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슈베르트곡 기타반주 앨범을 듣고 다시 클래식 기타 앨범이 듣고 싶어졌다. 그리고 'La Catedral' 이 수록되어있는 이 앨범을 발견하고 구매하게 되었다. '대성당'으로 알려져있는 이곡은 나도 연주해본 적이 있었다. 물론 중간에 손의 힘이 달려서 한번에 연주하지는 못했지만. 바하의 샤콘느도 수록되어있다. 제목을 보면 바하의 곡이 주가 되는 앨범이겠지만, 나에게는 이 아
얼마전에 슈베르트곡 기타반주 앨범을 듣고 다시 클래식 기타 앨범이 듣고 싶어졌다. 그리고 'La Catedral' 이 수록되어있는 이 앨범을 발견하고 구매하게 되었다. '대성당'으로 알려져있는 이곡은 나도 연주해본 적이 있었다. 물론 중간에 손의 힘이 달려서 한번에 연주하지는 못했지만. 바하의 샤콘느도 수록되어있다. 제목을 보면 바하의 곡이 주가 되는 앨범이겠지만, 나에게는 이 아티스트의 부드러운 대성당이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