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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가 늘어날 수록 과학 상식도 쑥쑥 자란다 !!!
서울문화사에서 출간한 Why and How 과학 이야기를 읽어 보았어요 `~~~ 1~6단계로 구성된 이 책은 대부분 3페이지로 구성 돼 하루 10분씩만 이 책을 본다면 과학영재가 될 수 있대요 ㅎㅎㅎ
이 책은 레벨 4로 우리 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에 관해 흥미롭게 실려 있어요 !!
아기는 배 속에서 어떻게 지낼까? 나이가 들면 왜 주름과 흰머리가 생길까? 달리면 왜 배가 아플까?
생활 가운데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실려있네요 ~~~ 달리면 왜 배가 아플까? 식사를 한 다음 위와 장에 혈액이 부족해서 위장의 경련으로 옆구리가 아프기도 하고 장안의 가스가 대장의 굽은 곳으로 모여 옆구리 통증으로 이어진대요 평소 준비운동 없이 갑자기 달리면 아프니 달리기 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네요 !!!
점은 왜 생길까요 ? 저도 늘어나지만 우리 아이들도 눈썹 위에 점이 하나씩 생기더라구요 ㅎㅎㅎ 뽀얀 피부가 참 좋았는데 아이들도 커 갈수록 점이 생기네요 ^^
멜라닌 형성 세포가 멜라닌을 너무 많이 만들면 그 곳만 눈에 띄게 색이 짙어져 점이 된다죠 ~~ 그래서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네요 !!
연필의 비밀도 나와요 ~~~~ 흑연이라는 검은 가루와 점토를 섞어 굽고 굳혀서 연필심이 만들어진답니다 ~~ 연필이 있어서 종이에 글자도 맘껏 쓰고 지우개로 지울 수 있어 참 좋아요 !!
유명한 곤충기 작가 파브르도 나오고 ~~ 최초로 전화기를 만든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도 나온답니다 !!
아이들에게 더없는 재밋거리와 알차고 유익한 과학 상식으로 늘 만화책만 달고 살던 우리 아이 과학이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즐겁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줘요 ~~~!!
각 분야의 전문가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질문가 답변이 명쾌하고 쉽고 재미있게 초등 과학 교과 내용 및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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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학년이 된 아들이 읽는 책입니다. 과학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글자만으로 이루어진 책을 싫어하기 때문에 책을 고르거나 하는 부분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흔히 좋아하는 학습만화들 why, 마법천자문은 당연히 너무 사랑하는 책 중에 하나였구요.
아들이 이책을 보더니 참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보기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었는데 참 재미있고, 웃기고 그렇더라구요.
왜 밥을먹고 뛰면 배가 아플까? 왜 입에서 냄새가 날까? 부터 시작해서..
우리몸, 생물, 음식과 생활, 지구와 우주, 신나는 과학실험, 놀라운 과학, 위대한 과학 위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속속 나옵니다.
엄마 이건 왜? 엄마 이건 왜?? 하면서 했던 질문들이 모두 있다고 생각하면 되구요. 아마 그럴 것이다는게 아니라 과학적이 답이 있기때문에 대답할때도 당당합니다.
한참읽던 아들내미는 "엄마 동물을 좋겠어. 땀이 안난대" 합니다. 그러면 또 땀이 왜 나는지, 땀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지겠지요.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좋은점은 만화를 주로 읽던 아이가 (그림이 있기는 하지만) 나름 글이 많은 책을 별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옮겨가는 시기에 읽히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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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총 6권중 제 4권으로 권당 각기 다른 주제가 아니라 연관된 주제가 전체적으로 이러져 있는 점이 특이 하네요.. <why and How 과학이야기>는 우리몸, 생물, 음식과생활, 지구와우주 4가지분야 분야로 나뉘어 있어요~~그리고 꼭알아야 할 핵심단어는 색깔로 강조해 놔서 한번 더 생각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워낙 울 아이들이 이런 질문들을 평소에 많이 해서 집에도 이런 종류의책을 가지고 잇어요^^ 어떤책은 마르고 닳도록 읽어 대서 한동안 옆으로 치워두기도 했지만 ..참 아이들의 눈과 알고자 하는 욕구를 그대로 표현해낸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why and How 과학이야기>는 활자체도 커서 자루함이 없어요..적절한 삽화도 아주 유익해서 아이가 어느것 하나 놓치지않고 읽더라구요^^ 다만, 읽보면 핵심 용어에 대해서 별도의 표기가 되어잇는데 단어 설명은 따로 없더라구요. 주석으로 달아 주면 좋을텐데....조금 아쉬웟어요..물론 본문에서 단어의 뜻을 충분히 유추해 낼수도 잇지만 어떤 단어는 그러기엔 좀 어려운 단어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과학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과학적 호기심을 충분히 해소시켜줄만한 책인것만은 틀림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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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아침활동시간에 아침독서30분 운동을 하고 있다. 그래서 아침마다 읽을 책을 넣어준다. 집에서 아침시간이나. 저녁 먹기전. 틈틈히 읽기 좋은 책( why and how 과학이야기) 요즘엔 아침마다 이 책을 학교에 가지고 간다.
<why and how 과학이야기>는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1~6단계 수준별 과학책 이다.
이 책은 level 4이다. 1. 우리몸 2. 생물1 3. 생물2 4. 음식과 생활 5. 지구와 우주..에 관한 질문들이 영역별로 나누어져 있다.
바람은 왜 불까? 남극과 북극중 어느 곳이 더 추울까? 바코드는 어떤 구조일까? 고양이가 얼굴을 비비면 왜 비가 올까? 먹을 수 있는 꽃이 있을까? 해바라기는 왜 꽃을 보고 필까? 왜 입에서 냄새가 날까? 점은 왜 생길까?등.
아이가 일상에서 궁금해 하는 질문들과 그에대한 해답들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어, 짧은 시간 읽기에 참 좋다.
내가 이 책이 참 좋은 이유는 바쁜 아침시간.....tv를 끄고 아이와 대화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아이가 일어났을때, 아이에게... "왜 입에서 냄새가 날까? 왜 아침엔 입냄새가 더 심할까?"라고 질문을 던져보자. 아이가 ......우물쭈물 할때쯤... 이책을 살짝 주면 아이가 아주 흥미있어 할 것이다. 또는, 이 책을 미리 읽고 아이가 얄미울 정도로 아는척을 하며 설명을 해주자.. "자고 있는 동안에는 침이 나오는 양이 줄어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의 세균이 늘어나서 끈끈해지거나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란다. 그러니, 어서 가서 양치부터하자.." 그리고 나서 이책을 보여주면,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친구들에게 으쓱할 수 있을것같다. 이 책은 아이가 호기심이 많고 질문이 많아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질문을 먼저 던져볼 수 있는 책이다. 어쩌면 더 많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겠지만, 아이는 매번 답하기를 귀찮아하던 엄마가 먼저 질문을 던져주면 아주 궁금해 하며 엄마를 멋진 엄마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아이에게도 지식과 상식을 늘려주고, 엄마와 대화거리도 제공해주는 아주 착한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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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방과 후 수업이 바로 과학실험입니다.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없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어떻게 접근하냐에 따라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죠. 벌써 3학년이 된 우리 아이 과학적인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 우리 아이 궁금증을 해결해 줄 과학 이야기 레벨 4입니다. 처음 레벨 2가 아이에게 맞다고 생각해서 보여줬는데. 2,3,4를 보니 다 우리 아이 보기 좋네요 ^^ 아이들이 물어볼 만한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우선은 서울문화사답게 만화같은 삽화로 아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글로만 된 설명보다는 삽화와 같이 설명하면 이해하기 훨씬 쉽잖아요. 설명도 물음에 대한 답 뿐 아니라 확장된 부분까지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중요한 부분에 표시를 한 것처럼 되어 있는 부분도 좋구요. 신나는 과학 실험 부분은 아이들이 재미있어서 읽고 나면 꼭 해보는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감자칩 만드는 게 있어서.. 감자 비싸지만.. 맛있는걸로 구입해서 여러번 해 봤네요. 파는 과자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기름에 튀기지 않았는데도 바삭하게 되는게 참 신기한가 봅니다. 책 속의 책 처럼 항상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가 2개나 있어서 아이들 따로 위인전 안 보여줘도 되네요 ^^ 아이들이 만화는 즐겨보지만 학습적인 내용이 있는 책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도 충족시켜주고 내용 자체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일반 책이지만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저희 큰 아이는 아침에 학교에서 읽는다고 자주 갖고 가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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