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에게서 밸런타인 데이 초콜릿을 받지는 못했지만, 대신 렌을 신경 써서 특별히 준비한 와인 젤리를 받고 그제서야 마음이 풀리는 렌이 귀여웠어요ㅎㅎ 그리고 카나에 언니 측의 밸런타인 데이 에피소드도 나왔는데 히오우와의 케미가 귀여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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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25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밸런타인 당일, 갑자기 드라마 촬영 스튜디오에 꽃다발을 안고 나타난 쇼. 레이노에게 초콜릿 준거 때문에 온건데요. 렌은 두사람이 투닥거리는걸 보고는 마으이 한없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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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25권 리뷰입니다 비글과 사귀는 걸로 오해한 후와쇼의 쿄코취향저격 럭셔리 축하꽃다발이 쿄코에게 전해졌습니다 비글에 대한 오해는 풀렸지만 후와쇼의 초콜릿키스... 후와쇼는 이걸로 아웃이네요. 계속 쇼를 떠올리는 쿄코에게 볼키스 한 렌은 세이프구요 그나저나 뺨맞는 엔딩으로 끝났지만 레이노가 1빠네요 쿄코에게 스트레이트로 고백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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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25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누구에게 초콜릿을 주느냐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25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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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25권 리뷰입니다. 스케일이 갈수록 커지는데 신기할 정도로 질리지가 않네요. 원래 이 정도로 가면 작가님이 그 스케일을 주체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스킵비트는 절대 그럴 일이 없습니다.앞으로의 전개가 도무지 예상이 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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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권 작품 리뷰입니다. 초반부들은 밸렌타인데이와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입니다. 여전히 츠루가 렌은 후와 쇼타로-쿄코의 관계를, 후와 쇼타로는 비글의 레이노-쿄코의 관계를 오해하는ㅋㅋㅋ난리법석인 혼돈의 사각?관계. 그리고 그와중에... 쇼타로 새끼 이자식이...선수를 칩니다. ㅎ..ㅎ.. 츠루가 렌씨의 예전부터 쌓인 업보(?)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ㅎㅎ^^ 잘해라 이자식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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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25권의 리뷰입니다. 순정만화고, 로맨스도 있지만 여주인 쿄코의 성장물이 더 돋보이는 그런 작품이라 더 좋아요. 그러면서도 주연캐들 뿐만 아니라 조연캐들까지도 입체적으로 그리는 모습이 이 작품의 큰 장점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와 표지 진짜... 무슨 화보 같네. 이번 에피소드도 너무 재밌었어요. 스토리 큰 줄기도 잊지 않으면서도 세세한 에피소드도 야무지게... 아주 좋네요. |
| 이번 권에서는 발렌타인 이벤트인데 생각외로 쇼타로가.. 큰 일을 벌인다. 그 이유가 자기를 좋아하게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기를 더 미워하기 위해서라는게 참 초딩스러운데 애초에 그렇다면 쇼타로는 쿄코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쿄코라는 친구를 독점하고 싶은 것에 가깝지 않나 싶다. 여하튼 그래서 간만에 쇼타로오오오오오 상태가 된 쿄코에게 렌이 볼키스를 하고 그로인해 미묘한 긴장감이 생긴다. 물론 연애고자인 둘 특히 쿄코라서 50권이 되도록 그런 일은 없지만 말이다. |
| 재미있었어요성장이야기도연예이야기도좋지만이렇게연애이야기가곁들여져야재미있어요쿄코가뜻하지않게남자들에게휘둘려서안쓰럽기도하네요순진한쿄코가감당하기엔벅찬인물들이라서번외에서봐도반가운레이노밍기적거리는렌이나뒷북치는쇼보다저돌적직진남레이노가더좋아요앞의스토킹만아니라면밀어주고싶은데구린구석이있어서탈락이겠죠다음권은무슨내용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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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25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