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는 추리보다는 기이한 이야기 쪽 소설을 많이 쓰시는 것 같다. 최근에 나온 삼귀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고구레 사진관도 그러한 이야기이다. 마음이 담긴 사진이 찍히고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나가는 구조이다. 이런 사진이 정말로 찍힐 수 있는 것일까? 책에는 메이지시대부터 그런 사진이 있었다고는 하는데......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하권도 구입했다.
미야베 미유키는 추리보다는 기이한 이야기 쪽 소설을 많이 쓰시는 것 같다. 최근에 나온 삼귀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고구레 사진관도 그러한 이야기이다. 마음이 담긴 사진이 찍히고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나가는 구조이다. 이런 사진이 정말로 찍힐 수 있는 것일까? 책에는 메이지시대부터 그런 사진이 있었다고는 하는데......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하권도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