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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스카 유에 님의
러브 인 하우스 3권.
조금씩 진행되어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책입니다.
여주인공인 모에의 은근한 허당끼와 삽질끼가 귀여워요.
두 사람이 만들어갈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물론 갈길이 아주 멀어보이기는 하지만 ^^;
살아온 방식이나 생활이 많이 다른 두사람이지만
모에의 고택이 사랑의 메신저가 잘 되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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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밌네요. 완전 취저예요. 노후에 굶어죽지 않기 위해’지은 지 80년 된 오래된 민가를 35년 대출로 사버린 일러스트레이터.모에. 고택 오타쿠인 꽃미남 건축사가 그 ‘집’에 홇딱 반해버린다. 그는 모에의 고택에 ‘타미코’라는 이름까지 붙이고 저렴하게 리모델링을 해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그러나 어릴 때, 다른 건 다 필요 없으니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달라고 신령님 앞에 빌었던 모에는, 사랑까지 하게 되는 게 죄를 짓는 것만 같은데…. 시코쿠의 작은 마을을 무대로 잦ㄱ은 사랑의 꽃이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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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순정만화인 굿모닝키스의 작가인 타카스카유에 작가님의 러브인 하우스 3권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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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에는 노후대책으로 35년 대출로 80년이나 된 집을 구매했다. 그 집에 반한 고택 오타구인 건축사 이케우치가 꼭 리모델링을 해주고 싶다고 하며 나섰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사랑까지 하게 된다. ㅋㅋㅋㅋ 나름 귀여운 두사람의 부딪힘이 귀여웠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