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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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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라는 슬로건은아주 쉽게 볼 수 있지만 과연 어떤 세상이 세계화가 제대로진행된 모습인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어요.​​북캠퍼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책을읽으면서 이런 사고 방식과 세상이 세계화된 모습이고 미래가 아닌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죠.글로벌 세상을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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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라는 슬로건은

아주 쉽게 볼 수 있지만 과연 어떤 세상이 세계화가 제대로

진행된 모습인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북캠퍼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책을

읽으면서 이런 사고 방식과 세상이 세계화된 모습이고

미래가 아닌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죠.




글로벌 세상을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리더쉽을 발휘하여

주도하는 인물로 살아갈 수 있을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도서로

내 아이를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키우는 노하우를 안내해요.

세계화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현재는 어떻게 점점 넓어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이 도서의 내용을 읽다 보면 굉장히 다채로운 글로벌 개념의 시작과

끝을 만날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흥미로운 것은 우리 인류가 지금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탐험과 모험 그리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갔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실과 정보들이 굉장히 잘 엮여 있거든요.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수긍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읽으며 세계화

시대가 왜 도래할 수 밖에 없었는가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관련된 정보를 통해 미래 글로벌 세상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었죠.


인류가 자꾸만 모험을 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려고 했던 이유가

우리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며 서로 다름을 경험하기 위해서 고유한 문화

자체를 만나면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극받을 수 있기 때문이더군요.


우리나라도 예전에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엄청난 외환을 사용했고

그것이 얼마나 큰 타격으로 돌아왔는지는 우리 모두가 이미 뼈아프게

경험했던 과거가 있기에 저절로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글로벌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현실처럼

느껴지고 있지만 사실 이런 기본을 갖추지도 못한 나라들도 많고

우리가 이런 시대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이용할 필요가 느껴졌어요.

 

우리 애들이 글로벌 세상을 이끌어 갈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고 편중된 교육의 문제점을 인지하며

세계인들과 진정으로 소통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t******0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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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 그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담았다.
"글로벌 리더, 그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담았다."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gingerna/221371194100 글로벌화, 세계화 어느 순간부터 익숙하게 들려오던 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세계화 현장이고 우리의 무대는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은 채 더 넓은 세상에 해당된다는 말부터 여러 말이 들려왔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사람도 있고 자녀가 그 자리에서 역량을 펼쳤으면 하는 부모들도 있지만 리더에만 집중한 채 '글로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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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ingerna/221371194100


 글로벌화, 세계화 어느 순간부터 익숙하게 들려오던 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세계화 현장이고 우리의 무대는 한 나라에 국한되지 않은 채 더 넓은 세상에 해당된다는 말부터 여러 말이 들려왔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사람도 있고 자녀가 그 자리에서 역량을 펼쳤으면 하는 부모들도 있지만 리더에만 집중한 채 '글로벌'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본 적 없고 어떤 역사를 통해 현시대가 세계화라고 불리는지 몰랐던 사람들에게 뜻깊은 책이 될 것 같았다. 모아나가 연상되는 첫 부분 덕분에 콘서트의 인사말을 듣듯 편안히 빠져들 수 있었다. 원숭이와 인간의 차이부터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손을 더 사용하는 종들 그 이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세계화의 과정을, 그 역사를 담아냈다. 한때 국제 무대에 많은 관심을 표했던 적이 있다. UN에도 방문해보고 국제 사회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뵐 수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정작 어떻게 세계화가 되었는지는 궁금해하지 않았다. 당연한 일처럼 느껴져서 어떻게 지금에 도달했는지 의문을 품지 않았나 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청소년에게 더욱 권장하고 싶다.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세계화의 과정을 인지하고 꿈을 펼쳐나아가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에서 기대했던 것은 글로벌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었지만 리더십을 논하기 전 글로벌화에 대해 언급해준 작가님 덕분에 기초가 텅 빈 상태로 허황된 꿈을 꿨음을 알았다. 무엇인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그 위에 꿈을 꾼 것이다. 땅에 흙도 없는데 공중에 씨앗을 뿌린 격이다. 포르투갈이 바다로 신대륙을 찾으러 나간 이유, 실크로드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 등은 알았지만 더 깊게 배울 수 있었다. 글로벌 리더십에 관해서는 다양성과 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를 강조하셨기에 (물론 그 이외에 것들도 제시해주셨다.) 새롭다는 느낌을 받지 못할 무렵 리더와 리더십에 관한 곳에서 흥미를 되찾았다. 매니저와 리더가 있는데 이때 매니저는 사람들을 관리하는 management의 역할이다. 반면 리더는? 리더는 사람들의 뒤에 서기도 하고 앞에서 이끌기도 하는 사람이며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펼 수 있게 조력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사람들이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리더라는 소리에 같은 견해에 관해 공감하면서도 manage와 lead를 비교 대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감사했다.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기에 세계화 그리고 리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마무리 짓고자 한다. 


+ [글로벌 리더십 콘서트]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g******a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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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서평] 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내용보기
여행의 중요성, 새로운 문명과의 만남과 융합의 필요성을 알았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아야 한다. 개방적이고 수용적이어야 하며, 상황에 따라 내 것을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글로벌 리더는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다양성을 추구하며 차이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성과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람이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 역사적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항해 개척이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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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중요성, 새로운 문명과의 만남과 융합의 필요성을 알았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아야 한다. 개방적이고 수용적이어야 하며, 상황에 따라 내 것을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글로벌 리더는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다양성을 추구하며 차이를 인정한다는 점에서 성과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람이라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 역사적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항해 개척이 인상적이었다. 오스만투르크가 인도와의 후추의 무역을 제한하였다. 그러자 포르투갈은 아프리카 해안을 통해 인도에 간다. 이 때 많은 식민지를 건설한다. 그리고 콜럼버스는 대서양쪽으로 계속 가면 인도가 보일거라 생각하며 항해를 한다. 당시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지구는 평평할 거라 생각하여 멀리 항해하면 지구에서 추락할거라 생각했다. 설사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실제로 대항해를 하는 것은 큰 용기가 있어야 했다. 목적지를 갸늠할 수 없기에 어떤 사고와 위기를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콜럼버스는 당시에 인도가 아닌 아메리카에 도착하였지만 큰 그림을 그렸기에 세계화에 큰 공헌을 하였다. 이전의 글로벌 인재로는 이븐 바투타, 마젤란, 마르코폴로, 장건이 있었다. 이후 자원과 시장으로 인해 제국주의, 팽창주의를 거쳐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수많은 전쟁을 치루었다. 우리나라도 일본의 36년간 식민지로 온갖 고생을 하였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들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아프리카, 동남아시아와 달리 경제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기에 감사하다.

서로 다른 것들이 만나 조화를 이룬다라는 말이 이론적으로 좋으나 실제로 어렵다. P200을 보면 단문화팀은 중간정도의 실력을 낸다. 하지만 다문화 팀은 아주 좋거나 아주 나쁘거나 극단적인 결과를 낸다. 이 때 리더의 중요성이 보인다. 리더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업무 처리와 인성적으로 성숙한 언행을 보여야 한다. <리멤버 타이탄>이라는 미식축구 이야기에 함축적으로 잘 나와있다.

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필수이지만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도 필요하다. 에티켓이라고 할까? 나라마다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옳은 문화가 상대방은 오해받을 문화가 된다. 또한 1992년 LA사태에서 홀로 파괴되지 않은 코리아 타운의 상점 경비원이 보여준 미소와 따뜻함은 배려와 협력을 이끌어낸다. 한국에서의 경직된 조직에서 성공한 경험이 글로벌 환경에서 개성을 중시하는 조직에서 실패를 이끌어낼 수도 있다(이카루스의 역설).

리펄스 베이 호텔이 용이 드나드는 길을 통한 유연하고 창의적인 생각의 중요성, 고맥락 문화와 저맥락 문화의 이해를 통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의사소통의 필요성, 이슬람 혐오처럼 어떤 개인이 속한 집단의 특성을 그 개인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스테레오타입의 위험성, 문화 게토에 빠져 이문화 적응에 실패한 가짜 글로벌 인재를 작가는 구체적인 사례로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또한 이문화에 적응하는 단계를 나비의 4단계 성장으로 제시되어 이미지화가 잘 되었다. 알(해외 생활 초기), 애벌레(문화 충격), 고치(점진적 적응), 나비(이문화의 이해)를 내가 살고 있는 무의도와 연관지었다. 무의도에 1박 2일 여행을 왔다면 운치있는 해변과 바다의 먹거리를 맘껏 즐겼을 것이다. 하지만 무의분교로 발령을 받았기에 적응단계가 필요했다. 시내와 학교 시스템, 교육 방법, 학부모의 수준, 생활방식이 다르기에 고생을 했다. 하지만 2년 6개월을 가족과 오순도순 지내면서 주변 분들과 친숙해지고, 관사에서 지내는 것도 편안해졌다. 아이들의 아픈 횟수도 줄어들고, 아내도 다독과 사색을 통해 성숙해지고 있다. 평생 무의도 생활을 하는 것은 아마 나비단계이겠지. 하지만 가족구성원의 편의와 교육을 위해서는 시내로 나가야 한다. 벌써부터 아쉬운 점은 들지만 큰 수확이라면 다른 문화권에서도 가족간의 끈끈한 정이 있다면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해외에서 홀로 유학가면 향수병이 크다고 하던데, 우리에게는 그런 증상이 없었으니까.

작가의 경험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고, 옆에서 이야기하는 전달방식을 취하기에 귀에 쏙쏙 들어왔다. 지식인이라면 전문 지식을 대중들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지만 유익하게 전달해야 한다. 또한 내 리더십 분야에 충분한 학습과 사고가 필요함을 배웠다. 이를 문화, 경제, 육아 등과 융합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유익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 이 책은 내 베스트 도서목록에 들어가기에 충분하다.

s*****9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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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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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 lalilu     책의 표지는 지구본처럼 생긴 둥근 그림 안에 ‘리더’와 리더에 걸맞는 다양한 단어들이 조합되어 디자인 되어 있다. 물론 영어로 말이다. 표지 아래는 “글로벌 세상을 이끄는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글로벌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가르침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해준다. 이 책은 총 6개의 구조로 이뤄져 있다. 1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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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 콘서트 : lalilu

 

 

책의 표지는 지구본처럼 생긴 둥근 그림 안에 리더와 리더에 걸맞는 다양한 단어들이 조합되어 디자인 되어 있다. 물론 영어로 말이다. 표지 아래는 글로벌 세상을 이끄는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글로벌 리더와 리더십에 대한 가르침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해준다. 이 책은 총 6개의 구조로 이뤄져 있다. 1부는 오프닝 스테이지를 통해 우리 안에 잠재된 글로벌 리더를 깨우라고 조언한다.

 

 

1부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글로벌 정신을 배우게 된다.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통해 이지의 땅을 개척하면서 인류는 퍼져나가게 되었고 물론 많은 위험을 통해 목숨을 잃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지구를 정복할 수 있는 힘을 길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저자는 이 세상의 역사가 바로 모험과 도전이 만들어 낸 역사와 문명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2부는 글로벌 시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역사를 통해 오늘날에 이르게 되는 세계화의 과정을 배우게 되며 개인적으로 3부를 통해 깨닫게 되는 글로벌 인재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이 책의 핵심인 것 같다. 3부에는 먼저 우리나라가 왜 세계화에 실패했는지 그 실패 사례를 분석해주고 있다. 다양한 원인 분석 가운데 저자는 우리의 인식 수준이 부족했고 역량도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평가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실패는 내일의 밑거름이 되어 결국 중요한 인재를 기르고 인재들에게 기초적으로 영어를 비롯한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준비된 리더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아무리 직위가 낮아도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준비된 리더가 되어야 할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리더가 갖추어야 할 역량과 자질 그리고 실력은 무엇인지 배우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 자신이 얼마나 리더로 준비되었는지 또는 앞으로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는 리더가 되길 기대하며 꿈꿔보게 된다.

 

 

l****u 201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