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연화 26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애니메이션 정주행하고 만화책으로 다시 정주행중입니다! 주인공들의 성장스토리와 더불어 점점 스토리가 고조되면서 더 흥미로워진거같아요! 요즘 단편들이 많은데 장편은 확실히 설정이 탄탄하고 호흡을 길게 가져갈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 새벽의 연화 26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순정만화 장르로 주인공들의 로맨스와 성장스토리가 주를 이루며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특성을 다양하게 설정하였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고 그림체가 예쁘기 때문에 편하게 보기에 좋은 만화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영상과 함께 보신다면 더욱 재미있을겁니다. 장편 만화이므로 짧고 빠르게 보고싶으신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재밌는 만화에 속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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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6권 구매리뷰입니다. 코우렌전화와 연화사이에 있었던 오해도 다 풀리고 일도 잘풀리고 서로 친해진 모습을 보니 좋네요. 멍청한 고비신관이 일을 쳐서 오성중에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어서 안타깝긴하네요. 죽기전까지 코우렌전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인 모습을 보고 코우렌전하를 지키는 오성이 연화를 지키는 사룡과 왠지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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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뭔가 서서히 명작의 반열에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읽었던 만화가 어느덧 이지경에 이르렀는지 수많은 새벽의 연화 팬들은 아마도 상당히 흡족할겁니다.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순정만화이기는 하지만 그 전개나 스토리가 그냥 순정쪽에 국한되어있는것이 아니라 소년만화가 추구하는 재미와도 상당히 맛다아 있습니다. 안보신분들은 적극 추천입니다. 애니화이후에 급격하게 판매량이 증가 1년전에 이미 1300만부 판매가 돌파되었으니 그 인기가 대다한 작품입니다. 분위기는 서사위주의 판타지와 그냥 소소안 개그적인요소이지만 무거운소재와 적당한 잔인함 거부감없는대사와 서사적인내용 순정만화임에도 다소 적은 러브스토리가 오히려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더 애태우는거 같네요 무조건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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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던 새벽의 연화...! 그 이후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한권한권 사모으고 있는데 벌써 26권까지 달려왔네요:) 워낙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보니 언제 끝날지가 짐작이 가지않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갑자기 완결이 나는 것보다는 스토리 튼튼하게 가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학 연화 꽁냥꽁냥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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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코우렌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고화국에 비해 진나라가 작은 국가라고는 하나 유헌이 과거에 했던 짓을 떠올리면 절대 타오공주와 입장을 같이할 수 없었을 것 같아요. 고화국을 메인으로 한 이야기라 그렇지 이게 만약 진나라 중심의 이야기였다면 당연히 코우렌과 같은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을듯합니다. 어찌되었건 코우렌도 정말 너무나 멋있는 캐릭터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학이 드디어! 연화에게 고백을 했는데 그 방식이 너무 웃겼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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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약간 초반부와 후반부 읽을때의 감정이 극과 극으로 달랐던 권ㅎㅎㅎ 초반에 고비신관과 사람들의 네 용에 대한 탐욕과 뻔뻔함에 질리고 기분 나쁘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학의 드디어..? 로 인해 입꼬리가 마구 올라갔다.ㅎㅎㅎ 저번 권 리뷰에서 수원이 가끔 너무 얄밉고 또 보통사람같지 않은 그의 사고회로와 포커페이스를 누가 좀 깨줬으면 했다고 썼었는데, 이번권에서 고비신관에 대한 태도 때문에 아.. 저런게 좀 도움이 될 때가 있네 또.. 하고 피식 웃었다. 이번권 코우렌은 너무나 멋졌다. 단지 복수심에 불탄 공주가 아닌, 백성을 생각하고 직접 몸소 나서는 모습이 멋진 공주였다. 드디어 이번 권의 초대박 부분. 연화가 질투하고 헤매는거 귀엽고,,, 학이 드디어 ㅠㅠ 아 이 장면에서 윤과 네 용 반응들이 너무 웃긴데 혹시나 리뷰를 보시는 분들이 스포를 당할까봐 이만 줄인다.. 다음권이 도대체 어떻게 되려나 지금까지 중 가장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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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힘을 원하는 고비... 캐릭터 너무 유치하고 재수없고 얼른 사라져버렸으면 좋겠고... 여성들의 활약이 눈부신 편이었습니다. 그저 남자 뒤에서 숨어 있지 않고 남성들 못지않게 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로 그려줘서 보는 재미가 배가 되네요. 한편 한편 다 재밌어요 ㅠ 그나저나 바람의 부족 사람들이 만져보고 싶다는 요타카의 머리카락... 정말 만져보고 싶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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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만화가의 대표작이나 마찬가지인 <새벽의 연화> 26권 종이책의 리뷰입니다. <새벽의 연화> 시리즈는 학산문화사에서 한국어 정식판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2018년 9월에 예약판매를 했었고 여러 사정으로 인해 9월 말에 구매했던 책을 10월 13일에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게 1년 전의 일입니다. 저는 시리즈 중반부터 이 작품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구하기 어려운 앞부분은 전자책을 먼저 구매하다가 타사에서 나머지 앞권들도 차근차근 모았습니다. 그만큼 소장용으로 가치 있는 작품이며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가 주가 되는 작품이 취향이라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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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26권입니다. 연화를 지키기 위해 에너지를 다 소모한 용 네마리 ㅠㅠ 미자리는 사실 저번 부터 맘에 안들긴 했는데 코우렌에 대한 충성심을 보며 죽는 걸 보니 또 미워하려니 ...ㅠㅠ 이번편은 연화의 마음을 다시 한번 자극?? 할 수 있는 화였는데요ㅋㅋㅋ 학의 약혼녀로 추정되는 여자가 등장하자 긴장하는 연화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해프닝으로 끝나지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