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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안개 머금은 바람이 분다..... 창가에 바람이 부딛쳐 상심 터트리며 슬픈 피리소리 불던 나붓김들 이기와 기만이 쌓이고 엉킨 만용의 댓가를 치루려는 자들의 상흔들. 비움의 내제는 이기의 먹이감이 되니 처절히 살육 당하는 짐승처럼 서슬프다. 갈등의 회오리가 불고 조금 더....... 당기어 본들 폭풍처럼 휘날리는 이기의 향방은 뒤틀리지 않는다. 분쟁도 이기의 점유도 모두가 떠나려는 자에겐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갈등은 잠시 멈칫 거리고 바람처럼 다시 정처없이 흘러 갈 것이다. 갈등은 전부된 고뇌를 흔들고 다음의 기약을 삼키려 한다. 그러나 준비된 수순처럼 그렇게 내어주지 않고는 떠날 수 없는 노예계약처럼 그러했다. 미래를 기약 하기는 이른 시간이지만 먼 훗날 결정될 운명을 실험하고 싶진 않다. 잠시 갈등이 지나갔다. 무엇의 미련인가? 지나가는 바람이 잠시 날 멈춰 세운 것인가? 난 이미 너무 멀리 와 있었고 외로움과 시련이 함께 동반한 고독의 배에 타고 있었다. 갈등은 순간 멈칫하고 준비된 먹이감을 던진채 눈을 감았다. 모든것이 결정되는 순간 오랜 많은 욕망이 지나갔다. 물론 흐느적거리는 바랜 그림자도 함께 말 이다. 내심으론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이지만 모두가 웃고 있다. 변호인들은 벼락치게 싸인을 받기에 바빴고 뭔가의 실수를 감회 한듯 뚫어져라 서류만 쳐다본다. 나의 오랜 동경에 욕망의 지분을 내 던진다. 만류된 친구들의 회유에도 아랑곳없고 나는 오랜 갈등을 접는다. 그렇게 질주의 단원의 막은 내렸다. 불어오는 바람결에 어둠처럼 희비가 갈린 오랜 거래는 묻히고 만다. 식사를 하고 홀가분한 마음이 아닌 갈등이 찾아왔다. 나도 인간이기에 괴희한 돌발 행동에 미안한 마음이 없진 않지만 아닌 길을 계속 걸을 수 없는 나를 이해 해 주길 바란다. 마디의 굴곡에서 난 선을 넘지 않으려 노력한 혼자만의 이기가 들키지 않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블랙홀 처럼 흡입되는 이기의 구덩이에 난 홀로 떠나 온 것이다. 이유는 하나........ 지금은 이 길이 나의 길과는 상이하며 이질된 질주가 이젠 지쳤기 때문이라고 설명 못했다. 그래도 친구들의 도움이 컷다. 나를 갈등의 단원에서 이해해준 친구들이 고맙다. 갈등이란 다음을 걱정하는 무리에서 지난 단맛을 상기하는 쓴 독배와 같지만 난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가던 길을 회유하는 룰을 범한것이다. 그것이 다음에 비록 오류된 후회를 남길지 언정 난 아님의 언덕에 서 있을수가 없다. 나를 믿고 함께한 길 친구들이 미안하지만 충분히 이해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처음의 생각대로 모든것이 다음의 밑거름이 되는 투자가 되길 빈다. 갈등도 바람도 잦어졌다. 초연으로 돌리기 위한 결심은 앞으로도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난 두렵지 않다. 그래도 오랜 갈등의 결과를 보기도 전에 하차한 것은 서운하기 짝이 없다. 그동안의 공력과 시간이 나의 머리를 어지럽힌다. 어느날 질주의 마차에서 뒤를 돌아다 본 순간...... 너무 멀리 와 버린 자신의 흔혼이 외롭고 불쌍해 보였다. 언젠가 회귀 할 본연이 생각이 나고 길을 잃을 것 같은 두려움에 머리가 어지러워 졌다. 회귀의 길을 안만큼 만을 남긴채 난 돌아 나선 것이다. 이젠 후회도 갈등도 없으리. 남기어 진만큼 만을 가리라. 어디까지 갈지 모르지만 난 정체가 아닌 흐르고 싶다. 너무 멀리 왔지만 회귀 할 길도 알고 있다. 과부하 된 질주를 늦추는 것도 삶에 방법일터 난 인생에 다음 단원에 관심이 많다. 다음에 평가 될 결정의 판단도 나의 운명의 일부분을 차지 할 것이다. 단원의 일막이 내렸다. 그렇게 무대의 화려한 불빛은 꺼져만 갔다. 나에 동경의 한 마디도 단원의 합류속에 분간속에 예속되어 간다. 갈등은 끝이 나고 모두가 떠난 무대위의 막이 내린다. 불이 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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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행복하기를…… 변호사 조근호의 한 주를 여는 월요편지로 시작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의 글을 읽다보면 구구절절 맞아 그래 많은 공감이가는 이야기는 끝이 없다.
만남을 가장 소중히 여긴다고 한다. 만남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 만남을 어떤 색깔로 칠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지요. 여러 가지 만남 중 여러분은 어떤 만남을 택하시겠습니까?
그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작되는 가장 큰 것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가장 가까운 내 가족부터 진심어린 마음으로 다가가 이해하고 사소한 일에 관심가져주고 아끼는 마음으로 산다면 그것이 행복이겠지... 작은 일에도 많은 감동을 주는 도서다. 우리의 행복을 찾아 그 여정을 떠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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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한 행복 이야기와 함께 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술술 읽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2008년3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직원들을 상대로 월요편지를 쓰기 시작했는데 검사였고, 대전지검장이 되면서 조직원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 생각하다가 직원들 가슴에 오래 남을 수도 있고, 또 혹시 느껴지는 바가 있으면 답장을 할 수도 있으니 괜찮은 소통방식이 아닐까해서 용기내어 매주 월요일마다 편지를 쓰기 시작한 것을 점점 늘어 약 5000명의 독자에게 매주 이메일로 배달되고 있다네요. 이라는 사이트도 만들었다 합니다. 월요편지의 가장 큰 주제는 '행복'인데 조직 내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청이었다 하네요. 일명 행복의 5대 법칙을 재구성하고 일부 고쳐서 이렇게 책으로 나왔네요.
책은 저자의 가족 이야기(부모, 아내, 두 자녀, 형제 이야기)도 함께했고 조직 내에서의 선.후배 관계등 주변인들의 따스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행복감과 깨달음이 있었고 저자의 어린 시절, 학창 시절 이야기도 두루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큰 배움은 많은 책 이야기가 함께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읽은 책들도 많이 있었고, 제목만 알고 미처 읽지 못했던 책들도 있어서 다시한번 더 나를 독려해보며 책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소노 아야코-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에리히 프롬-소유냐 존재냐 팻 맥라건-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최영희-혼불, 유성룡의 징비록,박우현의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잭 웰치의 부인 수진 웰치의 10-10-10인생이 달라지는 선택의 비밀, 구본형-익숙함과의 결별, 리처드 와이즈먼-59초, 메리 케이 애시-열정은 기적을 낳는다 이해인 수녀님의 -익어가는 가을, 희망은 깨어 있네 호다이 히로아키-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이본 취나드-파도칠 때는 서피이을, 문병란 시인-아버지의 귀로, 김현승 시인-아버지의 마음, 스테파니 윈스턴-성공하는 ceo들의 일하는 방법, 고재학-내 아이를 지키려면 tv를 꺼라, 류시하ㅘ-지금 알고 이씨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로버트 레빈-시간은 어떻게 인간을 지배하는가,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왕중추-디테일의 힘, 과학자 류비세프의 일생을 소설 형식으로 소개한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 알브레히트 뒤러의 기도하는 손(그림), 리즈 호가드-영국 bbc 다큐멘터리 행복, 오츠 슈이치-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알랭드 보통-행복의 건축, 유안진-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책 이외에도 최일도 목사, 한양대 송영수 교수, 맹사성, 잔다르크, 테라사 수녀, 기업인 더그 코난트, 리더십 전략가 메테 노르가아드, 자기계발 연구가-데일 카네기, 배우 김윤진, 18세기 미국 정치인 벤저민 프랭클린,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미국 화가 해리 리버맨, 세계적인 프로 골퍼 잭 니클라우스, 아놀드 파머, 문신 선생님, 국민할매 김태원의 위대한 탄생에서의 주옥같은 어록들로 우리들 가슴을 잔잔히 울리더군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라는 노래 가사를 되뇌어 보고, 무명시인이 노래한 40대는 바람에 흔들린다. (내가 40대라서 특히 더 가슴에 와 닿더군요. 84쪽),
그 무엇보다 내 가슴을 울렸던 것은 어머니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네 어머니들도 열여섯 살 소녀같은 감성이 있다는 것을,(44~45),
그분들의 하루도 젊은 우리의 하루만큼 소중합니다. 어쩌면 얼마 남지 않은 날들이기에 더욱 소중하고 안타까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분들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효도 아닐까요. 어머니를 이해하고 자식된 도리를 생각하게 하는데도 이미 어머니는 나에 곁에 없다는 것이, 더 빨리 어머니에게 표현하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만이 남아 있네요. 너무 가까이 있어 바라보지 못했던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 꼭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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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것은 늘 곁에 있다고는 하지만,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얼마나 될까? 집에서 두아이와 남편과 함께 보내는 무료할만큼이나 지루한 시간 속에서 문득 두 아이의 해맑은 미소와 남편의 여유로움이 평안하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는 아~ 이런게 행복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럼에도 그러한 날들이 늘 지속되는 것은 아니기에.. 술을 사랑하는 남편 덕에 눈살을 찌푸리기도 하고, 두 아이가 다투고 울고 있으면 속상하면서도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만 싶다. 아직 철들지 않은 엄마라서 그런가? 아이가 항상 예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내 경우는 아니다. 아이는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 행복도 주지만, 아픔과 슬픔 안타까움도 전해주었다.
월요편지를 받아보진 못했지만, 매일 메일함에 들어오는 좋은 글들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휴지통에 버려지는 경우가 더 많았지만.. 그래도 행복이라는 단어는 늘 마음 한 구석을 따뜻하게 적셔주는 것 같다.
... 200여 편의 편지 중에서 많은 분들이 다시 꼭 읽어봤으면 하는 것들만을 선별해 '행복의 5대 법칙'인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청이라는 순서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p.7)
행복의 법칙이라는 말이 새로웠다. 행복에도 법칙이 있어야 하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글들은 책의 내용을 소개도 시켜 주고, 주변의 이야기들,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 씌여져 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들이었다. 그럼에도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 주는 감동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스스로의 시간을 통제하고 있을까요?(p.210)
과연 나는 내 시간을 스스로 통제하고 있을까? 전엔 가끔 그랬던 적도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전혀 아니다. 늘 시간에 쫓기면서 살아가는 삶, 여유있을 시간이라고 생각을 했음에도 원치 않던 일로 귀중한 시간을 허비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내 시간을 스스로 통제하고 살아간다면 삶은 활기차고 바삐 움직일 수 있겠지만, 왠지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는 여유로움과는 조금 멀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5분이면 쓸 수 있는 네 줄짜리 일기, 첫째 줄에는 그날 있었던 사실을 적고, 둘째 줄에는 그 사실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간단하게 적고, 셋째 줄에는 오늘의 교훈이 무엇이었는지를 적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에는 내일은 어떤 자세로 살 것인지 자신의 선언을 적으라고 합니다. (p.233)
한동안 끄적거림을 할 때는 네 줄을 쓰는 것은 정말 쉬웠던 거 같은데, 지금은 한 줄을 쓰는 것도 버겁게 느껴진다. 오늘 내가 무슨일을 했는지 정말 기억에 남을만한 일인데도 가끔은 기억속에서 잊혀진 경우도 있다. 늘 메모를 해야지, 매일 일기를 써야지 하는데, 작심 삼일로 끝난다. 그 작심 삼일이 늘 반복되어 주면 좋으련만.. 한번 하지 않게 되면 하는 것보다 하지 않는 것의 편안함에 길들여져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어진다. 어쩌면 다른 것보다 게으름에 익숙해져버린 내 생활을 바꾸기 전까지는 쉽지 않은 전쟁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다른 편지들의 내용도 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신년의 기도'이다. 나만의 신년기도를 한번 적어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신년의 기도가 1월 1일의 연례행사로 그치지 않고 매월 1일마다 다시 읽어보는 월례행사가 되게 해주시고, 나아가 매일 아침마다 읽고 간구하는 일일행사가 되게 해주소서(p.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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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언제 처음 '행복'이란 말을 알게되었을까? 예전 동화책에서 푸우가 무지개 너머 황금을 찾으러 떠날 때, 미치르와 치르치르가 파랑새를 찾으러 떠날때가 아니었을까 한다. 그 땐 저 멀리 손에 안 잡히는 먼 곳에 있어야지만 행복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크고 나서야 행복은 사랑하는 이와 황금이나 파랑새를 찾으러 낯선 곳을 함께 가는 그 과정인거로구나 하는 생각을 비로소 하게된다.
2008년부터 약 4년간 '월요 편지'를 배달하신 조 근호님의 이야기에서도 행복은 그 분이 이 편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안에 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조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라지는 말보다는 오래 남을 수 있는 글을 택했다는 그분의 이야기를 보니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해 생각하거나 느낀 바를 적어나간 일들로 인해 그 분 또한 행복해지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에 말이다. 역시나 그 분의 처음 생각처럼 그 분의 이야기는 지금도 남아서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겐 또 다른 깨달음이 되기에 그런 누군가나 지난 자신보단 좀 더 나아진 현재의 자신을 바라보며 아마 본인에게도 더 많은 행복이 밀려오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조직원이 조직내에서 행복을 느끼는 1위부터 5위까지가 존중, 비전,칭찬,배움,경청이라며 그것에 맞춰 아버지의 편지처럼, 때론 인생을 먼저 산 선배의 이야기처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한때는 선의의 독재자였다며 자신의 후회나 승진하지 못해 고민하던 젊은 날의 이야기까지 먼저 털어놔서인지 지금 우리네 고민도 시간이 지나다보면 조금은 작아지지않을까. 그러다보면 지금보다는 나아진 상황에 나아진 사람이 되어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비전 편, '한 해동안 소망했던 것들, 이루셨나요'에 보면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이런 문구가 있다고 한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P.109)
잘 알진 못하지만 그의 유머있는, 지금말로 독설인 여기에 딱 맞는 상황인 분들은 안 계신지.. 항상 우물쭈물 하다 시간이 지났다는 핑계로 그걸 못하고 지나가는 일이 많았던 나에게는 이 말이 짧고 강하게 와 닿는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3~4년을 주기로 다른 주제에 대해 공부했다는데, 완전한 터득은 힘들더라도 이해하는데는 충분하다는 생각이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60년 이상 한 시기마다 하나의 주제로 공부했다고 하니~~ 그래서 그가 한 부분에 이름을 많이 알린 이가 되기도 했었을테고 또 그 자신도 결심을 이룬 게 많아 나중엔 뿌듯하지않았을까나 싶다. 그런데 행복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우물쭈물 , 이리재고 저리재다보면 언제나 행복은 남의 집 파랑새가 되어 담너머에 있는 듯보이니 말이다.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터치 포인트'에서는 아픈 환자가 눈 떴을때의 "I'm here." 과 방황하는 학생에게 교수님이 던진 "You can do better." 같은 '터치 포인트'('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할 때 던지는 결정적인 한마디') 는 당신에겐 무엇이냐며 물어보고 있다. 여러 말이 있을 수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여기에 내가 있다." 나 " 넌 할 수 있어. 그것도 잘.." 이란 희망을 주는 말과 함께 "지금 이 순간" 이 가장 중요한 터치 포인트가 되지않을까 한다.
행복은 무지개 너머나 어딘가에 있을 파랑새를 떠나는 여행뿐 아니라 언젠가의 나를 위해 지금 이 순간 나를 멋지게 단련해가는 과정도 될 수 있기에 말이다. 나를 위한 이야기들을 힘든 몸을 질질 끌고 나온 월요일 아침에 받아본다면 얼마나 반가운 일이 될까. 다음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일은 조 근호님이 하셨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무때나 행복을 받고 전할 이는 "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럼으로 내가 더 행복해진다는 간단한 행복만들기를 안 지금, 행복이 조금 더 가까와 진건 아닐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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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파랑새를 찾아서 헤매 다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파랑새는 언제나 가까이 있습니다. 다만 그걸 느끼지 못할 뿐이지요. 우리는 행복이 와 주기를 바라면서, 우리 곁에 있는 작은 행복을 놓치는 것은 아닐까요? 마치 네 잎 클로버를 찾을려고 세 잎 클로버는 안중에도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고, 세 잎 클로버는 행복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으로 읽어봅니다.
제 메일로는 몇 통의 편지가 매일 도착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사색의 향기같은 편지들을 신청해서 매일 받아보고 있습니다. 어떨 땐, 읽지도 않고 휴지통에 버려 버리는데... 대부분은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에 받은 책은 '월요 편지'의 모음글입니다. 저자는 검사로 대전지검장이 된 2008년 3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조직원들과 소통의 일관으로 '월요편지'를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편지글을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청'으로 분류하여 담고 있습니다. 다 중요한 덕목입니다. 저자는 이 다섯 가지가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 가족들의 삶, 그 모든 것을 관통하는 행복의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편지의 내용에는 아버지로서, 자식으로서의 입장, 그리고 검사로서 자신이 겪었던 일들과 그리고 책을 인용한 내용들입니다. 일상에서의 일들을 기록하고,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덧붙여 매주 '월요 편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직원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 편지를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 명이 오늘 추가됐네요.
'행복은 자전거타기처럼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에게 이미 와 있는 행복을 알아차리는 연습입니다. 이 책은 이미 여러분 곁에 와 있는 그 행복을 알아차리게 해 드리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p 7 머리말 중에서)
아침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전 '아빠'가 어려워서,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철없고 세상모르는 아이들이 희망하는 슈퍼맨같은 '아빠'가 아니라, 힘든 세상과 맞서 가정을 지켜내고 가족을 감싸 안고 온몸으로 현실이라는 화살을 막아내는 '아버지'입니다.' (p173 ) 저에게도 아버지가 그렇습니다. 그런 아버지가 작년부터 소일삼아 인터넷 장기를 두시는데... 안된다고 전화를 거셨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어 드리고, 비밀번호 변경 메세지가 몇 번 떠서 그걸 봐드렸더니 이젠 안 될때마다 전화를 하십니다. 전에 같으면 말끝에 짜증이 묻어났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가르쳐 드리는데도 모르실까?
이 책에 저자의 어머니 이야기가 많이 나와 뜨끔했습니다. 나도 나중에 아이들에게 뭔가 물었을 때, 지금의 나처럼 아이들도 나한테 짜증을 내면 얼마나 섭섭할까 하고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엄마가 할아버지한테 참 잘못했다. 그러면 안 되는데...엄마도 지금 자꾸 까먹고, 기억하려고 해도 기억력도 떨어지는데..., 할아버지한테 좀 더 친절히 반복해서 설명했어야 하는데... 나중에 엄마가 할머니가 돼서 물어보면 너희는 좀 친절히 알려주라" 하고요.
책 읽은 것도 있고 해서 오늘은 친절히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모르시네요.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끝까지 설명했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래도 아버지 건강하셔서 그 나이에 '인터넷 장기' 두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봄이 오나 싶게 춥더니 오늘 보니 벚꽃이 꽃망울을 활짝 열었습니다. 벚꽃 엔딩을 틀어놓고 따라부릅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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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 수 있다면!!!
행복도 노력이다!!!
성격이 급한 나에게 찾아온 이책<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 수 있다면> 어쩌면 이책이 급한 나의 마음을 20% 다운시켜줬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조근호 변호사님은 월요일 아침마다 편지를 쓰시지만
나는 매주 월요일은 그냥 혼자서 쉬는 날이다.
다른 사람들은 월요일이 한주를 시작하는 날이지만 나는 한주를 마무리 하는 날이다.
그리고 또 한주의 시작을 준비하는 날이다.
내가 못했던 책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청소도하고, 빨래도하고, 누군가를 만나러 가보기도 하고, 누군가의 아침에 행복을 선사해보기도하고, 혹은 행복을 찾으러 일찍 일어나 보기도 한다.
나의 월요일은 그런날이다^^ 남들과는 다른 그런날!!!
이책은 행복을 스스로의 노력에 있고 마음에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면 상대방에게도 자연스럽게 행복을 줄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그건 모두에게 행복을 안겨줄 수 있는 거름이 된다.
조근호 변호사님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내용들이라 더욱 마음에 와 닿았고, 나또한 그렇게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주어졌으니 도전을 해보는 것 또한 나쁘지 않을 것이라 마음먹었다.
행복은 연습이다.
행복 하고 싶으면 남들보다 많이 연습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
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 수 있다면??? 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오늘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 보는건 어떨까?
그리고 모두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오늘 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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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을 꿈군다. 하지만 행복은 누구에나 다가오는가?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이 책은 행복에 관해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편하게 적은 글귀들이 모여 있는 책이다. 자신의 검사생활의 경험을 통해서 행복을 위한 5대 법칙인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험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책을 재구성하였다. 일단은 저자가 월요편지를 적으면서 목차 별로 정리한 내용들이 다 수록이 되어 있어서 내용들이 상당히 재미있고 몰입도 역시 좋은편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기도 하고 예전에 나온 글귀들을 인용한 내용들도 있지만 이러한 글들을 매주 직접 작성하신 다는것에 대해서 크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직장에서는 무척이나 대단해보이고 직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상사분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으로 행복이라는 것이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소소한것에 따라 나오기 마련인데, 이것이 금전적인 보상의 효과 이상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시킬수 있는 요인임을 알수가 있었다.
나 스스로도 생각해보면 점점 더 온화하고 부드러워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고 까칠한 성격으로 가고 있는지 테스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관계지향적인 마인드를 통해서 내 주변에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증진하는 태도도 역시나 나에게는 앞으로 많이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 비전을 항상 마음에 품고 결심만 하는 바보가 되지는 말자. 그리고 책에서도 나오는 목표달성이라는 요인에 대해서 강한욕구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함을 느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더 효과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멘토와 목표달성의 의지들과 장애물을 잘 극복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또한 칭찬이라는 것들 아끼지 말고 마음껏 주변 동료분들께 전달을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최선을 다해보신적이 있냐고 책에서 질문을 던진다. 사랑인지 일인지 스스로 판단을 하여 결정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고 일에 대해서 한번씩 더 생각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워 나야가 할 필요성을 느껴본다.
하루하루가 참으로 소중함을 이 책에서 많이 강조 하고 있어서 하루를 돌아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생각을 해보면서 저자는 일기를 쓰는것을 추천해 주고 있는데, 예전에는 나름대로 생활의 일들을 기억에 남겼던 생각이 나는데 요즘은 오히려 바쁜것을 핑계로 나의 삶을 되돌아 보는데 조금 소흘해 진듯 하다. 사라져가는 인생의 조각을 붙잡고 싶다면 일기를 써라고 말씀하시는 말씀이 무척이나 와닿는다. 초등학교 시절의 일기장을 보면 그때의 기억들이 조금씩은 생각이 나는것 처럼 이 하루를 충만히 살아가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이자 누려야 할 아름다운 권리가 아닐까 싶다. 인간관계의 작은 소통을 통해서 그것이 사회에서도 조직에서도 궁극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기에 나 또한 조금 인간관계에 소흘한 점을 반성하기도 하였다. 혼자 일하려거든 조직을 떠나라는 말도 요즘 들어서는 무척이나 공감이 되는 말들이다. 행복의 채굴능력, 책의 마지막 부분에 우리는 하루의 어떠한 일상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지 다시 생각을 해보게 한다. 어떨때 나는 과연 행복한가?? 즐거울까? 즐겁게 살아가는 하루가 많았으면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만족할줄 알고 겸손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꾸준한 삶의 레이스가 필요할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이 늘 생각해왔듯이 가까운 곳에 항상 존재를 한다. 마음속에서 부터 출발하는 행복을 조금 더 소중하게 여길수 있도록 책을 통해서 다 한번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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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을 꿈군다. 하지만 행복은 누구에나 다가오는가?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이 책은 행복에 관해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편하게 적은 글귀들이 모여 있는 책이다. 자신의 검사생활의 경험을 통해서 행복을 위한 5대 법칙인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험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책을 재구성하였다. 일단은 저자가 월요편지를 적으면서 목차 별로 정리한 내용들이 다 수록이 되어 있어서 내용들이 상당히 재미있고 몰입도 역시 좋은편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기도 하고 예전에 나온 글귀들을 인용한 내용들도 있지만 이러한 글들을 매주 직접 작성하신 다는것에 대해서 크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직장에서는 무척이나 대단해보이고 직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상사분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으로 행복이라는 것이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소소한것에 따라 나오기 마련인데, 이것이 금전적인 보상의 효과 이상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시킬수 있는 요인임을 알수가 있었다.
나 스스로도 생각해보면 점점 더 온화하고 부드러워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고 까칠한 성격으로 가고 있는지 테스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관계지향적인 마인드를 통해서 내 주변에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증진하는 태도도 역시나 나에게는 앞으로 많이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 비전을 항상 마음에 품고 결심만 하는 바보가 되지는 말자. 그리고 책에서도 나오는 목표달성이라는 요인에 대해서 강한욕구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함을 느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더 효과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멘토와 목표달성의 의지들과 장애물을 잘 극복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또한 칭찬이라는 것들 아끼지 말고 마음껏 주변 동료분들께 전달을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최선을 다해보신적이 있냐고 책에서 질문을 던진다. 사랑인지 일인지 스스로 판단을 하여 결정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고 일에 대해서 한번씩 더 생각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워 나야가 할 필요성을 느껴본다.
하루하루가 참으로 소중함을 이 책에서 많이 강조 하고 있어서 하루를 돌아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생각을 해보면서 저자는 일기를 쓰는것을 추천해 주고 있는데, 예전에는 나름대로 생활의 일들을 기억에 남겼던 생각이 나는데 요즘은 오히려 바쁜것을 핑계로 나의 삶을 되돌아 보는데 조금 소흘해 진듯 하다. 사라져가는 인생의 조각을 붙잡고 싶다면 일기를 써라고 말씀하시는 말씀이 무척이나 와닿는다. 초등학교 시절의 일기장을 보면 그때의 기억들이 조금씩은 생각이 나는것 처럼 이 하루를 충만히 살아가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이자 누려야 할 아름다운 권리가 아닐까 싶다. 인간관계의 작은 소통을 통해서 그것이 사회에서도 조직에서도 궁극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기에 나 또한 조금 인간관계에 소흘한 점을 반성하기도 하였다. 혼자 일하려거든 조직을 떠나라는 말도 요즘 들어서는 무척이나 공감이 되는 말들이다. 행복의 채굴능력, 책의 마지막 부분에 우리는 하루의 어떠한 일상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지 다시 생각을 해보게 한다. 어떨때 나는 과연 행복한가?? 즐거울까? 즐겁게 살아가는 하루가 많았으면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만족할줄 알고 겸손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꾸준한 삶의 레이스가 필요할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이 늘 생각해왔듯이 가까운 곳에 항상 존재를 한다. 마음속에서 부터 출발하는 행복을 조금 더 소중하게 여길수 있도록 책을 통해서 다 한번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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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을 꿈군다. 하지만 행복은 누구에나 다가오는가?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이 책은 행복에 관해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편하게 적은 글귀들이 모여 있는 책이다. 자신의 검사생활의 경험을 통해서 행복을 위한 5대 법칙인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험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책을 재구성하였다. 일단은 저자가 월요편지를 적으면서 목차 별로 정리한 내용들이 다 수록이 되어 있어서 내용들이 상당히 재미있고 몰입도 역시 좋은편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기도 하고 예전에 나온 글귀들을 인용한 내용들도 있지만 이러한 글들을 매주 직접 작성하신 다는것에 대해서 크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직장에서는 무척이나 대단해보이고 직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상사분이 아닐까 싶다. 일반적으로 행복이라는 것이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소소한것에 따라 나오기 마련인데, 이것이 금전적인 보상의 효과 이상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를 시킬수 있는 요인임을 알수가 있었다.
나 스스로도 생각해보면 점점 더 온화하고 부드러워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고 까칠한 성격으로 가고 있는지 테스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관계지향적인 마인드를 통해서 내 주변에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증진하는 태도도 역시나 나에게는 앞으로 많이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 비전을 항상 마음에 품고 결심만 하는 바보가 되지는 말자. 그리고 책에서도 나오는 목표달성이라는 요인에 대해서 강한욕구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함을 느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더 효과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멘토와 목표달성의 의지들과 장애물을 잘 극복해야 할 부분일 것이다. 또한 칭찬이라는 것들 아끼지 말고 마음껏 주변 동료분들께 전달을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최선을 다해보신적이 있냐고 책에서 질문을 던진다. 사랑인지 일인지 스스로 판단을 하여 결정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고 일에 대해서 한번씩 더 생각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워 나야가 할 필요성을 느껴본다.
하루하루가 참으로 소중함을 이 책에서 많이 강조 하고 있어서 하루를 돌아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임을 생각을 해보면서 저자는 일기를 쓰는것을 추천해 주고 있는데, 예전에는 나름대로 생활의 일들을 기억에 남겼던 생각이 나는데 요즘은 오히려 바쁜것을 핑계로 나의 삶을 되돌아 보는데 조금 소흘해 진듯 하다. 사라져가는 인생의 조각을 붙잡고 싶다면 일기를 써라고 말씀하시는 말씀이 무척이나 와닿는다. 초등학교 시절의 일기장을 보면 그때의 기억들이 조금씩은 생각이 나는것 처럼 이 하루를 충만히 살아가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이자 누려야 할 아름다운 권리가 아닐까 싶다. 인간관계의 작은 소통을 통해서 그것이 사회에서도 조직에서도 궁극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기에 나 또한 조금 인간관계에 소흘한 점을 반성하기도 하였다. 혼자 일하려거든 조직을 떠나라는 말도 요즘 들어서는 무척이나 공감이 되는 말들이다. 행복의 채굴능력, 책의 마지막 부분에 우리는 하루의 어떠한 일상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지 다시 생각을 해보게 한다. 어떨때 나는 과연 행복한가?? 즐거울까? 즐겁게 살아가는 하루가 많았으면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만족할줄 알고 겸손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꾸준한 삶의 레이스가 필요할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이 늘 생각해왔듯이 가까운 곳에 항상 존재를 한다. 마음속에서 부터 출발하는 행복을 조금 더 소중하게 여길수 있도록 책을 통해서 다 한번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