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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시스템 핸드북--기술의 변화에 따라 바뀐 내용들과 함께, 글로 표현되는 이론외에도 실제 음향 기술을 체험하며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졌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부록 4 믹싱의 실제를 통해서 함께 제공된 멀티트랙 음원의 기본적인 믹싱 과정을 따라하면서 필수적인 기술을 이해 할
수 있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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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쪽으로는 최고의 책이다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음향 전반적으로 꼭 필요한 지식과 실전에서 유용한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핸드북이라는 취지처럼 전문 음향 엔지니어가 알아야할 충분조건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음향 엔지니어 지망생이라면 이 정도는 당연히 알고 있어야할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전문 음향 엔지니어는 물론이고 연주자, 보컬, 엔터테인먼트업 종사자 등등 음향에 대한 지식이 본인의 영역에 있어서 중요한 분들은 꼭 읽어야할 필수적인 내용들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저 같은 경우도 기타치는 사람인데... 레코딩할때 이정도는 알아야 어디가서 녹음할때 녹음기사님들한테 안꿀리고 요구사항 얘기할 수 있고요, 공연때 엔지니어와도 좋은 협조적 관계를 갖는데 유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바로 위에 님,,, dB 의 상용로그 표현때문에 초등수학도 안되는 저자분이라고 다소 격앙된 글을 올리셨던데... 대단히 지협적인 내용으로 판단 되고요,, 끝까지 읽어본 결과 저자이신 장호준님의 역량과 책의 내용은 아주 훌륭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