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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소개하는 '나는 알아요'시리즈는 소장하고 싶은 유익하고, 재미있는 지식그림책입니다. 이번에는 <우체국> 도서를 읽어보았는데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편지 봉투 작성하는 방법과 우체국의 역할과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줍니다. 또,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여러 개념과 연계하고 있어서 학습 효과와 함께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누리과정 사회관계 : 5. 사회에 관심 갖기) (초등 교과 3-1 사회 :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초등 교과4-1 사회 : 지역의 공공기관과 주민 참여) ![]() 사란이는 생일을 맞아 친구들에게 멋진 초대장을 쓰기로 해요. 편지를 봉투에 넣고 편지를 보내기 위해 편지 봉투에 주소, 이름, 우편번호를 적어요. 단순히 편지를 쓰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복잡한 편지 봉투 작성하는 방법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요. ![]() 각 주제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운 후에는 심화 내용까지 폭넓은 정보를 꼬마 지식을 통해 확장해서 알려줘요. 우편번호는 지역마다 매겨진 번호로 우편물을 쉽게 분류할 수 있게 해주며, 한국의 우편번호는 다섯 자리 숫자라는 점, 해외로 보내는 우편물에는 특별한 도장을 찍고, 요금이 더 비쌀 수 있다는 사실 등 등 몰랐던 생활지식을 새롭게 배워 나간답니다. ![]() 이제 우체통에 편지를 넣는 것을 시작으로 내가 보낸 편지의 여정이 시작이 되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우편물이 이동하는 경로와 처리 과정의 매우 복잡하더라고요. 우체국에서의 수거, 이동, 분류, 배달 과정이 엄청 체계적이고 빠르다며 단순하게 생각했던 우편물의 배달이 실제로는 이렇게 많은 단계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놀랍다고 합니다. 우체국의 매력을 발견한 아이! 우체국에서 일해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하네요. ![]() ![]() 짜란! 앞에서는 각각의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다면 플랩북으로는 우편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다시 한 번 한 눈에 볼 수 있게 설명해줘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편지의 여행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눈높이를 맞춘 지식그림책입니다. ![]() 그리고 편지를 보내고, 배달하는 방식의 변화를 잘 보여줘요. 전통적인 편지의 따뜻함에서부터 시작해, 이메일과 모바일 메시징의 빠르고 편리함까지, 또, 비둘기에서부터 마차, 배, 비행기를 거쳐 디지털 방식까지 편지를 배달하는 방법의 변화를 보여주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각각 방법의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종이 편지의 따뜻함과 감동을 대체하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우체국 도서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소소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어요. 급하게 보내야 하는 소포는 요금을 더 내면 빨리 도착한다는 것 등 등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가이드!? 색깔별로 구성해 하나씩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 <우체국> 도서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왜, 누리과정 도서로, 초등학교 교과연계 도서인지 알겠어요. 감성을 자극하는 '반가운 편지' 시를 읽으면서 편지를 받는 순간의 특별함을 새삼 느끼게 해준답니다. 아이도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 받던 때를 떠올리고는, 그때의 추억을 상상하면서 즐거워하더라고요. ![]() 다양한 활동으로 즐기는 나는알아요! 지식그림책 <우체국> 초등학교 교과 연계 과정에서 그림엽서와 봉투 만들기도 직접 해볼 수 있어 좋아요. 만든 엽서에 편지를 써서 친구에게 보내면서 우체국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정확히 이해하고 알 수 있네요. ![]() 누구의 우편함일까? 아이들에게 우편함을 그리라고 하면 동물 모양의 귀여운 우편함이 아닐까싶어요. 각각의 스토리가 생겨나고 관찰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활동입니다. 우편함의 디자인을 보고 어떤 용도로 사용될지 상상해보는 과정도 넘 재미있겠어요. 재미있는 우편함들의 누구에게 맞는지 짝을 맞춰 보며 재미있는 시간이 되어주네요. ![]() 꼬마 퀴즈 풀고 <우체국> 박사 인정! 우표는 어디에 붙여야 하나요? 왜 우표를 붙여야 하나요? 우편물을 쉽게 분류하기 위해 지역마다 매긴 번호는? 등 9문제를 어찌나 똑부러지게 대답하던지! 알아가는 즐거움과 함께 퀴즈를 풀면서 자존감도 업시키네요. 우체국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이 자극되는가봐요. 우체국에 구경가자고 하네요. ![]() 편지의 형식이나 우편 시스템의 원리 등 초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나는알아요! 지식그림책 <우체국> 도서는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초등추천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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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나는 알아요! 우체국] 윤 어릴 때 좋아했던 사파리출판사~ 오랜만에 새책으로 만나봤어요. 지식그림책이라 우체국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신나는 생활 중 우체국에 대해서 심도있는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지식을 쌓기에 더없이 좋아요.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담아냈어요. 실제로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살짝 당황했던^^;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우체국이라고 하면 편지와 소포를 전달해주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는데 그 과정을 상세히 알아볼 기회는 없었던 것 같아요. 사파리 나는 알아요! 지식그림책을 통해 흥미롭게 알아볼게요!
생일파티 초대장을 보내는 과정을 시작으로 편지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편지를 어떻게 분류하는지 모두 담겨 있어요. 우체국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면 [나는 알아요! 우체국] 이 한권으로 끝내보세요.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는데요, 그림에도 지식이 숨어 있어요. 바로 편지봉투에 받는 사람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나와 있거든요. 그냥 그림이구나~! 이렇게 넘어가면 안되고 자세하게 잘 살펴봐야겠더라고요.
꼬마지식으로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좀 더 심도있게 지식을 탐구할 수 있어요.
중간에 보면 길게 펼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한 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겠죠?!
우체국을 통해서 보내는 편지 뿐만 아니라 컴퓨터로 보내는 메일까지 나와 있어요. 요즘에는 사실 간편하게 메일로 주고받는 일이 많잖아요. 그래도 윤맘은 아날로그적인 편지가 더 좋더라고요^^
딩동, 편지가 왔어요. 예쁜 시가 적혀 있어요. 학교에서 시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교과연계하면서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꼬마퀴즈가 있어서 내용을 정리하기에 좋아요.
반이 접어져 있는데 그것을 펼치면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정말 재미있나봐요. 하교 후 집에 오자마자 발견하고는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역시 재미있는 책은 아이가 먼저 알아보는 것 같아요. 특히 이 부분을 좋아하더라고요. 몇 번씩 반복해서 읽는 윤입니다. 감성자극하는 예쁜 시까지~ 정말 완벽합니다. 전에 몇 번 우체국에 가본 일은 있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알아볼 기회는 없었거든요. 이제 [나는 알아요! 우체국]을 통해 확실하게 하는 일을 알게 되었어요. 유용한 정보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나는 알아요! 우체국] 윤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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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주제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깊이있는 지식이 가득한 [나는 알아요!] 시리즈 아이들이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 그림책이에요. 좋아하고, 꾸준히 보고 있는 시리즈라 나오는 신간마다 반가워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공공기관인 '우체국' 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체국은 단순히 편지나 택배를 전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역할도 하고, 우표도 만들어요. 우체국이 하는 일은 물론, 우체국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알아가요. 편지를 보내기 위해서는 편지 봉투에 보내는 적어야 할 정보가 있어요. 나라마다 주소를 쓰는 위치와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주소를 정확하게 적어야 해요. 가끔 우편함에 있는 우편물을 아이들이 가져오는데 본 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대요. 예전에는 6자리에 가운데 - 표시도 있었다고 하니 달라진 우편번호가 또 신기한가봐요.
우체통이나 우체국, 우편취급국 등에서 모인 편지와 소포들은 우편집중국으로 모여요. 이 곳에서 분류를 해 같은 지역으로 가는 것끼리 나누고 배달할 지역 우체국으로 가는 트럭에 가득 실어요. 전국에서 모인 많은 우편물들을 어떻게 다 분류할까 궁금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책에서 자세한 설명으로 풀어주니 이해하기도 쉽고, 설명해주기도 좋았어요.
보내는 사람도, 보내려는 곳도 다양한만큼 운송수단도 다양해요. 트럭으로 가기 너무 먼 지역은 기차로 옮기고, 다른 나라로 가는 편지와 소포는 공항에서 비행기에 실어요. 배를 이용해 다른 나라에 보내기도 하는데 무겁고 큰 우편물을 많이 실을 수 있지만, 비행기보다 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누군가에게 보내기 위한 우편물은 마치 여행하듯 이곳저곳을 거쳐 우리에게 도착한답니다.
올해 우리 아이들은 핀란드에 있는 산타마을로 편지도 보낼거에요. 산타할아버지의 답장을 꼭 받고 싶은 아이들은 분실되지 않고 핀란드까지 잘 도착하면 좋겠다며 마음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해요.ㅎㅎ
우리의 어린시절과 비교해보면 요즘은 컴퓨터와 인터넷이 활성화되어 전자우편(이메일)을 활용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전자우편을 보내면 멀리 있는 사람에게도 빠르게 소식을 전해 바로 받아 볼 수 있고, 답장도 빠르게 보낼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스마트폰으로도 보낼 수 있고, 문자나 앱 등으로 바로바로 서로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편리한 세상이에요. 문득 생각났는지 아이들이 물어봤어요. 사람들이 옛날만큼 서로 편지를 잘 쓰지 않아서 , 다들 이메일로 소식을 전하면 그러다 우체국이 사라질 수도 있겠다는 걱정 아닌 걱정도 하더라고요. 옛날에 비해 서로 소식을 주고받는 편지, 우편물 등에 대한 비중은 많이 줄었지만, 우체국은 단순히 편지나 소포만을 전하는 곳이 아닌걸요. 예금이나 보험 등 금융기관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우체국을 통해 농산물 등도 구매할 수 있으니 시대가 변할수록 우체국이 하는 일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도 사람들의 마음을 전해주는 우체국은 사라지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꼬마퀴즈도 풀어보고, 잘 생각나지 않는 답은 다시한번 책을 찾아봤어요. 책에 나오는 그림엽서도 만들어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오려 붙이고, 알록달록 저마다 색도 곱게 색칠해주니 멋진 나만의 엽서가 완성되었네요. 아이들이 만든 그림엽서는 누구에게 소식을 전해줄지 궁금해지는데 둘다 비밀이래요...ㅋㅋ
이번 시리즈는 아이들이 큰 개념으로 알고 있는 우체국을 부분부분 세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공공기관도 이렇게 정보 가득한 지식그림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덩달아 사랑의 편지도 받고, 역시나 알찬 [나는 알아요!] 시리즈에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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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I know ! 나는 알아요! [ 우체국 ] 네티 반 카트호벤 글 / 히키 헬만텔 그림 / 최재숙 옮김 / 이종탁 감수
요즘 우리집에 가장 많이 오는 건 택배. 아이들은 모든 택배아저씨가 사서 보내주는줄 알기도 하죠. 우리딸도 택배나 편지가 어떻게 우리집까지 오는지 보낼때는 어떻게 보내는 건지 궁금해서 묻곤 했어요. 나는 알아요! 우체국 편에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린은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친척에게 초대장을 보내요. 편지는 어떻게 쓰고 어디에서 어떻게 보내는지 알아보아요. 먼저 편지 봉투의 왼쪽 위에는 보내는 사람의 주소를 적어요. 오른쪽 아래에는 받는 사람의 주소를 적어요. 그리고 오른쪽 위에는 우표를 사서 붙여요. 나라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이 위치에 적어요. 그리고 편지를 풀이나 테이프로 잘 봉해서 우체통에 넣어요. 우체통에는 구멍이 두개 있어요. 하나는 가까운 곳으로 가는 편지를 넣고 하나는 먼 곳으로 가는 편지를 넣어요.
집배원은 매일 이 우체통의 편지를 거두어 우체국으로 가져가요. 우체국에서는 우편물을 정리해서 우편집중국으로 보내요. 우리는 편리하게 편지나 소포를 보낼 수 있지만 집배원 아저씨는 매우 바빠요. 우리딸은 신기한 듯 책을 뚫어져라 봅니다.
우편집중국에서는 기계를 이용해 지역별로 우편물을 나누어 분류해요. 규격에 맞지 않거나 무게때문에 요금을 더 내야 하는 우편물들을 기계가 걸러내요. 그리고 우표를 다시 사용하지 못하도록 우표 주위에 날짜 도장을 찍어요. 다른 기계에서는 바코드를 생성해 봉투 아래에 찍어요. 그러면 기계들이 우편번호가 같은 것끼리 분류해요. 기계가 있어 참 편리하겠어요.
사란은 아프리카 여행중인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도 초대장을 보내고 싶어요. 아빠는 전자우편으로 편지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우리는 보통 이메일이라고 하는 전자편지로 순식간에 어디든 편지를 보낼 수 있어요. 세상 참 편리해졌죠. 옛날에는 방향 감각이 뛰어난 비둘기를 통해 편지를 보냈어요. 마차로 우편물을 배달하기도 하고요. 편지를 보내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겠죠.
책 뒷편에는 그림엽서와 봉투를 만드는 법과 재미난 우편함과 주인 짝짓기 그리고 앞에서 읽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꼬마퀴즈가 마련되어 있어요. 이제 우리가 집에서 편하게 받는 우편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딸의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결되었어요. 이제 편지를 보내는 일도 편지를 받는 일도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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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와 편지는 어떻게 내손에 오게된걸까? <나는 알아요! 우체국> 으로 배워보아요~~ 나는 알아요! 우체국
궁금증이 한~참 많은 아이들... 그 궁금증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기엔... 부모님들도 사람이기에 불가능하죠~~ 그럴땐 좋은 도서를 함께 읽으며 궁금증을 알아가보는것도 너무 즐거운 활동이 아닐까 생각되요~ 얼마전에 배송받은 우편물... 초등학교 2학년인 엘리엇에겐 그 과정이 굉장히 궁금했나봐요. 때마침 만나보게된 <나는 알아요! 우체국> 을 함께 읽으며 그 궁금증을 해소해보았네요~~
내가 쓴 편지가 어떻게 친구에게 전달되는지... 편지를 어떻게 분류하고 누가 편지를 전달해주는지 우체국에 대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나는 알아요! 우체국>.
집에서 편지를 쓰는것 부터 시작되어
편지를 보내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배워봅니다.
그리고, 우체국으로 옮겨진뒤 우체국에서 하는 일과 편지를 분류하는 과정을 알아보아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우체부 아저씨들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배송되는 우편물도 만나보고
플랩을 펼쳐보며 편지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그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그렇게 우리 손에 들어온 편지. 그 과정을 <나는 알아요! 우체국> 을 통해 보게되니 정말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도착하는걸 알게되었네요~~
본문이 끝나면 간단한 놀이 활동이 연계되어 따라해볼 수 있고
꼬마 퀴즈도 풀며 개념을 한번 더 익혀봅니다. 그럼 좀 더 완벽하게 기억할 수 있겠죠?^^
평소에 궁금해 하던 부분이라 그런지 두녀석 딱 자리잡고 앉아 집중해서 읽네요~~
그림으로도 알아보기 쉽게 잘 설명되어있어 꼬꼬마 이레 역시 집중해서 그림을 잘 보네요~~ 중간중간 어떤 그림이라고 설명해주니 잘 이해하고 읽는 이레
특히 한눈에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는 플랩페이지에서는 두녀석 모두 두 눈이 휘둥그래!!!!! 그리고 완벽하게 우체국의 일들과 과정을 배운 엘리엇.
<나는 알아요! 우체국> 으로 우체국에서 하는일, 간접적인 직업체험, 우편물이 움직이는 과정까지 배워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 사파리 나는 알아요 시리즈 늘~ 감탄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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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의 발달로 예전보다 편지를 쓰는 빈도는 줄었지만, 누군가는 나에게 우편물을 보내고, 나도 누군가에게 우편물을 보내곤 한다. 이메일이나 문자로 대신할 일도 많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앞으로 사라질 직업들이 많다고 하지만, 우체국이 사라질 일은 없을 것 같다. 마을마다 하나씩은 위치하고 있는 우체국. 우체국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일까? 내가 우체통에 넣은 편지는 어떻게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것일까? 이 책을 보면 다 알 수 있다. ![]() 같은 반 친구 여섯 명, 프랑스에 사는 고모, 다른 도시에 사는 단짝친구에게 생일파티 초대장을 보내려고 하는 사란. 여행 중이신 할아버지, 할머니께는 컴퓨터로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사란은 초대장을 만들어 봉투에 넣고, 아빠는 봉투에 주소를 적고 동생은 우표를 붙인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있을 법한 일을 통해 편지의 배달 경로와 우체국이 하는 일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우편 번호는 무엇인지, 다른 나라로 편지를 보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내는 사람의 주소와 이름은 왜 적어야 하는지, 우표는 어디에 왜 붙여야 하는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리에 쏙 들어올 듯! 우체국에서 우편 집중국으로 이동하는 과정, 기계로 우편물을 분류하는 과정, 다시 다른 지역의 우체국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편지의 여행을 따라가기도 하고.. 컴퓨터로 편지를 보내는 과정, 과거의 우편배달부인 비둘기와 마차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드디어 사란의 생일날. 우편함에 카드와 편지가 많이 들어 있다. 이를 통해 우편함에 대해 설명해 주고 다른 나라에서 보낸 소포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궁금한 것들을 알아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는 <나는 알아요! 우체국>. 뒤에는 꼬마퀴즈와 만들기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라 조금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일로 시작하여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우체국에서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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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 나는 알아요! 우리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정보, 지식을 풀어낸 그림책이다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유익한 책이다 편지를 보내기 전,보내는 과정, 보낸후의 이동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재밌게 풀어내어진 책이다
사란은 생일이 다가오자 친구들과 고모를 초대해 파티를 열기로 한다 , 초대장을 만들어 모두에게 보낼 생각인데, 여행중인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겐 보내고 싶지만 보낼수가 없다 아빠는 컴퓨터로 보내면 된다고 알려주신다 친구들에게 보낼 편지가 완성된다 편지봉투를 사용하는 방법이 소개된다 나라마다 쓰는 위치와 방법이 다르며 보내는 사람과 받는사람의 주소를 적는것에 대한 설명도 나온다 우편번호, 우표 등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서 편지를 쓰는것에만 그치지 않고 좀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게 된다 요즘은 우체통이 잘 안보이지만 우체통의 역할과 집배원 아저씨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가 된다. 직업체험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보게 되는 우체국에서 우편집중국이라는 큰 범위의 장소도 보게 된다 우체국에서 모인 편지들이 운송트럭이 실려 우편집중국에 모이게 되고 지역별로 분류된 우편물은 배달한 지역으로 또 옮겨지게 된다
사람이 손으로 쓴 편지의 이동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에는 아프리카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보낸다 정말로 빠른 편지, 인터넷 메일을 통한 편지이다 언제 어디서나 보내고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컴퓨터 세상을 살펴보게 된다 또한 반대로 아주 예전에 마차 등으로 운송되던 편지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된다 손편지가 그리운 요즘, 우체국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나니 가깝고 먼거리에 사는 친구들에게 편지가 한통 쓰고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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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신간 물에 대해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 #나는알아요우체국, #사파리출판사, #그림책, #지식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유아그림책, #우체국, #누리과정 반가운 편지와 소포를 전달해 주는 우체국 사랑군 택배 아저씨가 가져다주는 물건들 덕분이 늘 기분이 좋아서 택배기사님이 되고픈 꿈을 꾸기도 했답니다.
![]() 일년에 한두번 우체국 볼일을 볼때면 사랑군을 동행해서 우체국에서 하는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기도 했답니다. 편지 보내는 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만나볼수있는 그림책
![]() ![]() ![]() 우체국에서 하는 일과 편지를 분류하는 과정도 쉽게 그림으로 만나볼수있는 그림책 플랩을 펼치면 편지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한눈에 볼수있는 우체국 그림책 누리과정& 초등교과과정과 연계되어있어요
![]() 사랑군 우체국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에 작성하고 싶다고하더니 요즘 많이 해오던 마인드맵을 하겠지 했더니 그림을 그려놨더라구요 책속에선 만난 다양한 그림들이 인상이 깊었던 모양이예요 책속의 그림에 자기만의 상상을 더해서 표현하고 이야기나눠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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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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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펜팔도 유행한 적도 있고 마음을 전하는 데 편지를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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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편지들을 보내고 받는 장면은 날개페이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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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봉투에 넣은 순간부터 '제대로 된 방법'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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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편지보다는 조금 더 편리한 방법을 많이 쓰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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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에 동시가 실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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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나는 알아요>시리즈는 딱딱하지 않게 읽는 지식정보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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