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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정 독서법이라고해서 사람이름인 줄~^^ 넓을 박에 정할 정 이라고 한다 교양독서와 연구독서를 구분하여 읽다보면 세상이 좀 더 잘 보인다고 하니 한 번쯤 실천해보고 싶다 가정주부로서 책을 너무 좋아해 TV를 없애고 거실을 도서관으로 꾸며놓았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십진분류를 알고는 있어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막막했던 부분들이 이 책을 통해 확~~다가왔다 세상모든 지식의 보고를 십진분류와 박이정 독서법으로 정리할 수 있다니 대박~~진작 알았더라면 인공지능시대가 와도 종이냄새를 맡으며 책을 읽는 아날로그 감성은 빼앗기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스마트폰을 껴안고 사는 우리아이들에게 삶이 풍성해지는 방법을 선물해 주고자 나는 오늘도 박이정 독서를 하고자 한다 이 책속에 나오는 독서법~이 참 신선하게 다가온다 우선 나부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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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년간 아이들을 홈스쿨링 하면서 함께 독서를 진행하면서 의문점이 들었다. 내가 잘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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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이란게 있는걸 알게 되고 책이나 독서에 관한 책도 많다는걸 알았다. 나의 독서방법을 점검해 보고 싶기도 하고 독서법이라니 새롭기도 하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새로나온 책 중에 한 권을 골라봤다. 왜 지금 이시대에 독서가 필요하며 독서로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은 무엇이고 올바른 독서방법 어떠하며 그 구체적인 실행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 저자의 성격이 나오는 것 같다. 강직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분이 아닐까? 본문에 '사람들은 모두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성공을 원한다'라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고 싶다. 삶을 바꾸고 싶다는게 꼭 성공하고 영향력을 갖고 싶다는 의미가 아닌 사람도 있다. 저자는 뭔가 할 말도 많고 전달하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았다. 그러나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반복되는 느낌이 없지 않았다. (잊을만 하면 나오는 단어 '인공지능') 저자는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의심을 갖고 질문을 해보고 요약하고 글도 써보고 이를 다른 사람과 토론도 해보라고 권한다. 저자는 바인더를 사서 기록을 하라고 하면서 책 뒷장에 독서표가 부록처럼 붙어있는데 이는 책읽는데 거추장스럽게만 하고 사실 누가 요새 손으로 그런걸 쓸까 싶다. 단, 아이들의 학습목적으로는 적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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