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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유누스'를 읽고
"'무함마드 유누스'를 읽고" 내용보기
학교 도서관 앞을 지나가던 중, 예스24에서 독후감 쓰기 대회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나는 고민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내 머릿속에 한 권의 책 제목이 '스으윽' 하고 지나갔다.그 책은 'who?' 시리즈의 무함마드 유누스 라는 책이였다. who? 시리즈는 비록 만화책 이지만 배운 점, 알게된 점이 많다.그래서 나는 이 시리즈를 즐겨 읽는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제
"'무함마드 유누스'를 읽고" 내용보기
학교 도서관 앞을 지나가던 중, 예스24에서 독후감 쓰기 대회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고민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내 머릿속에 한 권의 책 제목이 '스으윽' 하고 지나갔다.
그 책은 'who?' 시리즈의 무함마드 유누스 라는 책이였다. who? 시리즈는 비록 만화책 이지만 배운 점, 알게된 점이 많다.
그래서 나는 이 시리즈를 즐겨 읽는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무함마드 유누스가 어릴 적 형과 길을 가던 중 일어난 일이다. 
빌린 돈을 갚지 못하느 아이의 엄마를 노예로 끌고 가는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된 무함마드 유누스는 이렇게 소리쳤다.
"그 돈 제가 갚을게요!"
그러자 엄마를 끌고 가려고 했던 사람들은 그 돈을 갚지 못하면 두 배로 돌려받겠다고 말했다. 무함마드 유누스는 집에 가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무함마드 유누스는 아빠의 반지를 팔아 그 돈을 갚았다. 
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내가 만약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정말 힘들고 무서웠을것 같다. 하지만 무함마드 유누스는 그 돈을 갚겠다고 하고 가족의 물건을 팔아 남을 도와준 것이 감동스러웠기 때문이다. 
나도 유누스 처럼 학교 미술 수업시간에 팔을 다쳐 쓰지 못하는 친구를 도와준 적이 있다. 설명서를 보고 만들기를  하는데 친구가 손을 다쳐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도와주었다. 
도와주니 처음엔 귀찬았는데 다 도와주니 뿌듯 했었다. 유누스도 그런 마음 이였을까?
사실 난 유누스만큼 용감하진 않았다. 3학년때부터 반장선거를 나갔었는데  2번이나 되지 못했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4학년 때도 다시 도전해서 지금 반장 역할을 하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 유누스는 어떻게 용기를 얻었을까? 
YES마니아 : 로얄 k***s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