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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스트라이프는 구명보트에 있는 아이들을 먹으려 하지만 한 아이가 노로 스트라이프의 눈을 찌르고 스트라이프는 바다로 추락하게 된다. 그리하여 스트라이프의 눈에는 벌레가 생기고 코럴은 스트라이프가 잃어버린 애완해삼을 찾아준다. 또 구조선에 아이들을 알려 아이들이 구조되며 끝이 난다. 산호란 아이가 상상하는 바닷속 이야기인 것이 전체 스토리이다.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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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럴 ~ 손바닥 안의 바다 ~”는 토노(TONO)의 작품으로, 현실의 상처와 상상의 세계가 서로 겹치며 주인공 산호의 심리가 섬세히 드러난다. 인어 이야기를 통해 ‘잃음’과 ‘바람’의 무게를 마주하게 하고, 아름다움 이면의 냉혹함이 잔잔히 파문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