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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부제가 '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이길래, 매번 아빠에게 게임을 이겨보려고 유튜브로 게임 동영상을 찾아보는 똘망군이 관심을 가질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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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똘망군은 과학 영역을 굉장히 좋아하는 터라 이 책에서 게임 소개와 함께 나오는 다양한 과학원리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어서 우주 관련 내용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이해를 하면서 읽어 내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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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가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라서 똘망군이 주로 읽는 과학도서보다는 좀 더 어휘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저는 스포츠는 큰 관심이 없어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은 거의 찾아보지 않았는데, 책을 통해 이번 올림픽에 e스포츠를 시범종목으로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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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똘망군은 책 표지에 나온 닌텐도의 <슈퍼마리오>를 아빠랑 주말마다 하는 터라 <슈퍼마리오> 게임에 대한 팁이 나올 줄 알고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읽어 내려간건데, 책 처음에 전 세계적으로 게임 문화가 형성되는 계기를 제시한 닌텐도 이야기에 단 한 줄로 등장한 것 외에는 끝까지 나오지 않아서 완전 실망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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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를 읽기 전에는 아빠랑 주말마다 플레이스테이션2로 즐기는 <삼국무쌍>이나 닌텐도로 즐기는 <슈퍼마리오>시리즈, 그리고 학교 친구들과 놀 때 이야기하는 <의지의 히어로>나 몇 가지 핸드폰 게임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암튼, 이 책은 어느 정도 과학 지식이 쌓인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게임만 좋아하는 아이에게 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할 때 슬쩍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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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이야기. 게임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느 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 이 책에는 41가지의 게임정보와 게임TIP가 들어 있답니다. 게임을 좋아해도 울아이 잘은 하지 못하드라구요. ㅎ 이 책 보고 나도 게임 잘할거야~~ 하며 신나 하드라구요 ![]() 게임은 그냥 시간때우기 재미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과학적이랍니다. 게임 곳곳에 과학이 숨어있어요 과학없이는 만들 수 없을 정도의 게임도 있답니다. 게임을 통화 과학적으로 접근 하고 게임도 잘하려면 과학을 잘해야한다고 알려주었네요 그렇다고 어렵게 과학공부를 할 필요는 없고 이 책을 통해 과학도 공부하고 게임도 잘하게되고 일석 이조가 될것 같아요 ![]() ![]() 1. 게임 어디까지 알고 있니? 2. 게임 속에 숨은 놀라운 과학원리 3. 과학으로 게임실력도 업그레이드! 4. 시공간을 초월한 게임속 미래과학 5. 게임은 미래사회발전에 어떤 역할을 할까? 목차만 읽어 봐도 이 책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접근을 하고 있는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 ![]()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다크소울3 이라는 게임을 해본적이 있어서 유심히 봤어요. ![]() ![]() 어려운 말들 속에 동화같은 그림도 들어가 있고 게임속에 들어있는 과학의 원리도 너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 ![]() 월드오브탱크 속 탱크 소리가 진짜 탱크의 소리인지 저도 책을 통해 알았어요. 아이도 게임을 하면서 아~ 이소리.. 하며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 ![]() ![]() 게임의 이름과 발매일 제작사까지 좍~ 나와있어.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아~ 이게임!! 하며 흥미로워 하고 그속에 들어있는 과학을 알 게 되겠더라구요. ![]() ![]() 책도 좋지만 게임도 해가며 과학도 저절로 공부되가며.. 너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매일매일 보고 하루 하루 게임을 바꿔가며 하겠따고..... 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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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스포츠 제전인 아시안게임 종목으로도 채택됐을 정도지만,
몇 년 전 화투와 카드를 만들어 팔던 닌텐도 회사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최초의 게임인 테니스 포 투도 물리학법칙을 이용하였어요
재미로만 즐겼던 게임속에 놀라운 과학이 숨겨져 있는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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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 이라니~ 과학자도 게임을 하는걸까요? 안그래도 첫째가 게임에 대한 열망이 가득해서 게임을 시켜줘야하나 고민이 많은데 과학자도 게임을 한다니.. 거기다 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이라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어요
요즘은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게임을 빼면 이야기가 안될 정도인데요.. 이러한 게임이 과학적이라니.. 게임 속 곳곳에 고학이 숨어 있다고 하네요 과학 없니느 도저히 게임을 만들 수 없다고해요 게임을 잘하려면 과학을 잘해야한다네요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요 게임을 잘모르는 저는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첫째를 위해서 저도 게임에 대해서 알아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거기다 이 책은 게임을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할 과학을 소개할뿐아니라 게임으로 미래과학을 어떻게 연구하는지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게임과 과학, 어떻게 두가지가 연관이 있는지 저역시도 몹시 궁금해졌네요 컴퓨터를 이용한 최초의 게임은 1958년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뛰어난 과학자들이 원자력이나 컴퓨터 공학을 연구하는곳에서 어려운 계산만 하던 컴퓨터를 장난감으로 바꿔 줄 수 있는 테니스 포 투라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이후 일본에서 닌텐도라는 게임기를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게임의 역사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신기할 따름이었어요
정말 게임 속에 과학이 숨어있었어요 마비노기 영운전 속에서는 뉴턴의 법칙이 있다고 하네요 물리엔진, 운동3번칙인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작용 반작용의 법칙, 그리고 중력의 법칙까지.. 게임이라는것이 중독의 위험이 있고 아이들의 두뇌성장에 크나큰 영향을 준다고해서 부정적이게 생각을 했는데, 게임도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것였네요
게임속에는 다양한 과학이 녹아 있는데 그중에서도 물리학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테니스 포 투도 물리학 법칙을 이용한 게임이였는데 그 이후에도 물리학 법칙을 이용한 게임이 계속 만들어졌다고 해요 포트리스2, 폴리 브릿지, 포탈, 요즘 아이들이 많이하는 배틀 그라운드 까지 물리학법칙이 숨어있는 게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물리학법칙 때문에 배틀 그라운드에서는 총알이 총에서 나와 명중할때까지 잠시 시간이 걸리고 거기다 중력 때문에 조금씩 아래로 내려간다고 해요 그래서 멀리 있는 목표를 맞추려면 총을 들어 올려 약간 위로 쏴야한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가 보는 유튜브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하는걸 본적이 있는데 과녁을 정중앙에 맞추는게 아니고 총을 들어 올려 약간 위로 쏴야한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게임 하지말라고 하면서도 이렇게 하면 아이가 배틀그라운드를 하게 되면 이게 좋은 팁이 될것 같아 한편으로 또 기쁘기도 했어요 게임 덕분에 과학자들은 더 창의적인 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황당한 장난 같지만 중요한 연구들 하지만 실제로는 해볼 수 없는데 게임속에서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어떤일이 생기는지 관찰을 해볼 수 있다고 하네요 게임에서 발생한 사고로 전염병에 대해 여러가지 사실을 밝혀낸 일도 있다고 해요 게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만 했었는데 아이와 함께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를 읽고나서, 게임이 꼭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을 잘하려면 과학의 원리를 잘 알고 응용해야하고, 게임으로 여러가지 과학연구를 대신할 수 도 있고 중독되지만 않는다면 게임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ㅗ
마지막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들과 게임Tip 까지 나와있어서
게임이 영화 산업의 3배 가까운 돈을 벌고 있고 이제는 게임이 스포츠가 되어 e스포츠로 국가대표가 되어 세계적인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기도 한다네요 e스포츠가 2022년 중국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승격이 된다면 게임이 정식 스포츠로 인정받게 되는거라고 해요 그렇다면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어하는 친구들도 많을텐데 어떻게 하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을까요? 요즘은 게임을 잘하기만 한다면 직접 프로 게임단에서 선수로 뽑아가기도 하고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학원도 생기고 게임 대회도 많이 열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게임을 좋아한다고 다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건 아니고 아주 소수의 사람들마이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프로게이머가 되기 힘들다고 하네요 게임이 우리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우리 삶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하게 할거라고 해요 단순히 즐기는 놀이가 아니라 산업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게될 게임, 현명하게 게임을 즐길 줄 안다면 게임이 더 재미있어 질거라고 하네요 아들에게 무조건 게임을 하지말라고 했는데 게임이 앞으로 우리 삶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할거라고 하니 저자가 말한것 처럼 게임 속에 어떤 원리가 들어 있을지 고민해 보고, 하나하나 배우면서 현명하게 게임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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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
사실 엄마들에게 게임이라고 하면 에휴 하고 한숨부터 나오는게 사실이에요 하루종일 핸드폰만 들고 게임을 하고 있는 아들램을 보고 있으면 화도 나고 한심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게임 이야기 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 진짜 잘하는 방법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 랍니다.
교과서에 도움이 되는 연계도 되고 그러다 보니 아이에겐 재미있는 게임속 과학을 알게 하고 또한 재미있게 과학을 알게 해주는거 같아요 알려주고 있어요 그속에 과학 이야기까지 아들램은 보자마자 이거 코딩이냐고 하더라고요 아마 게임이다 보니 코딩의 의미도 들어있지 않나 싶어요
일단 중간 중간에 고전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게임 설명이 들어 있어서 흥미를 가질수 해주네요 사실 어릴적 많이 했던 게임 설명도 나와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ㅎㅎㅎ
아이만 마냥 혼낼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게임속의 다양한 공간에 대한 물리학, 생물학, 사회 과학과 미래 과학 이야기를 알게 될거 같아요 책상에 앉아서 외우라 하면 못하겠지만 이책은 좀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과학을 배울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또한 더욱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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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음지음/홍성지그림/봄나무출판사 게임을 좋아하고 과학자가 꿈인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 엄마눈엔 게임하는 아이 모습이 왜이리 보기 싫을까요... 그래도 생각을 좀 바꿔서 아이가 단지 게임만 하는것이 아닌 게임은 어떤 원리로 만들었을까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게임의 원리 게임속의 과학원리 게임속 미래과학, 게임 속의 물건이 실제 과학 법칙과 똑같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과학 법칙들을 계산해 게임 속 장치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물리 엔진’입니다. 성벽에 대포를 쏘는 게임에서 물리 엔진은 대포알의 속도, 무게, 방향을 계산하고 벽돌이 얼마의 힘을 받는지 계산하지요. 대포를 맞은 성벽의 벽돌이 사방으로 튕겨나가는 모습은 물리 엔진이 구한 수치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거의 게임의 입문이라할수 있죠
아이와 게임에 대해 토론도 나누고 게임의 캐릭터나 게임의 특성에 대해 얘기도하고 아이가 만들어볼 게임의 내용도 들어봅니다. 늘 게임한다고 구박했던 아이에게 과학원리도 알게해주고 대화도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게임의 단점만 생각했던 저 ...게임을 완전히 못하게 할순 없으니 아이에게 ..원리와 과학도 가르쳐 주고 대화도 나누고 좋았어요 오호...여러 시리즈도 있네요 피, 몸, 반도체...우리 아드님 다음엔 몸을 읽어 보고 싶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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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 요즘 아이들은 게임 속에서 산다고 봐도 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을 하고 게임 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지내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일상에서 너무 쉽게 접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많은 부모들과 아이가 함께 접해보면 좋을 책이 될 것 같아 읽어 보고 싶었던 책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 내용이 궁금할 수밖에 없지요.
지냈던 부모의 어린시절과 달리 요즘 아이들은 보통 핸드폰, 컴퓨터가 일상이 된 건 사실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의사소통을 해볼 기회도 줄어들고, 대화라는 것도 귀찮은 세상이 되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변해버린 세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지가 심각하게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 일상이 되어버린 게임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제대로 알게 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요.
없다는 것을 접근해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 게임이 쉬워질 수 있다는 것. 게임을 잘하려면 과학을 잘해야 한다고. 게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게임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에 대해 책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재미나게 아이가 읽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면서 아이에게 자신이 안 좋은 것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게 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에게 무작정 나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지적을 하기에 앞서 부모가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 게임과 과학이 연관성이 있다는 것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가면서 누군가는 게임을 이렇게 분석하면서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도 이야기해보면서 무조건 부정적인 측면으로 접근하지 말것이며, 과학을 많이 알아야 게임을 보는 눈도 달라질 것이라는 것. 생각없이 즐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에 좋답니다.
아니라 이렇게 아는 것이 있으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게임을 다르게 하는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시켜 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아는 것을 이야기하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런 것도 아냐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친구들 사이에서 우쭐해질 수도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자신이 아는 것이 있으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 있어야 게임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랍니다. 게임 뿐 아니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요. 마비노기 영웅전, 비시즈 등에서 볼 수 있는 운동의 법칙들, 하이드로포비아 프로페시를 통해서는 유체 역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다니. 이런 용어들을 그냥 단순히 과학책에서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게임 속 세상에서 이야기를 들으니 더 이해하기 쉽다는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박스 글에 있는 정보들을 추가적으로 또 읽어 보면서 배경지식을 넓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을 재미나게 읽어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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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 봄나무에서 출간된 ![]() 게임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요? ![]() 게임 속에는 다양한 과학이 녹아 있지만, 그 중에서 물리학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예를 들면 작용과 반작용, 중력의 법칙이나 총을 다루는 게임에서는 탄도학이라는 물리학의 법칙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물리학을 잘 할수록 게임을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 말고도 건축, 실감 나는 화면의 비밀, 실제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자의 원리는 물론, 게임 속에 퍼진 전염병 바이러스의 원인까지 다양한 게임 안에 숨어있는 과학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어요~!! ![]() 특별 부록으로 책 뒷 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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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불화까지 일어날수 있는 게임과의 전쟁!! 게임과의 전쟁을 마무리할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게임덕후 과학자가 들려주는 게임을 진짜 잘하는 방법- 어린과학자를 위한 게임이야기! 봄나무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
제1목차에서는 게임의 시초부터 게임의종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최초의 게임은 1958년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 ...게임을 열심히하는 어른도 아이도 모두 모르셨죠? 그것도 과학에 관심같게 하기 위해 시작했다는 거죠!!! 여기서부터 게임과 과학은 깊은 관계를 맺게 되죠. ![]() 지루한 연구소를 아이이들에게 오픈하여 보여주다보니 흥미가 없쟈 컴퓨터를 프로그램화 하여 간단히 즐길수 있는 테니스포투라는 게임이 만들어었죠. 그외에우리가 지금도 즐겁게해는 닌텐도의 시초까지~~~ 낯선 게임부터 익숙하고 친근한 게임들이 책속에 나오게되며 내용에 빠져들게됩니다. 닌텐도가 매우 보급화되며 게임이 우리의 곁에 편안하게 다가오게 됩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비노스 영웅전속에서 뉴턴의 법칙을 찾거나 관성의법칙 ,가속도의 법칙등 물리학을 배우는건 굉장한 일이더라구요. ![]()
![]() 제3목차에서는 게임과 물리학과 생물학 화학 그리고 사회까지 융합적인 사고를 할수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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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등학교때 좋아한 포트리스! 물리법칙을 이용해 중력의 법칙으로 포탄을 아래로 떨어뜨리는데 공기중 마찰력을 생각해야하네요~~ . 세상에마상에 진짜 그냥 무작정 감으로 쏘니 다굴당한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ㅋㅋ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역시 물리학을 고려하여 건물을 지어야하죠 배틀그라운드역시 중력을 고려하여 발사를 해야하는데 중력을 의식해야하기에 총을 약간 들어올려 발사해야합니다. 아이들과 배틀그라운드를 자주하는데요 저는 방햘만중요한지알았더니 총 쏘는게 다른거군요. ![]() 제4목차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한 미래과학의 모습까지 상상할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있어요. 제5목차에서는 게임이 과연 미래사회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할지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현주소는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볼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환호할 특별부록! 총41가지 게임에 대한 설명과 게임팁이 나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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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과학자를 위한 게임이야기를 살펴보았는데요. 게임이라고 마냥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과학적인 영역과 연계하여 배움도 함께한다면 재미도 있고 흥미도 넘쳐날것같아요!! 봄나무출판사 어린과학자를 위한 게임이야기- 게임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딱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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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과학자를 위한 게임 이야기 -봄나무 펴냄 이 책에서는 게임의 탄생부터 다양한 게임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게임 덕후인 저자가 게임 속에 숨어 있는 물리학, 생물학, 사회 과학과 미래 과학 이야기를 재미 있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개념을 게임으로 풀어낸 새로운 과학책이라고 하네요.
컴퓨터를 통한 게임은 자그마치 1958년에 만들어 졌다고 해요. 역사가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ㅎ 브룩헤이븐 연구소란 곳에서 아이들이 연구소의 모습을 보면서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게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위해서는 과학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진짜처럼 느껴져야 게임이 더 재미있고 흥미롭기 떄문이예요. 그래서 게임속 물건이 현실과 똑같이 움직여야 하고 그걸 도와주는 것이 바로 '물리엔진'이라고 합니다. 간단한 게임인줄 알았는데 숨어있는 과학원리가 있다니 놀랍네요.
뒷부분은 책에 나온 게임도 소개해주고 tip도 알려 줍니다. 책을 읽다가 '테트리스' 게임을 소개했는데요. tip이 뭘까 궁금해서 보니 팁은 따로 없답니다. 열심히 하면 고수가 되어 있을 꺼라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든 게임에 팁이 있는건 아닌가 봐요. ㅎㅎㅎㅎ
요즘 아이들은 게임을 안하는 아이가 없을 정도로 한번쯤은 게임을 다 접해봤을텐데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쉽게 게임에 빠지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게임을 오래 하는건 매우 안좋은 일이지만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으니 게임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도록 도와주고 게임을 절제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부모의 역할 이겠죠. ㅎㅎ 저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게임중독에 대한 걱정은 덜한 편인데요.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한 흥미로운 책인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