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책을 좋아하고 지식책, 어휘책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 아이인데요. 이 책은 1학년 때부터 잘 읽더라구요. 처음에 읽을 때는 간단한 만화가 나오는데 그것부터 읽기 시작해서 요즘은 글까지 다 읽어요. 한자어를 쉽게 풀이해서 이해가 잘 되는 책이에요. 요즘은 한자 낱자 공부 보다는 한자어 학습을 많이 권하는데 이 책은 그런 학습서의 원조 같은 책입니다. 1권 더 사서 1학년부터 6
창작책을 좋아하고 지식책, 어휘책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 아이인데요. 이 책은 1학년 때부터 잘 읽더라구요. 처음에 읽을 때는 간단한 만화가 나오는데 그것부터 읽기 시작해서 요즘은 글까지 다 읽어요. 한자어를 쉽게 풀이해서 이해가 잘 되는 책이에요. 요즘은 한자 낱자 공부 보다는 한자어 학습을 많이 권하는데 이 책은 그런 학습서의 원조 같은 책입니다. 1권 더 사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 모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