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8. 최근에 수학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걔중에 아이들이 물은 적이 있다. 선생님은 좋은 일 없어요? 누구누구 선생님이 있는데 한 번 고백해 보세요. 내가 답했다. 아, 최근에 차인 적이 있어. 그리고 그 선생님은 남자친구가 있어....... 우스운 일이지만, 사실이다. 물론, 나는 전혀 슬프거나 노여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들은 천진난만한 얼굴로 슬픔과 아쉬움을 토로했지. 정많은 녀석들. 보고 싶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 개인적으로 야구만화중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웅적인 전개가아닌 평범함에서 이런재미를 뽑아내는게 대단하네요...ㅋㅋ 정말 잼있습니다. 야구원들 구성과 특징 또한 매우 잘 잡아냈고.. 다른 야구팀들 개성 또한 탄탄하네요... 시즌2까지 나왔고.. 100권까지 갈 기새네요..ㄷㄷ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한데.. 이작품하나로 아주 꿀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완전 잼잇습니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2부 부터 캐릭터 카드 때문에 나오는 대로 모으고 있는데 확실히 이왕이면 잘생긴 애가 카드로 모으는 보람이 있습니다. 조노 같은 애는 줘도 그만 안줘도 그만이라 사실 메리트가 0인데 반해 이번엔 혹여나 떨어질까 얼른 구매해 받았습니다. 1부 막권부터 후루야에게 선전포고한 에이준은 에이스 싸움에서 후루야를 처음으로 따돌리고 우위에 올랐습니다. 기대되면서도 작가님이 그렇게 만만하게 애를 성장시켜주는 분이 아니라.. ㅠ 걱정되네여 |
|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8권입니다. 1부라고 해서 47권이나 나왔지만 다시 2부라고 하면서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2학년이 된 에이준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 야구만화는 어느 한사람이 부각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팀이 부각되는 이야기라 참 등장인물도 많고 한데요. 그래도 2부에서는 에이준의 활약이 계속되어서 좋기는 합니다. 에이준의 성장이 뿌듯하기도 하고 말이죠. 과연 세이도는 여름대회에서 코시엔에 갈 수 있을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
만화책 신간을 매달 기다리고, 한권씩 틈틈이 산 것이 얼마만인지 모른다. 한 달에 한 번씩 신간이 나왔나 체크하게 되고, 안 나왔으면 가슴 설레게 기다려진다는 점에서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 투는 내게 의미가 참 많다. 개인적으로 액트 원에서 주인공 사와무라의 활약이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도드라진다는 느낌을 못 받았던 터라, 얘가 진짜 주인공이 맞는 것일까 의심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동정심 섞인 애정이 많이 쌓였고 속으로 늘 작가에게 주인공 취급 좀 제대로 해 달라고 야유를 퍼붓곤 했는데... 액트 투는 그나마 조금 나아져서 볼 맛이 난다. 8권에서는 가장 중요한 시합에서 가장 기대받는 투수로 선발되어 에이스로서 성장해 가는 사와무라의 모습이 더 자세히 드러나며, 반면 아직 한자리에서 빙글뱅글 갈피를 못 잡는 후루야의 모습도 나온다. 사와무라가 구원 투수의 이미지가 강했을 때는 후루야가 그렇게 얄미웠는데 막상 후루야가 활약을 못하고 슬럼프에 빠지니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솔직히 한권 한권 책장에 책이 쌓일 때마다 부피가 커져서 부담이 든다. 액트 투가 한 오십 권 나오면 어떻하지 걱정도 들고 그 때까지 계속 모을 수 있을까 회의감도 들고. 그럼에도 매달 믿고 구매하는 이유는 액트 원에서 작가가 보여준 역량을 믿기 때문이다. 가끔 불쌍하다 싶을 정도로 주인공 취급을 받지 못했던 사와무라가, 그동안 조용히 하지만 끊임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책의 제목처럼 다이아몬드와 같이 언제나 강단있고 누구보다 빛나는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 앞으로도 너무나 기대된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8] 역시 2부가 진행되면서 기존에 있던 3학년 캐릭터들은 졸업을 하고, 새로운 1학년들과 서서히 등장하는 2학년 캐릭터들이 있으니 신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야구만화라 덩치가 있거나 머리를 밀거나 정말 야구를 열심히 할 것 같은 인상의 캐릭터들이 1부에 많이 나왔다면 2부 신 캐릭터들은 비주얼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썼는지 점점 잘생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그래도 역시 원탑은 미유키 카즈야 입니다!ㅋㅋ |
|
미유키가 사와무라에게 바라던 것들이 구체화하고 실체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후루야가 방황하는 사이 사와무라는 착착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네요. 시합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이 한 경기가 후루야와 사와무라 둘에게 최종적으로 어떤 작용을 할지 기대됩니다. 더불어 세이도의 2군쪽도 오치아이와 코슈.. 앞으로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요. 1학년 포수 둘은 등장 때부터 앞으로 맡게 될 자리가 예상이 갔는데 정확히 누가 어디에 포진하게 될지도 볼거리 중 하나 같아요. |
|
이번 표지는 숨겨진 훈남 토죠! 입니닼ㅋㅋㅋ 토죠는 다시 투수가 되기위해 여러모로 뒤에서? 노력중인 선수입니다! 사실상 투수왕국이 되어버린 세이도에서 과연... 토죠가 다시 투수로 그라운드에 설수있을지 걱정됩니다 ㅠㅜㅜㅜㅜ 단지 선수의 개인적 성장을 위한 요소인지, 아니면 세이도에 항상따라붙는 선수부상과 연관될지..... 3학년에는 노리, 2학년에는 에이쥰, 사토루! 이 세명 빼고는 코시엔 시합에 내보낼만한 인재는 없는게 사실입니다! 작년에 탄바가 있는둥없는둥하는 4인체제! 결국 코시엔진출은 무산됐고 3인체제로 봄고에 갔다가 쓰린 패배를 맛봤죠. 2학년에 다른 투수들도 있지만, 비중으로 보아 도움은 안될거같고, 신입생은 포수에 초점이 맞춰있어 역시... 안될거같네요! 토죠의 투수전향을 위한 노력이 다른 선수의 부상을 위한 복선이 아니라 팀의 성장을 위한 복선이었으면 합니다! (8권읽은지 꽤 지나섴ㅋㅋㅋㅋ 토죠 이야기로 리뷰를 대신합니다!) |
|
이번 표지의 주인공은 토죠! 여름 예선을 앞둔 이 기간, 각 팀의 시합승패는 물론이요, 개인성적에 시합내용까지 조정에 여념이 없다. 세이도 vs 야마가 (사이타마) 10:3 후루야-미즈키 배터리 제2시합 세이도 vs 다이도 (사이타마) 노리- 오노배터리 컨디션이 향상되는 사람, 무너지는 사람, 예상 이상의 성장을 보여주는 사람 선수들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지금 있는 전략을 얼마나 베스트 상태에 가까이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선수들의 대한 기대와 신뢰를 어떻게 팀 전체의 저력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 에이스를 지향하는 에이준에게 큰 전기가 되는 시합을 맞이한다. 하쿠류 고교 팀의 평균 누간 타임 4.1초 상대방의 수비도 파괴하는 초기동력 야구타입 고교 하쿠류 고교 경기 대결로 한층 더 성장하는 에이준 그와중에 미마 귀여워>< 1루에 있는 선수를 신경쓰는 에이준에게 자신에게 맡기라며 사인을 보내는 미유키에게 사인대로 공을 보낸 에이준과 공을 받고 바로 2루로 공을 던져 선수를 잡은 미유키 역시 강한 어깨를 가진 >< 그리고 그런 그를 보며 그건 혼자 할 수 있는게 아니라며 투수 에이준을 어떻게 가르쳤냐고 물어보는 미마에게 그런거 가르친 적 없다고 하는 미유키 미마를 잡은 그 순간 ㅎㅎ 제일 발 빠른 미마를 잡았죠 물론 주루에서 잡은 건 아니지만 미유키에게 라인 물어보는 미마도 귀엽고 >< |
|
다이아몬드 에이스 엑트, 8권입니다. 이 만화 처음에 시즌 2 나온단 얘기 들었을때 47권까지 나왔으면 됐지 또 나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웬걸요. 무심코 봤다가 재밌어서 47권까지 순식간에 읽고 바로 시즌2로 따라왔네요. 확실히 스포츠 만화가 한번 보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거 같아요. 물론 다이아몬드 에이스가 그 스포츠 만화 중에서도 발군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하이큐에 이어 구매를 하고 있네요. 거의 매달 한권 나오는 거 같아 더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