책은 그림삽화가 아주 섬세하게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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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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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 비룡소           미국 조류학자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존오듀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 들과 산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훨씬 더 좋아했는데 특히 새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산책을 하며 아버지가 들려주는 새의 깃털이나 하늘을 날렵하게 날아다니는 이야기 듣는 걸 좋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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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 비룡소

 

 

 

 

 

미국 조류학자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존오듀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 들과 산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훨씬 더 좋아했는데 특히 새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산책을 하며 아버지가 들려주는 새의 깃털이나 하늘을 날렵하게 날아다니는 이야기 듣는 걸 좋아했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나폴레옹 전쟁에 나가지 않기 위해 열여덟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간다. 그곳에서 영어와 돈 버는 법을 배우기는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새를 관찰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새를 관찰하다 보니 날씨가 추워진 겨울이면 새들은 어디로 갈까? 그 새들은 이듬해 봄에 돌아올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가 그런 궁금증을 해결하는 방법은 아버지가 선물한 자연사 책을 들춰보는 것인데 그 내용에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온다. 큰 새들이 가을에 무리를 지어 남쪽으로 날아갔다가 다음 해 봄에 돌아온다고 생각을 했다는 내용과 작은 새들은 겨울에 물속이나 나무 구멍 속에 자리를 잡고 겨울잠을 잔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많은 과학자들이 그렇게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오듀본은 물속에 새들이 뭉쳐 있는 걸 본 적이 없다. 이렇게 새에 빠져 있으니 학교 수업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스스로 자연을 관찰하는 박물학자라 생각하고 새들의 습관과 행동을 연구한다.

 

 

 

 

 

오듀본은 중세의 왕들이 자신이 기르던 매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다리에 띠를 매달았다는 이야기를 생떠올리며 '새의 다리에 실을 묶어 놓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

그래서 해 보기로 한다.  작은 궁금증이 오듀본을 실험까지 하게 만든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뭔가에 푹~ 빠지게 되면 그것을 찾아내기 위해 더 많은 방법을 찾고 실험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자극받아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s********9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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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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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그리고 지금도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비룡소의 '지식다다익선'시리즈이다. 새로운 신간이 나와서 아이와 이야기해봤는데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글. 재클린 데이비스 그림. 멀리사 스위트 출판사. 비룡소 내용 : 조류학자 존 오듀본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알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로 사진 자료가 풍부하고 주인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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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그리고 지금도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비룡소의 '지식다다익선'시리즈이다.

새로운 신간이 나와서 아이와 이야기해봤는데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글. 재클린 데이비스

그림. 멀리사 스위트

출판사. 비룡소

내용 : 조류학자 존 오듀본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알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로

사진 자료가 풍부하고 주인공에 대한 설명도 있어 위인전의 성격도 띄며

참고서적을 수록하여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총평 : 존 오듀본에 대한 동화책이 한 권 정도 밖에 시중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자연관찰류의 책에서 새를 보여주고 이 책을 함께 보면 좋을 듯하다.

우리나라에는 윤무부 교수님이 있는 것처럼 외국에는 조류학자 존 오듀본이 있다는 걸 알려주면서

두 분의 업적과 관련 서적 등을 찾아보면 더욱 더 재미있는 책 읽기가 될 듯하다.

 

더 읽으면 좋을 책 :

존 오듀본>

- 아이가 보면 좋을 책

존 오듀본 (새를 그린 사람)

제니퍼 암스트롱| 황의방| 두레아이들 | 2008.06.25

 

- 엄마가 보면 좋을 책
존 오듀본 이야기

콘스탄스 루크| 김선희| 서해문집 | 2009.09.15

 

윤무부 >

 - 아이가 보면 좋을 책

세밀화 개굴개굴 자연관찰 (한국교육산업대상)

윤무부 교수삼성비엔씨 2011.01.01

 

하늬와 함께 떠나는 철새여행

윤무부(교수) 저 | 창조문화 | 2002.05.30

 

나는 왜 새가 좋을까

윤무부(교수) 저 | 문공사 | 2003.04.01

 

- 엄마가 읽으면 좋을 책

날아라, 어제보다 조금 더 멀리 (윤무부 교수가 들려주는 새와 함께 산 인생이야기) 
윤무부(교수) 저 마음의숲 2007.12.15

 

 

책의 앞 뒤 표지이다.

A4용지랑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길이가 조금 짧은 편이다.

지식다다익선 시리즈는 책의 크기가 달라서 딱딱하지 않게 느껴진다.

뒤의 책 내용을 보면 연령은 6세부터, 주제는 자연의 관찰이라고 나와 있어

부모인 입장에서 책을 골라주기도 참 편하다.

 

 

책 내용중의 한 페이지, 여러 종류 새의 다양한 알 그림과 실제 존 오듀본의 메모와 사진 자료가 듬뿍 담겨져 있다.

프랑스어로 뮈제는 박물관이라는 뜻인데 오듀본이 다락방에서 새에 관한 모든 것들을 채워두고

새의 그림과 본인의 서명을 써 두었다는 내용이다.

 

아직 새에 대한 정확한 연구가 없던 시절, 오듀본이 가졌던 새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풀어내는 페이지입니다. 말풍선만 봐도 대충 짐작할 수 있어요.

 

실제 존 오듀본의 일생에 대해서 나와 있는 페이지이다.

새들의 귀소 본능에 대해서 슨 '조류학적 전기'에 대한 소개와

실제로 화가이기도 했던 저자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지식다다익선 시리즈가 무엇보다 좋은 점 중의 하나는 이렇게 참고서적이 나와 있다는 점,

실제로는 과학위인동화에 가깝지만 이로써 논픽션임을 확연하게 드러내고 있다.

글쓴이의 말 옆에 나와 있는 '참고서적' 페이지이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3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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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학자 존 오듀본/ 새를 사랑한 소년(지식그림책)
"조류학자 존 오듀본/ 새를 사랑한 소년(지식그림책)" 내용보기
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역사,인물,문화,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 .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집니다. -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5번째 이야기는 미국의 대표 조류학자인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라는 구성을 통해 조금
"조류학자 존 오듀본/ 새를 사랑한 소년(지식그림책)" 내용보기

 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역사,인물,문화,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 .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집니다.

- 비룡소의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45번째 이야기는 미국의 대표 조류학자인 존 오듀본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라는 구성을 통해 조금 더 가볍게 만날 수 있는 위인전, 보편적인 인물 이야기를 탈피해 신선한 감각으로 만나는 지식시리즈이지요.

 

우리나라엔 새박사 윤무무 교수님이 계시는데요. 미국엔 존 오듀본 이라고 하는 조류학자가 있었네요.

 

 

 

 

도미니카의 산토도밍고에서 출생한 그는 1795년 프랑스로 건너가서 자라다가.  나폴레옹의 전쟁을 피해  20세떄 한번 더 미국행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새에 관심이 많아 채집, 관찰 묘사등에 큰 흥미를 보였는데 결국 4권에 걸친 미국의 새들을 출판하기에 이르렀고 지금까지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인물이었습니다.

 

 

 

 

프랑스 낭트 근처에서 발견한 새, 숲 지빠귀 2마리, 참새 2마리, 흰이마딱세 3마리 떠들석 지빠귀 1마리

미국의 펜실베이니아주 밀그로브 농장에서 보게 된 뎃 피비딱새, 갈색 지빠귀, 딱새, 아메리카울새...

헌데 그러한 새들을 관찰하다가 의문이 생겼습니다.

 

' 겨울이 되면 작은 새들은 어디로 갈까 ?. 그 새들은 이듬해 봄에 돌아올까".

 

 

 

 

 

 

그리고 결국 존 오듀본은 새들이 어딘가에서 추운 겨울을 보낸 후 봄에 다시금 자기 둥지로 돌아온다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새의 다리에 실을 달아 귀소본능을 최초로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존 오듀본이라고하는 미국의 조류학자를 알개되고, 순수한 호기심의 발전이 얼마나 큰 발견과 발전으로 이루어지는지의 실체를 볼 수 있었던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 나이때의 시선에서 찾을수 있고 느낄수 있는 감성을 고스란히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사고력을 키워가는 힘을 배우게 되는 듯 도하구요.

 

  

 

 

많은것을 가르치려 하기 보단 아이들의 호기심을  살짝 살짝 건드려줌으로써 혼자서 무언가를 해보고싶은 마음,  할 수 있는 의지를 갖게 합니다.

 

겨울이 되면 새들은 어디로 갈까 ?  봄이 되면 다시 둥지로 돌아올까 ?.

 

존 오듀본이라는 조류학자를 만난 순간,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들리지 않던 동네에서 참새가 눈에 들어오고, 비둘기와 기러기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겠지요 ~~~.

    

 

 



d****0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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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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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지식 다다익선 45 연령·6세부터 / 주제·자연의 관찰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재클린 데이비스 글 / 멀리사 스위트 그림 비룡소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과 느낀 점 (초등학교5학년인 은우의 독서록) 인상에 남는 장면 느끼점 : 새를 좋아했던 존 제임스 오듀본은 새가 겨울마다 어디로 가는지, 봄에 다시 둥지로 돌아오는지 궁금하였어요.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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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사랑한 소년

지식 다다익선 45

연령·6세부터 / 주제·자연의 관찰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

재클린 데이비스 글 / 멀리사 스위트 그림

비룡소

가장 인상에 남는 장면과 느낀 점

(초등학교5학년인 은우의 독서록)

인상에 남는 장면

느끼점 : 새를 좋아했던 존 제임스 오듀본은 새가 겨울마다 어디로 가는지, 봄에 다시 둥지로 돌아오는지 궁금하였어요.

누군가는 새들이 겨울에 물 속으로 겨울 잠을 잔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새들이 가을마다 달나라에 갔다 온다고도 하였지요.

이에 반감을 가졌던 오듀본은 새의 다리에 실을 매달아, 새들이 봄이 되면 다시 둥지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아냈죠.

저는 아기 피비 딱새 사전 썸네일 의 다리에 은실을 매다는 장면에서 새가 아파하거나 싫어하진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오듀본이 알아낸 사실에서 겨울마다 어디에 가는지를 알아낸 부분은 나오지 않아서 조금 부족했어요.

딱새 [daurian redstart] 참새목 딱새과의 소형 조류.

몸길이 약 15cm, 몸무게 17~18g이다. 수컷은 머리꼭대기에서 뒷목에 이르기까지 잿빛이 도는 흰색이고 멱에서 윗가슴에 걸쳐서는 어두운 검정색이다. 날개는 검정색이고 흰 얼룩이 있다. 아랫가슴에서 배 아래쪽은 붉은 갈색이다. 암컷은 온몸이 연한 갈색이며 날개에는 흰색 부분이 있다. 수컷은 일정한 지역에 텃세권을 갖고 생활한다. 지저귈 때는 꽁지를 위아래로 흔드는 버릇이 있다.

한국에서는 흔한 텃새이다. 번식기에는 깊은 산속에서만 볼 수 있지만 겨울에는 인가 근처나 시가지 공원에도 모습을 드러낸다. 인가 지붕이나 처마 밑에서 번식하며 한배에 5~7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는 곤충 이외에 식물의 씨앗이나 열매도 먹는다. 아무르·우수리·중국(북부)·한국에 분포한다.

2012.4.6.(금) 이은우(초등5)

 



i***2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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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항상 읽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특히나 위인의 이야기를 요즘은 만화나 그림책으로 많이들 소개해서 아이들에게 좀 더 꿈과 희망을 구체적으로 심어주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 존 제임스 오듀본의 생애를 담은 [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를 통해서 최초로 새의 귀소 본능을 발견한 조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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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항상 읽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특히나 위인의 이야기를 요즘은 만화나 그림책으로 많이들 소개해서 아이들에게 좀 더 꿈과 희망을 구체적으로 심어주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 존 제임스 오듀본의 생애를 담은 [새를 사랑한 소년 -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를 통해서 최초로 새의 귀소 본능을 발견한 조류학자가 오듀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의 다양한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낸 화가이기도 한 존 오듀본의 삶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어서, 오듀본이 새의 다리에 실을 매달아 귀소 본능을 발견하는 과정, 동굴에 들어가 새와 함께 지내는 등의 모습을 그림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듀본을 두려워하던 새들이 그에게 익숙해져 더 이상 경계하지 않게 되고, ‘피비피비’하는 새의 소리도 그가 그럴듯 하게 따라하는 모습은 자연에 얼마나 오듀본이 일체화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새가 달나라에 갔다 온다는 설, 계절이 바뀌어 다시 나타난 새가 지난 해의 그 새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새의 다리에 여러 실을 달아보다가 가장 질긴 은실을 달아 결국 다시 돌아오는 귀소본능이라는 새의 행동을 발견하는 모습은 그의 호기심이 새의 생활에 대한 지식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짧지만 인상적인 존 오듀본 이야기를 읽고, 자연에 대한 사랑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노력하는 자세를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j*****7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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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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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존 오듀본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이것 저것 검색해 봤더니 재미있는 기사가 많이 있었다. 존 오듀본은 조류학자이면서 화가였기에 그가 1827년에 펴낸 미국의 새들이라는 책은 무려 130억원이라는 놀라운 금액에 경매가 되었다고 한다. 조류학자가 그린 덕분에 그림에 나오는 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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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사랑한 소년 [조류학자 존 오듀본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존 오듀본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이것 저것 검색해 봤더니 재미있는 기사가 많이 있었다.

존 오듀본은 조류학자이면서 화가였기에 그가 1827년에 펴낸 미국의 새들이라는 책은 무려 130억원이라는 놀라운 금액에 경매가 되었다고 한다.

조류학자가 그린 덕분에 그림에 나오는 새들은 거의 실물과 흡사하고 책의 높이가 1미터가 넘는다고 하니 상상만으로도 정말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존 제임스 오듀본은 스케이트를 잘 타고 사냥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바이올린 연주, 펜싱 등 못하는 게 없는 엄친아였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한 일은 밖에 나가 해가 질 떄까지 새를 관찰하는 일이었다.

나폴레옹의 전쟁을 피해 미국에서 살게 된 오듀본은 밀그로브 농장에서 새를 관찰했다

겨울 동안 사라졌던 피비딱새를 본 오듀본은 궁금했다.  작년에 여기에서 둥지를 지은 피비딱새들이 돌아온 것인지, 겨울은 어디서 보낸 것인지, 내년 봄에도 다시 돌아 올지....

 

오듀본이 뮈제라고 불렀던 다락방에는 새 둥지, 새알, 나뭇가지, 조약돌, 이끼, 깃틀이 가득했다.

오듀본은 동굴에 새 둥지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거기서 지내기로 했다.

 일주일쯤 지나자 새들도 오듀본이 원래 거기있었던 것처럼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가을이 되자 오듀본은 새들이 겨울이면 어디로 가는지 다시 여기로 돌아오는것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오듀본은 새의 다리에 은실을 매달아서 보냈다.

새가 떠난 겨울 오듀본은 뮈제에서 열심히 새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마침내 봄이 왔다.

오듀본이 다리에 은실을 매달아 보냈던 그 새들은 돌아왔을까?

존 제임스 오듀본은 새들의 귀소 본능을 전 세계에 알린 조류학자라고 한다.  그리고 훌륭한 화가이기도 했다.

오듀본이 1825년에 그린 미국동부산적딱새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오듀본이 그린 그림들은아주 비싼 값으로 팔릴만큼 새를 생동감있게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학자이면서 화가이기도 한 오듀본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듀본은 여러 가지 재능도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 그리고 잘 하는 것을 평생의 직업으로 삼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새가 좋아서 새를 연구하고 뛰어난 그림 실력 덕분에 아름다운 새의 그림을 작품으로 남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 그리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하다보면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n*****1 201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