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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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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11번째. 내가 입는 옷 편이에요. 사회라는 과목의 영역이 워낙 방대한데다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가 처음 접했을 때 많이 어려워했었는데 좋은 책의 도움으로 그나마 잘 적응하나봐요. 우리의 일생활과 뗄래야 뗄 수없는 옷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이에게 부담없을만큼의 글량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아내고 있어요. 사람이 왜 옷을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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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11번째.

내가 입는 옷 편이에요.

사회라는 과목의 영역이 워낙 방대한데다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가 처음 접했을 때 많이 어려워했었는데

좋은 책의 도움으로 그나마 잘 적응하나봐요.

우리의 일생활과 뗄래야 뗄 수없는

옷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이에게 부담없을만큼의 글량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아내고 있어요.

사람이 왜 옷을 입는지

옷의 역사는 어떠한 지

거기에 환경 문제까지 결부시켜서

통합 교과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베틀마녀라는 캐릭터가 아이의 호기심도 적절히 자극하네요.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이미지가 잘 담겨져 있어서

시각에 민감한 요즘 아이들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서울에서만도 매주 의류 수거함에 버려지는 옷이

7천벌이나 된다니

옷 하나 살 때마다 더욱 신중해야겠어요.

 

한 걸음 더 코너를 통해서

옷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문화, 경제, 환경 등의 영역으로 접근하고 있어

훨씬 더 재미있고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마치고 나면 워크북이 풀 수 있어요.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 체크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사회과목이 낯선 아이들이

처음 접해보기에 참 좋은 시리즈예요.

 

7*****u 2018.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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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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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11 [내가 입는 옷]고학년이 되면서 어려워하는 사회.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고 공부해야할 범위가 넓기 때문이지요.조금 더 쉽게 통합교과로 배울수 있는 통합교과 시리즈참잘했어요 사회 11권은 옷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옷에 대하여 개념, 역사, 문화, 경제, 환경등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알수 있어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옷은 의식주 중에 하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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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11 [내가 입는 옷]




고학년이 되면서 어려워하는 사회.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고 공부해야할 범위가 넓기 때문이지요.

조금 더 쉽게 통합교과로 배울수 있는 통합교과 시리즈

참잘했어요 사회 11권은 옷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옷에 대하여 개념, 역사, 문화, 경제, 환경등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알수 있어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옷은 의식주 중에 하나이지요.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신분을 나타내기 위하여

요즘은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하나의 도구이기도 하지요.

베틀마녀에게 붙잡혀 옷의 다양한 기능과 개념에 대해 알수 있어요.


옷의 역사는 무엇일까요?

아주 예전에는 속옷의 개념도 없었을테구요.

비닐이 없었으니 우비같은것도 없었겠지요.

역사와 문화를 통해 아이들이 궁금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옷을 입었다면 어찌 만들어졌을지도 궁금하지요.

요즘같은 패스트패션이 유행하는 시점에서 경제적인 개념도 빠뜨릴수 없겠지요.


흔해져버린만큼 대량으로 생산하고 버리면서

환경 오염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옷과 환경에 대해 생각을 해볼수도 있겠네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읽다보면 이렇게 다양한 각도로 옷에 대해 알수 있어요.




7

 





워크북과 함께 수록이 되어있어서 더 좋네요.

책을 제대로 읽었다면 알수 있는 사실들을 퀴즈 형식으로 풀수 있어요.


사회를 이렇게 재미있게 접해볼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요?

벌써 11번째책이라고 하니 1권부터 다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a******3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입는 옷
"내가 입는 옷" 내용보기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배우다보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그 나라의 의복이다. 한복, 기모노, 히잡, 세일러복,토가, 튜닉.... 등 각 나라 고유의상에 관한 용어를 어디선가 들어보긴 했어도왜 그런 옷을 입게 되었는지, 왜 그런 옷을 만들었는지 이해하려면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기 떄문이다. 지학사 아르볼 ▶ 내가 입는 옷 - 참 잘했어요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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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배우다보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그 나라의 의복이다. 
한복, 기모노, 히잡, 세일러복,토가, 튜닉.... 등 각 나라 고유의상에 관한 용어를 어디선가 들어보긴 했어도
왜 그런 옷을 입게 되었는지, 
왜 그런 옷을 만들었는지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기 떄문이다. 

지학사 아르볼 ▶ 내가 입는 옷 - 참 잘했어요 사회

는 단추라는 재봉사 아이와 배틀마녀의 이야기를 통해 

의복의 역사, 문화, 경제, 환경, 개념까지 다양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책을 읽은 아이는 전족과 코르셋에 관한 부분을 읽고 너무 충격적이라 한다. 

사실 어른이 나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기형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을 만들어 고통에 떨게했던 문화 아닌가.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와 나의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폐의류에 관한 부분이었다. 


한국의 20대 초반 젊은이들의 1년 평균 옷 구매량은 약 78벌.

한달에 거의 6벌 이상을 구입하고, 

우리가 사는 대부분의 옷은 유행을 좇아 만든 패스트패션이기에

의류 폐기물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더군다나 얼마 전 뉴스에서 나왔듯, 

합성섬유를 세탁하는 과정에서 계속 배출되는 미세 플라스틱은 지구 생태계까지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


책을 읽으며 예쁘고 저렴한 옷을 사는 우리의 의류 소비 습관에 대해서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참 잘햇어요 사회] 시리즈를 알았지만, 

이 책 이후로 나머지 책도 모두 읽히게 되었다. 


여아든 남아든 

초등 중고학년이라면 이책을 반드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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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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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중 11권인 내가 입는 옷입니다.옷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알려주고개념을 이해시키는 것 뿐 아니라역사와 문화, 경제의 다양한 측면에서 알려주네요~​각 영역별로 이야기가 나오고이야기가 끝나면 지식과 상식을 알려주는 코너가 있어요.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게 되어 있어서 유용합니다.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하나의 주제로 여러 방면에서 접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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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중 11권인 내가 입는 옷입니다.


옷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알려주고


개념을 이해시키는 것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 경제의 다양한 측면에서 알려주네요~

각 영역별로 이야기가 나오고


이야기가 끝나면 지식과 상식을 알려주는 코너가 있어요.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게 되어 있어서 유용합니다.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하나의 주제로 여러 방면에서 접근하여


생각에 꼬리를 물게 하는 책이네요.


잘 몰랐던 상식에 관한 내용도 좋네요.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주제로


초등 저학년부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어서 2번이나 읽었네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네요~~

j*****9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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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참 잘했어요 사회!내가 입는 옷
"지학사 참 잘했어요 사회!내가 입는 옷" 내용보기
지학사 참 잘했어요 사회!내가 입는 옷옷에 관련된 지식책으로만 알고 있다가읽어보니 기대 이상이였던 책입니다​하나의 주제를 개념부터 역사,문화,경제,환경 등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였더라구요!그래서 내년이면 사회 과목을 배울 초딩 2학년 딸램을 위한 시리즈로 찜했어요!!​​ 목차를 읽어보니 참 다양합니다​개념> 사람들은 왜 옷을 입을까?역사> 옷과 섬유의 역사문화>
"지학사 참 잘했어요 사회!내가 입는 옷" 내용보기



 






지학사 참 잘했어요 사회!



내가 입는 옷





옷에 관련된 지식책으로만 알고 있다가

읽어보니 기대 이상이였던 책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부터 역사,문화,경제,

환경 등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였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이면 사회 과목을 배울 초딩 2학년

딸램을 위한 시리즈로 찜했어요!!



 





목차를 읽어보니 참 다양합니다


개념> 사람들은 왜 옷을 입을까?

역사> 옷과 섬유의 역사

문화> 문화에 따른 별별 옷 이야기

경제> 옷과 경제

환경>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옷



부록에는 워크북도 있는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초등 단원 평가같네요

와우~~대박!! 가성비 짱입니다


여담이다만...제가 가끔 너무 좋을때

격한 마음에 짱이다~헐~대박 이런 말을

쓸 때마다 딸램이가 세종 대왕님이 그런 말은

만들지 않았다면서 어찌나 잔소리를 하는지요...

한글날이 지났으니...잠깐...^^;;



자~암튼 영역별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고

이야기가 끝나면 전문 지식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등장인물은 단추,베틀마녀,단벌,물레마녀!


케릭터가 확실한 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주제에 맞게 실었습니다



 



 



그림,사진 자료를 적절하게 섞었어요


섬유의 종류(면,마,양모)를 읽다가 양모가

나오자 제가 딸램이 베개를 가져와

'이 속에 양모가 있다'고 하자 신기해서

살펴보는 딸입니다!!





 




양모 세탁 주의 사항도 적혀있어서

한번 읽어봤는데 책에 나온 내용이랑

실제 베개 테그에 붙은 아이콘과 똑같아서

재밌어 하네요!!^^


평소 같으면 전~혀 관심없게 지나쳤을텐데

알고 나니 새롭습니다

우리 생활에 가까운 주제라서 더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영역별로 구성된 지식책답게

정말 읽을거리가 풍성합니다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옷의 이야기도 솔깃했어요

저희집도 가끔 버려지는 헌옷이 나오는데

정말 못입을 옷 보다는 유행이 지나서 버려지는

헌옷들도 많답니다​ 비단 저희집 뿐만이 아니겠죠?


전 세게적으로 버려지는 옷들이 쌓이다보면

환경 오염이 심각해진다는걸 직접 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또!!



가난한 나라에 보내지는 헌옷들은 정말

가난한 나라에 도움이 될까?라는 질문에

말문이 턱 막히더라구요...


막상 헌옷을 받은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마음이 복잡하답니다

딸램이는 '왜?!"라며 궁금해했죠

알고보니 그 헌옷들 때문에 섬유 산업이

손해를 보기에 나라 경제가 악순환이

된다는 건데요 아...그럴수도...!!!


옷을 주제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






 

 




문화 영역에서는 이상한 아름다움의

기준이라하여 중국 여성들을 괴롭힌

'전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옛날 중국에서는 작은 발을 가진 여성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전족인데요 전족은

발에 천을 칭칭 감는 풍습입니다

발이 자라지 못하도록 말이죠...헉!!!


중국 미녀의 대명사 양귀비는 발이

10센티미터 정도였대요 ㅋㅋㅋㅋㅋㅋ

아놔...어찌 걸었답니까?!!!








이야기를 읽던 초딩...가만히 있을리가...

자를 가져와서 본인 발은 몇 센티미터인지

재보더니...'나는 왕발~~!!!'을 외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너무 웃겼네요!!


자그마치 20센티미터나 나온 초딩!!!

ㅋㅋㅋㅋㅋㅋ






내년 초등 사회 교과에서 한번쯤은

만나게 될 내용이 아닐까합니다

시리즈 진짜 탐나요!!




 

s****8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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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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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는 옷 -지학사 아르볼 펴냄지학사 아르볼의 초등 통합 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부분의 "내가 입는 옷" 입니다.3학년인 아이가 옷에 대해 곧 배울꺼라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이책은 옷의 개념, 역사, 문화, 경제, 환경에 대해 동화처럼 풀어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읽었던 정보를 정리할 수 있도록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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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는 옷

-지학사 아르볼 펴냄


지학사 아르볼의 초등 통합 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 부분의 "내가 입는 옷" 입니다.

3학년인 아이가 옷에 대해 곧 배울꺼라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이책은 옷의 개념, 역사, 문화, 경제, 환경에 대해 동화처럼 풀어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읽었던 정보를 정리할 수 있도록 워크북도 같이 실어 놓았어요.



 


주인공은 좋은 옷을 만들고 싶어하는 소년 '단추' 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열정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단추의 옷을 싫어 합니다.

마녀에게 마법의 바늘이 있단 소리를 듣고 그것을 훔치려다 마녀에게 붙잡히고 마는데요...

마녀는 단추에게 시키는대로 다 하는 하인이 되라고 합니다. ㅎㅎㅎ

 


 


옷은 인간만이 입는데요.

옷의 역사에 대해 아는 아이들은 별루 없는것 같아요.

지금이야 합성섬유가 발달해서 다양하고 쉽게 옷을 만들 수 있지만 목화나 마에서 옷감을 체취할때는 귀했을듯 싶습니다.

책에서는 옷의 개념뿐 아니라 문익점에 대한 정보도 바르게 잡아주네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버려지면 쓰레기가 되는 법입니다.

옷 또한 그렇겠지요.

다양한 옷이 생산되는 시대에서 버려지는 옷은 쓰레기일 뿐입니다.

그래서 환경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얼마전에는 명품 브랜드에서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위해서 남은 옷을 태워 버린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환경 단체들이 엄청난 항의를 해서 그 명품 브랜드에서 재고 물품을 재활용하거나 다르게 사용하겠다고 해서 일단락 됐는데요.

생산과잉 시대라서 그런일이 벌어진듯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옷'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추천 하고픈 책입니다.

디자이너에 관심이 많은 딸도 후에 디자이너가 되었을때 이런 부분들도 고려하면서 디자인을 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생기네요

YES마니아 : 로얄 n******k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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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입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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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입는 옷출판사 지학사 아르볼  좋은옷을 만드는것이 꿈인 단추라는 소년이 있었어요.한벌도 팔지못하자 베틀마녀의 마법의 바늘을 훔치러 간답니다. 마녀에게 붙잡힌 단추는 하녀의 하인이 되어 옷에 대해 알게되어요.사회개념 옷에 대해 설명이 되어져요. 사람에게 필요한 3가지도 알게되어요..의식주의 설명이 되어지지요.몸을 보호하는 옷,신분을 나타내는 옷, 직업을 나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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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입는 옷

출판사 지학사 아르볼

 

좋은옷을 만드는것이 꿈인 단추라는 소년이 있었어요.

한벌도 팔지못하자 베틀마녀의 마법의 바늘을 훔치러 간답니다.

마녀에게 붙잡힌 단추는 하녀의 하인이 되어 옷에 대해 알게되어요.

사회개념 옷에 대해 설명이 되어져요.

 사람에게 필요한 3가지도 알게되어요..

의식주의 설명이 되어지지요.

몸을 보호하는 옷,신분을 나타내는 옷, 직업을 나타내는 옷, 나를 표현하는 옷을 알게 되지요.

한눈에 쏙 개념으로 사람들은 왜 옷을 입을까 옷과 신분, 직업,개성에 대해 알수있어요

 

인류가 가장 먼저 입은 최초의 모피에서 부터 시작해서 자연에서 얻는 천연섬유, 목화솜에서 온 면까지..소재를 알수있어요.

목화씨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배경..즉 역사도 알수있었답니다.


삼국시대에 목화를 재배한 흔적이 있었고 문익점이 목화를 성공적으로 재배해서 널리 퍼뜨린 인물이라네요..

마도 소개되지요..여름엔 마만큼 좋은 소재가 없지요.

 

어둠의 무도회가 있는 날이었어요. 코르셋을 입고가서 쓰러지는 이야기에피소트.

코르셋에서 시작해서 브래지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속옷의 역사도 나와요.

 

문화에 따른 의복이야기에서 본문과 함께 한눈에 쏙은 정말 한눈에 개념이 훅 하고 잡히네요.

그다음페이지인 한걸음더는 나아가 세계전통의상이 설명되지요..

학교 교과과정중에서 한번 조사한 경험이 있는지라 아이는 한번 훅 훓고 지나가네요~~

 옷에 대한 환경문제도 이야기 되어지는데요..버려지는 옷들,

헌옷은 정말 가난한 나라에 도움을 될까?라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재활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지요.

마지막으로 활동지가 있어서 의복에 대해 마스터하게되지요..

통합교과속에서 옷에 대해 알수있는 사회적개념도 잡을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이 한권으로 지식이 쑥쑥 쌓이는것 같아요..

단추랑 베틀마녀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j***j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