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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책 추천하는 것을 보고 읽었다. 처음 들어보는 화가인데, 그림이 좋아서 재밌게 읽었다. 캐나다에는 이런작가도 있고, 민속화가라는 말도 있구나, 현대미술이라는 단어만 알았는데, 지식이 또 하나 쌓인다. 다른 책들은 기억하고 싶은 작가의 말에 밑줄 그으면서 읽는데, 이 책은 마음에 드는 그림 제목에 밑줄 그으면서 읽었다. 다 읽고 쓰윽 훑어보는데, 나는 단순하고 따뜻한 그림이 좋은가보다. 또 한명의 미술가를 알아가는 즐거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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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입니다!!! 내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라는 문구를 어떤 영화를 보려고 하면, 제일 앞 부분에 이런 글을 보게 됩니다. 즉, 영화는 아무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고 한들(소설을 바탕으로 하든) 그 실화가 될 수 없고, 소설의 내용 그대로를 100% 옮겨놓을 수가 없지요. 하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는, 샐리 호킨스 라는 개인적으로 참 영화를 맛깔스럽게 잘 표현해낸다!!! (그것은 이미 셰이프 오브 워터 라는 작품에서 익히 느꼈던 것이지만) 는 배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암튼 저는 영화를 먼저 보고 난 이후,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영화에서처럼 남편이 아내인 모드를 그렇게 괴퍅하게 한 것 같지는 않은 것도 같고..
인간이 자신의 마음을, 생각을 표현해 내는 방식으로는 말(언어)이 대표적일테지만, 그 외에도, 문학(시나 소설 등등 장르적 구분은 일단 논외로 하고) 이나 음악 또는 미술 등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작품이라고 우리가 칭송하고 있는 것 처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드가 그려낸 것이 어찌보면, 조악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모드이기 때문에 이렇게 그려낸 것이라는 것으로 이해를 하게되면, 또 작품이 달라져 보인다는 것이지요.
고양이를 그린 것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이라서 그런가 호감이 가는 작품입니다.ㅎㅎ
책을 먼저 봤다면, 책을 봤으니, 영화를 안봐도 되겠군~~ 했을지도 모르겠으나.. 영화를 먼저 보고 이 책을 읽게되니까, 음~~ 하고 끄덕끄덕 하게 만드는 그 뭔가가 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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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사랑’은 인생영화라 할정도로 보고 또 보는 영화이다. 그런 그녀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니 안살수가 없는... 그녀의 그림은 큰 위안이 된다. “나는 여기가 좋아요. 어차피 여행을 좋아하지도 않으니까요. 내 앞에 붓 하나 있으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p70 그녀는 단지 자신이 좋아해서 계절에 맞지 않는 그림을 그렸다. 잎이 많고 색이 풍부한 숲을 좋아했기 때문에 겨울 풍경에도 잎을 그대로 남겨두었고, 새들도 마찬가지였다.p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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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한밤중 영화로 먼저 접했습니다. 보고나서 여운이 남고 감동적이여서 책을 검색했네요. 제 삼자의 입장에서 쓰어진 그녀의 일대기입니다. 영화에서 접할 수 없었던 그녀의 스토리를 알 수 있어 좋았네요. 글 사이에 수록된 그녀의 작품을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너무도 사랑스럽고 수줍음이 많았 던 그녀.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만 남편 에버릿에 대한 서운함이 저 역시 많이 느껴지네요. 좀 더 오랫동안 편하게 작품활동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모드 루이스 부부의 삶 이야기를 더 많이 접하고 싶었는데 살짝 아쉬운 것 같습니다. 모지스 할머니... 미국.. 그 분과 비교된 글이 있어 그 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가볍게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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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편집과 구성에 별을 세 개 준 이유는 이렇게 좋은 그림을 감상할 수 있게 조금 더 큰 책으로 만들어주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들어서 입니다. 모드 둘이스 작가의 그림을 국내에서 구입하기도 어려운데 책으로라도 좀 크게 나와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림 정말 참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권을 사서 한 권에 있는 그림은 떼어내어 작은 액자에 담아 걸어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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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화보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영화 내사랑은 힘들때 본 선물같은 영화였다. 주인공의 삶은 암담했지만 삶을 바라보는 시선은 따뜻했다. 그의 시선이 담긴 그림이 갖고싶었다. 이 책 역시 선물이 가득하다. 따뜻한 모드의 그림이 가득하다. 이쁜 선물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 평소 영화보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영화 내사랑은 힘들때 본 선물같은 영화였다. 주인공의 삶은 암담했지만 삶을 바라보는 시선은 따뜻했다. 그의 시선이 담긴 그림이 갖고싶었다. 이 책 역시 선물이 가득하다. 따뜻한 모드의 그림이 가득하다. 이쁜 선물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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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감동받아읽었는데 영화를 잘 만들었네요 책은 그냥그럼 기대말고 편히 읽으세요 중고로 읽으시던가요 기대안하고 읽음 읽혀요 저는 영화를.넘 재밌게보고 책은 그냥그래요 그냥 . .영화보고너무 기대했나보네요 . . 내용 볼것이 없어요. .기대안하고 보면됩니댜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데 그말이 생각나네요 기대말고보셔요 그럼볼수 있어요 그림도 많이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