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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된 허팝연구소1편 2편을 사달래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적당히 줄글도 있고 그림도 많아서 그림책에서 저학년문고로 넘어가는 시기에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합니다. 시리즈로 돼 있어서 이 책에 빠지면 당분간은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는 효과까지^^ 너무 재밌다고 저도 읽어보래서 읽어봤는데 제가 봐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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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고 꽂혀서 사게 된 책입니다. 순서대로 사는게 아니라 맘에드는 걸 무작위로 사다보니 2권도 뒤늦게 사게 되었고 어떤 토끼의 합류하게 된 사정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공포도 있고 액션도 있고 미스테리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철저히 즐거움을 위해 독서한다는 것에 충실한 소설입니다. 만화인가요? |
| 허팝을 좋아하는 초등 3학년 남자 어린이를 위해 구매해주었습니다. 엉덩이탐정도 좋아해서요. 허팝연구소 책이 엉덩이탐정처럼 재미있는 추리 과정을 통해 스토리를 이끌어가서 아이가 즐겁게 읽었어요. 버니랜드에 귀신이 나타나서 허팝과 친구들이 귀신과 괴물들을 잡는 이야기입니다. 레인지가 마구 수다를 떨다가 연료가 바닥나는 부분이 제일 웃겼대요. 1권에 비해서는 재미가 조금 떨어진다며 별 3.5개를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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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려고 둘러보다 고른책인데 조카가 너무 잘 읽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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