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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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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격어야만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이야기...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침서 같은 책인것같습니다. 근무 시간에 근무 " 회식, 커피타임, 담배타임, 개인적인 상사와의 술자리... 사소한 일상이지만 업무의 연장과 같은 시간들을 헤쳐나갈수 있는 팁 누구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기위해 별로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았던 부분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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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격어야만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이야기...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침서 같은 책인것같습니다.

근무 시간에 근무 " 회식, 커피타임, 담배타임, 개인적인 상사와의 술자리...

사소한 일상이지만 업무의 연장과 같은 시간들을 헤쳐나갈수 있는 팁

누구나 개인적인 시간을 갖기위해 별로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았던 부분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k*****y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위로가 필요했어요..
"이런 위로가 필요했어요.." 내용보기
직장 생활 십여년, 이맘 때쯤 되면 뭔가 보일지 알았는데 늘 그렇듯이 쉽지가 않네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일의 터전에서. 그리고 연애와 가정생활 사이에서 몰려오는 피로감은 때론 제 스스로를 무력하게 합니다.   벗어날 방법도 쉽지가 않고, 무엇이 옳은 방법인지를 찾는것도 어렵네요.   인터넷으로 우연히 보고 책을 골랐을때만 해도 반신반의했는데, 한장 한장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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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십여년,

이맘 때쯤 되면 뭔가 보일지 알았는데 늘 그렇듯이 쉽지가 않네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일의 터전에서.

그리고 연애와 가정생활 사이에서 몰려오는 피로감은

때론 제 스스로를 무력하게 합니다.

 

벗어날 방법도 쉽지가 않고, 무엇이 옳은 방법인지를 찾는것도 어렵네요.

 

인터넷으로 우연히 보고 책을 골랐을때만 해도 반신반의했는데,

한장 한장 읽으며 뜨끔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눈물을 닦아줄수 있는 사람은 자신 뿐이라는

마지막 메시지가 긴 글에 마침표를 찍게 하네요.

 

우리가 모두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인정부터

스스로를 사랑하며 삶을 받아들이며 살아야 한다는 귀한 메시지를 얻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n****c 2012.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내용보기
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환경도, 만나는 사람도, 해내야하는 업무도 각기 다른데 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저자는 세상에 일하는 혹은 하지 않든 여성이라는 타이틀로 살아가는 이들을 향해 거침없이 위로하고 단호하게 조언하고 있다. 딸, 아내, 며느리, 엄마, 친구라는 울타리에서 갖가지 통증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들. 남자들의 소유굴이었던 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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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환경도, 만나는 사람도, 해내야하는 업무도 각기 다른데 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저자는 세상에 일하는 혹은 하지 않든 여성이라는 타이틀로 살아가는 이들을 향해 거침없이 위로하고 단호하게 조언하고 있다.

딸, 아내, 며느리, 엄마, 친구라는 울타리에서 갖가지 통증을 앓고 살아가는 여자들.

남자들의 소유굴이었던 직장에서 여자상사로 여자후배로 이겨내야했던 여러 시간들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진리.

'여자라는 이름으로 뒤에 숨지 마라'고 충고하는 저자의 이야기 속에 '여자이기에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이 책이.. 이제 9년차, 일 속에 혹독하게 파묻혀살다가 권태기가 온 내게 또다시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살아갈 힘을 안겨주었다.

사회에서 여자들은 아직 약하다. 저자처럼 일하는 여성이 많지 않다.

짧으면 짧은 시간이지만 여자들은 저자가 이야기한것처럼 '여자'이기에 그 이름뒤에 숨으려고 할 때가 많다.

남자랑 다르다. 나도 그랬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었고, 결혼 후에는 남편의 등 뒤로 '쉼'을 얻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행복한 사람으로 존재하기 위한 방법은 그게 아니었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 이름'을 불리며 살아가는 것.

내가 가진 재능, 달란트를 스스로 다시 움켜잡고 세상에 바치며 살아가는 것.

내가 행복해지는 방식은 그것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누군가를 위해 나를 포기하는 삶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꿈을 꾸는 것.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우리들..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건 큰 위안이다. 나만 그렇지 않다는 동질감에서 오는 위로감은 참 큰 힘이 된다.

하지만 이젠 그 병에서 헤어나오자!

'다시 꿈을 꾸기 원하는가?'

'내가 희생하여 누군가의 행복만을 써포트해주는 것이 아닌 내가 행복해서 곁에 있는 사람까지도 에너지를 얻고 행복해지길 원하는가?'

'여자이기에 더 행복해지고 싶은가?'

'지쳤다. 그만하고 싶다. 쉬고 싶다. 근데 어떻게 쉬어야 할지, 어떻게 도피해야할지 그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럼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참 눈으로 읽다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속에 그 해답을 찾고 저 깊이 숨어있던 에너지가 다시 끓고 있음을 느낄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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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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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생활이라고는 가지고 있는 경력이 학교를 다닌 것 밖에 없는 현재 대학생이다.나는 여전히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겠고, 나의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다.내가 지금 가장 관심 있느 분야는 광고 분야인데, 작가가 여자로써 광고계에서 일했던것부터 더 관심이 갖기 시작했다. 내가 현재 상황에서 잘 알지 못하는 사회생활 이야기와 여자로써의 상황을 잘 설명 해 놨던것 같다.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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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생활이라고는 가지고 있는 경력이 학교를 다닌 것 밖에 없는 현재 대학생이다.
나는 여전히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겠고, 나의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다.
내가 지금 가장 관심 있느 분야는 광고 분야인데, 작가가 여자로써 광고계에서 일했던것부터 더 관심이 갖기 시작했다. 
내가 현재 상황에서 잘 알지 못하는 사회생활 이야기와 여자로써의 상황을 잘 설명 해 놨던것 같다.
현실을 잘 알게 됏고 그리고 공감도 갔다.
적극적이지 못한 나인데 책속에서 이런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매번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도 그걸 강 건너 불 보듯 한다면 그건 비겁함이다. 자신의 의무에 충실한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권리를 찾는 일에도 적극적이로 나서야 한다.' 당당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겟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 
친한 언니가 이야기 해주는것처럼 친근하고 속시원하게 적어논 이 책이 내가 나중에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많이 생각 날 것 같다.



 





d****2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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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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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은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읽기를 권한다.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이토록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한 책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 여성으로써 공감을 받고 위로를 얻었다. 주변의 모든 여성에게 추천하고 친한 사람에게 선룰하고 싶은 책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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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은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읽기를 권한다.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이토록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한 책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 여성으로써 공감을 받고 위로를 얻었다.

주변의 모든 여성에게 추천하고 친한 사람에게 선룰하고 싶은 책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m*****y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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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병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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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엔 절대 오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삼십대.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 정말 내 인생에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막연히 상상정도만 했다.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준 은총이었다. 난 외모도, 성격도, 집안도, 학력도, 커리어도 그냥 그랬으니까... 그래서 내 인생도 그렇고 그런 회사에서 하루하루 일하고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며 살아 갈 줄 알았다.(지금은 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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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엔 절대 오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삼십대.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

정말 내 인생에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막연히 상상정도만 했다.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준 은총이었다. 난 외모도, 성격도, 집안도, 학력도, 커리어도 그냥 그랬으니까... 그래서 내 인생도 그렇고 그런 회사에서 하루하루 일하고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며 살아 갈 줄 알았다.(지금은 쥐발톱만한 월급이라도 받고 싶다)

 

나에게 결혼, 아이는 꿈이었다.

 

그리고 그 시기가 도래 했으니 (대한민국 이십대 후반 여성이 그러하 듯) 알 수 없는 조급함과 불안함 쫒기듯, 오지 않을 거라 여겼던 삼십대를 싱글로 맞이할 자신이 없었는지 스물아홉과 서른하나 사이에 피나는 노력으로(일을 그렇게 할 걸) 모든 것? 이 이루어 졌다. 나의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이제껏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다.

 

나는 책 내용에 나오 그대로 아이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현모양처가 되기위해, 살림을 해보려 나름 노력 중이었다. 그러다 요 근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십년전에 읽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남편과 아이는 변함이 없겠지만(나는 내 남편과 아이를 무지 사랑한다) 내 모습과 삶은 조금은 달라져 있을 텐데... 엄청 힘들겠지만 회사와 시댁 눈치를 보더라도 직장을 그만 두지 않았거나, 평소 관심있었던 분야를 취미 활동이라도 꾸준이 하고 있었거나, 결혼이다 육아로 소중한 친구들과 연락이 끊고 살지 않았거나, 결혼하기 전에 국내외 여행을 하며 나만의 추억을 가지고 있다던가...

 

그래도 괜찮다. 책에 따르면 나는 이제 서른 둘 밖에 안됐으니까. 다시 한 번 내 삶에 화이팅을 안겨준 책(저자)에게 감사합니다람쥐!

f****7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