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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까지 포함해서, 책 사이즈를 측정해 보았는데, 가로 길이는 약 21.2cm, 세로 길이는 약 27.6cm, 두께는 약 1.3cm 정도 되었습니다. 부록제외한 페이지 수는 총 20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서 친근한 느낌이었고,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한자들을 쉽게 풀어서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책 뒷표지 쯤에는, 특별부록으로 한자 익힘책도 추가로 붙어 있었는데, 약 24페이지 정도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의 한자 내용을 다시 복습하면서 직접 써볼 수 있게 꾸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요즘 수능의 key factor는 국어라고 합니다.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니 수능을 논하기는 이르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언어 특히 국어는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과목이 아니므로 어릴 때부터 차곡차곡 쌓아가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말이지만 한자어로 된 말이 참 많습니다. 1학년 교과서도 다르지 않네요. 아이가 책처럼 곁에 두고 읽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2학년 3학년.. 앞으로도 학년 올라감에 따라 계속 구매예정입니다.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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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2...코로나 덕에 한자 7급까지는 마쳤습니다. 물론 시험은 안봤어요. ^^ .. 그렇지만 그건 그거고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는 저도 설명해주다가 막히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고 리뷰했으면 해서 구입한 책이예요. 물론 제가 옆에서 좀 잔소리 하면서 읽혀야 하긴 하지만. 복습하는 마음으로 한번쯤 짚어보고 넘어가면 좋을 거 같은 책입니다. .
제목부터 울아이들이 곧잘 묻는... 뜻이 뭐야?란 같네요^^...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했다니 앞으로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