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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피오나]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이콘 출판(주)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임을 밝힌다. 사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서평단에 응모했다. 연애학을 다룬 자기계발서인지 소설인지도 몰랐다. 심지어 저자인 피오나(한국인 중에 이런 이름이 어디 있는가?)가 외국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신청을 하였다. 막상 책이 온 뒤에 저자가 한국인이고 책이 소설인 것을 확인한 뒤에
"[피오나]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이콘 출판(주)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임을 밝힌다. 사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서평단에 응모했다. 연애학을 다룬 자기계발서인지 소설인지도 몰랐다. 심지어 저자인 피오나(한국인 중에 이런 이름이 어디 있는가?)가 외국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신청을 하였다. 막상 책이 온 뒤에 저자가 한국인이고 책이 소설인 것을 확인한 뒤에는, 저자가 귀여니 작가같은 신세대 인터넷 작가가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은근히 긴장을 했다. 결혼을 생각하기에 한참이나 지난 나이이고, 더구나 남자인 내가 이 책을 읽은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니 제대로 이해는 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에 부담스럽기도 했다.

 

책을 읽은 뒤의 마음은 어떤가? 세 가지만 말하겠다.

 

첫째, 재미있었다. 읽은 날은 이틀이지만 실제는 책을 펼친지 17시간 만에 완독했다. 즉, 하루만에 완독했으니 단숨에 읽었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다. 안공주라는 31세의 여자 주인공이 이루다라는 사랑의 요정을 만난다는 환상적인 이야기지만, 내용은 결코 허황되지 않았다. 허무맹랑한 마법을 남발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방법과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었다.

 

둘째, 사랑이야기를 통해서 삶의 과정을 깨달았다. 사랑의 요정 이루다가 들려주는 사랑을 이루는 비결 10계명은 다음과 같다.

 

1. 쓸데없는 것을 버려라.

2. 머리를 기르고 치마를 입어라.

3. 먼저 연락하지 마라.

4. 닥치고 웃어라.

5. 남자를 만나면 결혼을 꿈꿔라.

6. 남자의 말보다 행동을 봐라.

7. 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8. 지금 행복하라.

9. 모든 남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10. 급만남을 하지 마라.

 

이것은 여자가 남자를 만날 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도 적용될 수 있다. 또한 나는 공부를 하거나 직장을 잡을 때도 적용할 수 있는 삶의 철학이 담겨있다고 느꼈다. 위 비결을 남자와 결혼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 직장을 잡는 상황으로 바꾸어서 생각해 보자.

 

1. 쓸데없는 것을 버려라. : 당연하지 않은가? 구직과 관계없는 것은 버려야 한다.

2. 머리를 기르고 치마를 입어라. : 용모에 신경을 쓰라는 의미이다. 이것 역시 기본적인 예절이 아니겠는가?

3. 먼저 연락하지 마라. : 글쎄….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직장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는 의미로 풀이하면 그대로 적용이 된다.

4. 닥치고 웃어라. :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5. 남자를 만나면 결혼을 꿈꿔라. : 이상적인 직장을 만나면 취업을 생각하고, 나가서 평생직장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6. 남자의 말보다 행동을 봐라. : 직장의 겉모습보다 실속을 살펴야 할 것이다.

7. 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 최악의 경우 실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를 필요로 하는 직장은 얼마든지 있을 것이니까….

8. 지금 행복하라. : 현재 무직이라고 해서 조바심을 갖거나. 지금보다 더 좋은 직장을 생각하면서 미리 슬퍼할 것은 없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이다.

9. 모든 남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모든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나를 필요로 하는 직장 한 곳이면 충분하다.

10. 급만남을 하지 마라. : 직장 선택을 신중히 하라는 의미로 풀이하면 명언이다.

 

이런 식으로 남자를 직장, 공부, 건강 등 다양하게 응용해도 그에 따른 답이 나올 수 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것은 위의 비결에도 적용이 된다. 위의 비결을 완벽하게 깨닫는 독자는 사랑은 물론 삶에서도 성공을 이루리라고 본다.

 

이 작품에는 신데렐라, 인어공주, 춘향이, 다이아니 세자빈, 선녀와 나무꾼 등 여러 인물들의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사랑의 요정인 이루다가 그들의 사랑을 도와주었다는 설정으로 구성한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선녀와 나무꾼의 사랑 비결이다.

 

선녀가 아이를 세 명 낳을 때까지 선녀옷을 주지 말라고 했는데, 나무꾼은 두 명을 낳았을 때 옷을 내주었다. 그러자 선녀는 두 아이를 안고 하늘로 돌아갔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에서 나무꾼이 경솔하다거나, 여자를 믿을 수 없다는 식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루다는 '적극적으로 사랑을 베풀라.'라고 풀이한다. 아이를 세 명을 낳으려면 최소한 3년이 필요하고, 아이를 세 명이나 낳았다면 그만큼 사랑을 나눴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만큼 사랑을 주어야 그녀를 자기것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무꾼의 문제는 지시를 어긴 것이 아니라, 사랑을 충분히 주지 못한 것이라는 것이 이루다의 일침이었다. 가슴을 치는 지적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공부에서도 직장에서도 최소한 아이를 세 명 나을 때까지 만큼의 기간만큼 극진한 노력을 기울여야 어떤 경지에 이르는 것이 아닐까?

 

셋째, 결말이 허를 찔렀다. 힘들게 결혼에 성공한 안공주가 결혼식 날 행발불명이 되다니? 이게 무슨 반전이란 말인가? 그러나 곧 이해가 되었다. 안공주는 작가인 피오나 자신이 아닐까? 작품 속의 안공주는 짝을 만났지만, 이 작품의 서술자이기도 한 피오나는 아직 짝을 만나지 못한 것이 아닐까? '안공주를 찾습니다!'라는 마지막 장은 '결혼을 한 피오나를 찾습니다.'일것이고, 그것은 '제 짝을 찾습니다.'라는 작가의 공개구혼일 것이다.

 

명의가 자신의 병은 고치지 못 한다더니, 사랑을 이루는 비결인 이 책을 쓴 작가 자신은 아직 결혼을 이루지 못했나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작품을 쓴 피오나 작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그녀가 하루 빨리 짝을 만나게 되기를 기도해 주기를 약속함으로써 보답의 뜻을 전한다.


 

y******3 2012.05.13. 신고 공감 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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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공주와 이루다 여사를 만나다.
"안공주와 이루다 여사를 만나다." 내용보기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결혼"은 중요한 것이라는건, 모두가 잘 알고 있다. 나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것이 왜 중요한지는 잘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결혼적령기에 접어들게 되면, 머리론 알지만 행동은 하지 않는 그런 상태로 삶을  살아간다. 나는 피오나님의 오랜 팬으로써, 이렇게 멘토소설이 나온것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그것은 어떻게 해
"안공주와 이루다 여사를 만나다." 내용보기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결혼"은 중요한 것이라는건,

모두가 잘 알고 있다.

나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것이 왜 중요한지는 잘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결혼적령기에 접어들게 되면,

머리론 알지만 행동은 하지 않는 그런 상태로 삶을  살아간다.

나는 피오나님의 오랜 팬으로써,

이렇게 멘토소설이 나온것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그것은 어떻게 해야한다라고 가르치기보다,

소설을 통해서 읽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

'아...이런거구나..' 가 아닌,

'그래. 안공주 힘내!!' 라면서 주인공을 격려해주고

어느새 하나가 되도록 해주는 매력이 있는거 같다.

안공주와 이루다 여사의 만남..

우리에게 친숙한 상황들이 펼쳐지면서, 안공주가 느꼈을 고통과 감정들을 교류하며,

나는 또한번 그속에 숨은 가르침을 느꼈다.

사랑이라는 걸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꺼다.,

누구나 한번씩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그런 자연스러운 패턴을 알고 있을테니까.

그러나 그동안에 사랑보다 자신을 너무 내팽개 치고 있었다는 사실은

모를 것이다...

본문 중에서 나에게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것은,

안공주가 사랑이라는 명분하에 자신의 소중한 삶을 함부로 낭비한지도 모른채,

"휴대폰"만 쳐다보는 바보가 된 걸 깨달았을 때 장면이였다.

더 화가 났던 것은

결혼해 버린 전남친이 그녀에게 찾아와서 다시금 재회했을때

그녀를 데려간곳은 다름 아닌 대화장소 아닌 MT...

물론 안공주는 다행이 도망친다. 스스로가 아닌것을 깨닫고.

이때 얼마나 쾌감을 느꼈던지...

정말 그녀가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내심 쓸쓸했다...

남자의 달콤한 말을 사랑이라 여기며, 아직도 상처 받고 있을 여자분들이 많을 꺼 같아서 말이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이 책을 읽다보면, 안공주가 이루다 여사를 만나면서

달라져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그동안 얼마나 내가 착각 속에 살았는지...

깨닫게 해준다..

예를 들어서

"연애를 잘하는 여자...",

"너 밖에 없다..."->그러면서 결혼 해버린 남자.

"거울앞의 모습이 내모습->마음이 웃어야 진짜 웃는 것.."

그외에 많은 것들이 있다.

더 친절하게도 피오나님은 그저 스토리로만 이어지지 않고, 중간마다 그녀가 당부해주고픈 말들을,

적어주고 있다.

 

안공주가 많은 남자과의 만나가면서,

진정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기까지의 여정과

자신의 마음자세..의 변화등을 통해 성장해 가는걸 보면서,

내 맘을 더 아프게 했던 것은..

 

"정말 자신을 위해 얼만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있는가?"

였다.

 

 이루다여사를 만나기전과 초기에 만나기 까지의 얘기를 보고 있다보면,

자신을 잃은채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수있다.

특히 '양탄자 여행' 부분은 과거-미래 를 보여주는

장면인데 낯설지 않았다..그 부분들이....

어린시절의 어머니의 말씀이 뇌리에 박혀 어른이 되었음에도 사랑다운 사랑을 못하고 있는 안공주의 모습과...미래에 혼자 쓸쓸히 늙어서 동생에 의해 양로원에 맡겨지는 장면...

결국 내인생은 나 이외에는 바꿀수 없단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그녀가 평소에 하던 행동을 안했을 뿐인데도 많은 변화들이 일어난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남자의 말에 대답을 할 때 "네","아니오","감사합니다"

이 말 외엔 못했을 때 남자의 반응이였다.

정말 쉽지가 않다.

특히 일하는 여성들이 많은 이 시대에, 남자들에게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여자로서 멋있다고 생각을 누구나 할 것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남자, 여자의 진짜 본질적인 위치는 변하지 않는다는걸 어느순간 깨닫게 된다.

그저 여자의 시선으로 남자를 해석 하고 있는 오류를 범하는 걸 테니까.

이게 얼마나 이기적인 생각인지 최근에 깨닫고 있다.

내 맘대로 해석하고, 그럴꺼야...라는 식의 행동이, 배려없고 무례한 것이란 걸...

그러한 느낀점을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게다가 책표지는 읽는 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예쁘게 되어있어서,

덩달아 같이 기분좋아지드라..(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남자에게 사랑받고 싶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게

여자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행동해야하는지도 중요하다.

나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루다 여사와 안공주를 만나서, 나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단걸 알게 해줬으니까 말이다.

여자로 태어나 행복한 것임을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였다.

-남동생의 아뒤를 빌려서 씁니다.-

s*****4 2012.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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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풀어낸 연애 카운슬러-[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재미있게 풀어낸 연애 카운슬러-[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내용보기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다. 내숭떨지 않고 본론으로 들어가는 책이고 이 시대의 많은 여성들이, 혹은 젊은이들이 궁금해할 심리에 대해서나 연애에 대해서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조언을 던지고 있다. 책 표지가 분홍으로 황홀하게 예쁜데 아마 연애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의 설렘은 핑크빛이기 때문이 아닐까. 책 내용은 직설적이기도 하고 어떨 땐 유치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편집이 잘 되
"재미있게 풀어낸 연애 카운슬러-[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내용보기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다. 내숭떨지 않고 본론으로 들어가는 책이고 이 시대의 많은 여성들이, 혹은 젊은이들이 궁금해할 심리에 대해서나 연애에 대해서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조언을 던지고 있다. 책 표지가 분홍으로 황홀하게 예쁜데 아마 연애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의 설렘은 핑크빛이기 때문이 아닐까. 책 내용은 직설적이기도 하고 어떨 땐 유치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편집이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과연 <그놈>과 <결혼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전략들이 필요할까?

가장 많은 항목들 중에서 닥치고 웃어라, 가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어디 웃는 일이 쉬운가? 그 간격을 잘 못 맞추면 헤프게 보일 수도 있고 한순간 실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을 터. 그런데 이 부분에서 집중을 요하는 말이 나온다. 스마일은 누군가의 도움을 찾아오게 만든다는 것이다. 놀랍다.

 

비행기를 타다 보면 물론 직업적인 면이 강해서이겠지만 끊임없이 안면근육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웃는 스튜어디스를 보면서 이 책을 같이 떠올리니 그녀들이 결혼을 잘 하는 이유가 미소짓는 얼굴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 앞에 부쳐진 <결혼할 남자를 만나는 이야기>라는 굵은 소개글은 다른 연애서와의 차별을 두는 전략이다. 대강 쓰여진 책이 아니라는 이야기이고 이루다 여사의 말을 빌리자면 어떻게든 <이루다 마법>을 총동원해서 결혼에 이르게 만드는 전략, 전술들이 가득한 책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과연 이 방법을 그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예를 들자면 읽으면서 그 의미나 내용엔 공감이 가긴 했으되 실제로 그런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매력이 있을지는 제각각이고 개인 편차가 심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져서인데 그래서 적어 본다.

 

<왜 나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할까 라고 고민하기 보다는 침묵으로 혹은 이루다의 마법처럼 세 마디, 네, 아니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만 하며 이야기를 들어보자. 알기 어려운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구절이다. 초반부터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이라는 강한 단어까지 등장시키며 마지막엔 이렇게 적고 있는데 사람마다 다를 것 같다. 인형도 아닌데 대화는 서로 소통하는 쌍방향이지 일방적으로 인내하거나 들어주기만 하는 것은 곤란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책이 밉지 않은 이유는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몹시 피곤하다. 고민, 고민, 고민이 넘쳐나고 이 시대의 사랑 타령이나 결혼 이야기엔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말이 <지금 행복하라>는 이야기였다. 책의 내용이 간혹 두서가 없기도 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이야기들도 등장하지만 기본적인 취지는 알 것 같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고 이 책에 나온 팁을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잘 맞춰 보라는 것들이 그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 말을 꼭 하고 싶다. 사실 전달과 진심이 먼저라고 말이다. 어떤 전략이나 방법으로 결혼을 이룰 수는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k******r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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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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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당신에게 연애를 명령할 수 없다당당한 여자가 되어 사랑받게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는 법 1,,,쓸데없는 것을 버려라 쓸데없는 것으로 채워진 공간에는 좋은 물건도 ,좋은 남자도 들어오지 않는다 2,,,머리를 기르고 치마를 입어라평범한 여자의 이미지를 가져야 평범한 남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3,,,먼저 연락하지 마라안하면 오는게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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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당신에게 연애를 명령할 수 없다

당당한 여자가 되어 사랑받게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는 법

1,,,쓸데없는 것을 버려라

쓸데없는 것으로 채워진 공간에는 좋은 물건도 ,좋은 남자도 들어오지 않는다

2,,,머리를 기르고 치마를 입어라

평범한 여자의 이미지를 가져야 평범한 남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3,,,먼저 연락하지 마라

안하면 오는게 연락이다

연락은 집착을 낳게 되어 연애관계를 망칠 수  있다

4,,,닥치고 웃어라

아무리 괴로워도 말대신 미소로 말해라

하다못해 지나가던 남자라도 널 도와줄 것이다

5,,,남자를 만나면서 결혼을 꿈꿔라

솔로에게 약도 없다며 방안에서 남자를 기다리기만 하면 택배 아저씨 밖에 못 만난다

6,,,남자의 말보다 행동을 봐라

말이 행동이 될때까지 인내심을 가져라, 그리고 행동에 감동하라

7,,,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똥차가 가면 벤츠가 온다 똥차를 보낼 줄도 알고 벤츠가 왔을때 탈 줄도 알아야 한다

8,,,지금 행복해라

공주는 왕자를 만나서도 행복했지만 왕자를 만나기 전에도 행복했다

9,,,모든 남자에게 사랑 받을 필요는 없다

내가 스트라이크 존이 되는 남자를 만나야 평생 편안하다

10,,급만남을 하지 마라

언제 어디서나 만나주는 여자가 되는 것은 쉬운 여자로 가는 첫 걸음이다

 

이루다 여사를 만나 사랑받는 여자로 다시 태어난 여자들  

수니,신데렐라,베짜는 처녀,,,,총 4999명

5000번째 이제 당신이 이루다 여사를 만날 차례

미들턴은 어떻게 황세자비가 되었고 졸리는 어떻게 피트와 결혼 했을까?

사랑때문에 힘든 당신에게 전하는 연애 카운슬러 피오나의 연애 멘토소설

 

이달의 사락 k*****6 2017.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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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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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님의 책을 원래는 다른 도서들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피오나님의 도서 중에 소설로 된 것이 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연애도서들과는 다르게 소설로 읽으니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쉬었고, 읽은 후 한 참뒤에도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있습니다. 사자 마자 한숨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재밌게 잘 읽었어요. 연애 관련 도서를 찾는 분들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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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님의 책을 원래는 다른 도서들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피오나님의 도서 중에 소설로 된 것이 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연애도서들과는 다르게 소설로 읽으니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쉬었고, 읽은 후 한 참뒤에도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있습니다. 사자 마자 한숨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재밌게 잘 읽었어요. 연애 관련 도서를 찾는 분들께 추천 해 드리는 바입니다.

j********n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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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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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 더 쉽고 가볍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예요~ 그렇지만 얻어가는 건 크고 꽉차 다는 사실!!   주인공 안공주와 비슷한 나이~ 한번쯤은 경험해봤던 일들....너무 너무 공감하는 생각들....물론 지금도 끊임 없이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정곡을 콕콜 찔려가며 감탄사를 연발하면 책속에 빠져들었네요   막연하게 걱정만 하고 , 혼자 상상하고 , 착각하고 결론에서 나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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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 더 쉽고 가볍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예요~

그렇지만 얻어가는 건 크고 꽉차 다는 사실!!

 

주인공 안공주와 비슷한 나이~

한번쯤은 경험해봤던 일들....너무 너무 공감하는 생각들....물론 지금도 끊임 없이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정곡을 콕콜 찔려가며

감탄사를 연발하면 책속에 빠져들었네요

 

막연하게 걱정만 하고 , 혼자 상상하고 , 착각하고

결론에서 나도 이렇잖어....이런 생각 나도 했었어 했지만 늘 답답햇어요

하지만 이렇게 글로 풀어보니 더이상 막연하지 않고

그동안의 헤매어 오고 가슴을 답답하게 했던 일들이 한올한올 풀어져 가는 느낌이예요~

 

뻔한 연애지침서 같지만 가슴을 뻥 뚫어준 도서!!

내안에 갖쳐서 늘 같은  생각을 반복했던 제게

드디어 새로운 길이 생기고

긍정  마인드의 기분좋은 가벼움이 생겼어요

 

혹시나 또 헤맬지도 모를 제가 걱정되어

늘 곁에 두고 끊임없이 되새기고 노력하고 싶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w***i 201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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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연애, 아니 인생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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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드라마의 첫회를 볼때처럼~! 너무나도 재밌게 술술~ 읽혀졌다.   읽다보니.. 이 책에 나오는 안공주가 꼭 내모습 같았다. 이루다여사의 마법이, 허황된 것이 아니라,      이루다 마법중 특히 감동 받은 것은 양탄자 여행 라면 끊이기  이었는데.   양탄자 여행 -   양탄자 여행은 안공주의 과거,현재, 미래를 볼수 있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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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드라마의 첫회를 볼때처럼~!

너무나도 재밌게 술술~ 읽혀졌다.

 

읽다보니.. 이 책에 나오는 안공주가 꼭 내모습 같았다.

이루다여사의 마법이, 허황된 것이 아니라, 

 

 

이루다 마법중 특히 감동 받은 것은

양탄자 여행

라면 끊이기  이었는데.

 

양탄자 여행 -

 

양탄자 여행은 안공주의 과거,현재, 미래를 볼수 있는 여행이었다.

                    

남을 보면서 변하고 싶다고 생각적이 많은데... 모든해답은 자신이 변하는것

부터가 시작이라는.. 그럴려면 남에게서 찾지말고,

나부터 돌아보라! 

                    

 

라면 끊이기 - 

 

 이루다는 안공주에게 계속 라면끊이기를 시킨다.

 (책을 보면서 다이어트 중인 내게 솔직히 이부분은 곤욕이었다. ) 

                     

 하지만 그 의미는 큰 감동이었다.

 누군가를 위해 매일 조금씩 어떤 일을 연습시키는..

 아무리 단순한 일이라고 해도 100일동안 지속하기는 어려운일 이라는것.!

 

  어쩌면 결혼은 환상적이고 설레이는 사랑이 아닌..

  일상적인 라면끊이는것 같은~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갈수있

  는 진짜 사랑이 아닐까라는 부분이 와닿았다

 

  이렇게 누군가를 위해 조금은 단순하고 지루하더라도 매일 조금씩

  같은 일을 하고 그 일을 통해 서로에게 정이 쌓이고 알아가게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풀이가 인상깊다.^^

e******1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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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자가 되어 사랑받게 만들어 주는 마법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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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정말 제목부터가 눈에 확!! 그리고 러블리한 표지...   이루다... 무언가를 이루는 것은 정말 가슴 뿌듯한 일인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원하는 무슨일이든 다 이루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루다 여사님이 나에게도 와 주실 것 같은 그런 기대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현실성 떨어지는 스토리로....   그래 저건 영화니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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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정말 제목부터가 눈에 확!! 그리고 러블리한 표지...

 

이루다... 무언가를 이루는 것은 정말 가슴 뿌듯한 일인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또한 원하는 무슨일이든 다 이루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루다 여사님이 나에게도 와 주실 것 같은 그런 기대감...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현실성 떨어지는 스토리로....

 

그래 저건 영화니깐 가능한거지... 드라마니까 저런거야...

이런저런 이유로 그건 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아.. 라고 못 박고 있었던 일들이...

이 안공주는 바로 내 자신인것 같은... 그래 맞어... 이런거지....

고개를 끄덕이며 책을 펴는 순간 마지막장가지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된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바보같은 연애를 하고 있었는지...

얼마나 어리석은 만남을 이어가려고 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안공주... 어딘가 나의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친근하게 읽어갔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의 우리가 바로 안공주가 아닐까??

 

이 책을 읽고나서 나자신도 많이 변화됨을 느꼈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연애를명령할수 없다.

당당한 여자가 되어 사랑받게 만들어 주는 마법같은 이야기...

바로 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e*****r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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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놈과 결혼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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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   자신의 선택일수도 있고 현실과 타협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으며 상황에 의해 어쩔수없는 선택일기도 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으니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핑크색의 표지가 우선 기분을 좋게 만드는데요. 책을 펼쳐보니 너무나도 공감되는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더군요. 이시대의 평범한 여자 안공주 (아쉬운 부분은 안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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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

 

자신의 선택일수도 있고 현실과 타협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으며 상황에 의해 어쩔수없는 선택일기도 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으니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핑크색의 표지가 우선 기분을 좋게 만드는데요. 책을 펼쳐보니 너무나도 공감되는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더군요. 이시대의 평범한 여자 안공주 (아쉬운 부분은 안공주는 직업에서는 안정적이라는 점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라는 점이에요. 당당한 커리어 우먼은 실제로 많지 않은듯 하거든요)에게 어느날 요정할머니가 짠 하고 나타났네요.

 

신데렐라처럼 왕자를 만나도록 해주겟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안공주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콕콕찍어 알려주네요. 그리고 이루다여사가 열결시킨 백성공주, 신데렐라 등의 이야기를 해주며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이야길 할때는 배를 잡고 웃고 말았어요.

안공주를 부마법과 정마법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고 자신을 진정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마지막이 정말 반전 이었어요. 우리가 상상하던 해피엔딩을 뒤집는 반전이 극적재미를 주네요.

 

 

이루다 여사의 집착도 재미있고 웃기네요. 알콩달콩 사랑을 하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이루다 여사는 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현명한 조언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안공주는 어디에 있을까요...안공주는 바로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모든것을 이분법으로 생각하는 것인데요.

전화를 거는 여자와 받는여자 전화번호 문는 남자 전화번호 알려주는 남자 등에서는 공감100%였어요. 그리고 이책의 가장 중요한 교훈은

 

'결혼은 구명조끼 같은거다'

 

너무나 공감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는 구절입니다. 디자인이 싫어도 구명조끼를 걸치고 안정적으로 갈것이냐 힘들어도 그냥 갈것이냐 하는 선택... 하지만 또 생각해 봅니다. 기껏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 않는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그 구명조끼가 불량이라면 어떡하지 그땐 쿨하게 다시 벗어버리면 된다고...

 

결혼에 대해 연예에 대해 여러가지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너무나 공감하여  같은 구절을 읽고 또 읽어보게 됩니다.

너무나 현실적인 충고를 담고 있어 이시대를 살아가는 싱글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을 읽은 후라면 싱글을 고집하던 생각이 확 바뀔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네 , 아니오, 감사합니다. 이 세마디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줄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될줄이야 ... 나의 말을 하기보다 남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겟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나에게도 이루다 여사가 왔다 간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 많은 여자분들이 연예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고 진정한 사랑 진정한 호감을 구별할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될것 같아요.

 

이루다 여사 화이팅~

d****8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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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힘들어하고있을때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라는 책을 읽고 너무나 공감이 되었다.피오나 작가님꼐서 또 책을 출간하셨다.주문해서 받고 막 읽고 있다.자기개발서이지만 소설형식으로 쓰여진 책이고 여자로써 깊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내가 그랬듯이 끌려다니며 그 남자에게 모든것을 맞춰가려 하다,,,결국 이별까지 이르게 되었는데,,이 책을 읽으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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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힘들어하고있을때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라는 책을 읽고 너무나 공감이 되었다.

피오나 작가님꼐서 또 책을 출간하셨다.


주문해서 받고 막 읽고 있다.

자기개발서이지만 소설형식으로 쓰여진 책이고 여자로써 깊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내가 그랬듯이 끌려다니며 그 남자에게 모든것을 맞춰가려 하다,,,결국 이별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반성을 많이 하게된다.


이별을 하셨거나, 앞으로 멋진 연애를 하기 위한 분들,,,,밑의 10가지를 꼭 지키고 이책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 쓸데없는 것을 버려라.

2. 머리를 기르고 치마를 입어라.

3. 먼저 연락하지 마라.

4. 닥치고 웃어라.

5. 남자를 만나면 결혼을 꿈꿔라.

6. 남자의 말보다 행동을 봐라.

7. 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8. 지금 행복하라.

9. 모든 남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10. 급만남을 하지 마라.


m*******o 201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