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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억으론 결혼 후 1년이 지난 2002년쯤 운전면허를 딴 듯하다. 그 당시에도 당장 운전을 하려고 딴 것은 아니었지만 일찍이 따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턱걸이로 겨우 면허를 취득할 수 있었다. 1종 보통이 따기 쉽다 하여 1종 보통을 바로 따고 신랑에게 아주 잠깐 연수를 받았다. 경유 차와 휘발유 차는 어쩜 이리도 다른지 그 민감성에 너무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아주 약한 경사면에서 자꾸만 시동이 꺼져 곧바로 연수를 포기했었다. 그리고 원래 겁이 많은데 운전석에만 앉으니 자꾸만 겁이 더럭 나서 여태 운전을 못 배우고 있네~ 이 책은 '내 차 달인 교과서' 시리즈 중 내게 꼭 필요한 '여성운전편'이다. 신랑에게 운전을 배우면 많이 싸운다고들 한다. 해서 나는 미리 이 책으로 기본기를 익힌 후 신랑에게 연수를 받을 생각이다.(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름!) 운전 시의 요령과 기본 운전 테크닉, 안전 운행, 주차 요령, 고속도로에서의 상황별 대처법, 자동차의 유지 보수와 문제 해결까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남성에 비해 여성 운전자들이 비난(?) 받는 부분은 아마도 이러한 부분에서의 무지가 크지 않을까 싶다. 한 번 습관화된 운전 행동은 쉬이 바꾸기도 어렵기에 처음부터 잘 잡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되거나 미숙한 부분을 알면 배워 연습하여 고쳐나가야 하는데 그러한 열정이 없어 보이는 것도 다소 아쉽다. 평소 생각지 못했던 운전 시의 상황 요령과 대처법은 실제 운전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에 집중하며 잘 읽을 수 있었다. 종이 재질도 좋고 그림을 통한 자세한 설명글도 쉬워서 이해하기에도 좋았다. 아이들의 젓가락 잡는 법만 보아도 그 처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 잘 알 것이다. 해서 이 책을 통해 첫 운전부터 올바르게 잘 배워 베스트 드라이버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여성 운전자가 되었으면 한다. 나처럼 장롱 면허 여성분이나 운전을 하긴 하는데 뭔가 아직도 미숙하고 자신 없다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유익하고 얻어가는 것이 많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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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에 대해서 정말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장내기능도 몇 번의 재시험을 거쳐 합격했다. 수업시간도 최소시간의 두배이상으로 들었고, 정말 우여곡절 끝에 연습면허가 나온다. 그 뒤로 남은 도로주행을 위해 학원에서 수업을 열심히 듣는다. 이 책이 (여성운전편)이라는 제목이라 그런지 더 나에게 와닿을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차에 대해 전혀 모르는 나에게 어떻게 차를 다룰 수 있을지 많은 조언을 얻고자 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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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운전을 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 장롱면허로 오랜 시간 묵혀뒀던 면허증에 빛을 주고 싶은데 무서운 마음이 먼저라서 시작을 못 하고 있다. 바로 못할 테니 운전연수부터라도 시작하자 하면서도 그마저도 두렵다. 뉴스에 나오는 이런저런 사고들을 보면 시작하기도 전부터 걱정이 든다. 혼자서만 하는 운전이라면 상관없지만 도로에는 무수히 많은 다른 운전자들이 있고, 그중에는 나처럼 초보 운전자들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 좀 무섭다. 여성 운전자들에게 더 난폭하게 운전하는 분들을 본 적도 많아서 안전 운전을 해도 위험한 일이 생길 수도 있을까 봐 지레 겁이 난다. 게다가 나까지 운전을 하면 심각한 도로교통체증에 보탬을 주고 싶지 않다는 핑계가 생기기도 한다. 주위에 운전을 잘하는 지인들을 보면 그저 부럽기만 하다. 나도 혼자 장거리 여행을 갈 때 숙소를 생각하지 않고, 당일치기로 갔다 올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싶다. 이런 고민들이 있는 중에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내 차 달인 교과서라는 책이 있다는 걸 알았다. 일단 이 책을 읽고, 운전을 할 때 꼭 필요한 상황들을 확실히 숙지한 다음 운전연수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 표지에는 운전연수 받지 않고 내차 운전하기라는 문구가 있지만 책을 읽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하는 것과 실제로 운전을 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바로 실전으로 나아갈 수도 있지만 나처럼 장롱면허로 오랜 시간 그저 면허만 있는 사람들은 도로 주행이 익숙해질 때까지 운전연수는 필수다. 책에 거의 모든 부분들이 여성 운전자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책을 완전하게 숙지하고 나서 운전연수를 시작으로 신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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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딴 지는 오래 되었는데 십년이 흘러도 여전히 운전은 하지 않는 장롱면허자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한때 장롱면허자였고 아직 제 주변에 장롱면허자가 꽤 있거든요.ㅎ 이번에 그렇게 아직 용기 내지 못하는 장롱면허자들 특히 여성운전자들을 위해서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실제 운전 상황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난감한 상황들에 관해 설명되어 있어서 내용이 아주 알차게 느껴졌어요. 제가 처음 장롱면허를 탈출할 때 읽었더라면 조금 더 침착하게 운전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들이었어요. 예를 들어, 이런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분기점에서 망설여진다면 일단 그대로 직진하세요." 만약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망설여져도 절대로 급하게 변경하지 말고 미련 없이 그대로의 진로를 유지하세요. 일단 시작한 진로는 틀렸다고 해도 마지막까지 그냥 가세요. "어디를 가더라도 길은 반드시 이어져 있으니까요."ㅋ 이건 운전 팁만이 아니라 인생 명언 같기도 한 느낌이네요.ㅎ 운전을 좀 해보고 나서 이 책을 읽어보니까 이 책에서 알려주는 팁들이 중요하고 유익하다는 게 더욱 공감되네요. 운전은 어쨌든 직접 해봐야 느는 거니까요. 경험해봐야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기억해두고 다음에 적용하고 주의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이 책에서도 그러한 말을 하고 있기도 해요. 경험을 통해서 많이 익혀나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 읽고 나면 아직 장롱면허 탈출을 못한 지인 분에게 이 책 선물해야 되겠단 생각이 들어요. 수많은 팁들이 깨알같이 담겨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약 아직 실제 운전경험이 부족한 경우라면 정말 정독해서 읽으라고 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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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면허 10년에 연수받고 운전한지 몇년 되었는데도 운전하기 부담스러워하고 하기 싫어합니다 신경을 계속 쓰면서 운전해야 하고 자칫잘못하면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운전하는건 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이용하면 걷는것보다 자전거 타는 것보다 대중교통보다 빨리갈수 있고 짐운반도 용이합니다 이 책은 운전연수 받지 않아도 여성운전자들이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운전시 어려운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 기본적인 운전의 기술, 안전하게 운전하는 방법, 가장어려운 것중의 하나인 주차하는 방법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운전할 때는 시야를 넓게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호 앞, 뒤, 옆 차량, 주변에 사람이나 동물 등 잘 살피고 상황에 따라 내차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천천히가며 상대가 날 인지했다는 보장이 없기에 경적을 제때 눌러주면서 잘살피면서 가야 합니다 차선 변경할때 차들이 많을 수록 어려움이 있는데요 앞차와의 간격을 확인하고 방향 지시등을 키고 사이드미러와 눈으로 대각선 후방의 안전을 확인 한 후 조금 가속해서 천천히 핸들을 조작하는 순서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천천히 핸들을 조작하는게 중요한데 무서워서 빨리 마치려고 핸들 조작을 단숨에 하면 주위 차량들을 놀라게 하고 위험한 행동이라 합니다 저는 감이 좋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알려줘야 하는 스타일인데요 이 책은 상세하게 알려주는 스타일이라 저같은 사람에게 딱입니다 |
14년 장롱면허에
둘째가 태어나면서 운전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연수를 받았지만 첫 사고로 운전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혼자서는 다니지 못해서 선생님을 바꿔가며 연수를
여러 번 받았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점은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너무 긴장하여 평소와 다른 대처를 해서 상황을
더욱 어렵게 하는 점이다. 길눈도 어둡고 방향감각도 없고 무엇보다도 차간 거리, 차 폭에 대한 감이 거의 없어 좁은 골목길에서 마주하는 차를 만날 때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만나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황상태가 된다. 책 내용 시야 우선 운전을 철저히 지킨다. 엑셀을 밟거나 핸들을 돌린 때에도 먼저 눈으로 확인하고 운전해야 한다. : 감으로 대충 운전하면
매우 위험하기에 반드시 눈으로 확인 후 행동해서 안전한 운전을 한다. 상가 밀집 지역은 바로 정지 할 수 있게 속도를 매우 낮춰서 천천히 간다. 자동차 설명서를 먼저 꼭 읽어 내 차의 기본 조작법을 숙지하고 올바른 운전 자세에 대해 꽤 상세하게 많은
지면을 할애해 설명하고 골판지 상자를 이용하여 핸들 조작 연습하는 법이나 차 폭의 감각을 기를 수 있게 가이드 해주는데 주변의 넓고 차가 다니지
않는 공터가 없으면 현실적으로 연습하기 어렵다. 중앙선에 가깝게 왼쪽에 붙여서 주행해야 하는 이유와
주차 요령, 고속도로에서의 상황에 따른 대처 법 등 자동차의 기본적인 유지관리와 점검부분도 다루고 있다. 인상적인 부분 파트6의 고속도로에서의 상황 별 대처 법 중 무섭다고 빨리
마치려고 하면 안돼요 부분이다. 무서움이 많아 불편한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서두르는 경향이 있거나 조급해 지는데 그러면 더 위험하다고
연수선생님도 지적한 부분이다. 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리지 말고 더욱 침착하게 하며 절대 무리하지 말라고
하셨다. 차선변경이 어려우면 억지로 하지 말고 그대로 직진하여 진로를 유지하다 변경할 수 있을 때 변경해서
우회하여 오는 법을 선택하라고 알려주셨다. 감상 3번째 선생님을 통해 운전시 나름의 기준을 알게 되었는데 연수 중에 배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었다. 완전 초보나
장롱면허인 사람이 실전 경험이 없이 이 책만 읽고는 운전할 수 없지 않을까? 운전이 미숙하거나 완전초보자들에게
조작하면서 실제 주변도로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일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 책엔 U턴하는 법은 나와있지도 않다. 길을 잘못 들면 유턴을 하거나 유턴이
꽤 많음에도 유턴 설명은 없다. 설명이 쉽고
초보자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기본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장롱면허인 경우는 자동차 기본 조작부터
교통지식을 다 잊은 상태라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받으면서 조작해야 해서 정신이 없다. 미리 읽고
연수를 받으면 선생님 말씀이 더 귀에 쏙 들어올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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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운전은 막연하게 공포와 두려움, 떨림을 줬다. 지금도 주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가지고 있던 두려움과 떨림을 날려보낼 수 있게 해주며,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연습하고, 예방하는 내용들이 담겨져있어서 도움이 되고 좋다. 시대는 계속해서 바뀌어나가고있고, 과거와 달리 현재는 여성 운전자들이 참으로 많다. 내 주변만 봐도 장롱면허여도, 면허증을 가진 여성분들이 의외로 꽤 있다. 다만 여성들이 운전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난관이라든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잘 돌파하고, 피해가거나, 무사히 넘어갈 수 있는 내용들이 책에 다양하게 담겨져있어서 읽으면서 도움도 된다. 여성이라고해서 운전을 못하는 법이란 없다. 여성이기에 남성과 다르게 잘 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커버하고,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총 10가지의 챕터로 나누어져있다. 꼭 알아둬야할 주제부터, 진짜 고민이자, 걱정인 주차 요령까지도 수록되어있으며, 실수할 수 있는 고속도로에서의 대처법까지 등등. 다양하면서 세부적이게 다루고있다. 처음에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할때나, 급할때 자신도 모르게 하는 실수가 있다. 바로 몸부터 움직인다는것이다. 핸들을 돌린다든가, 브레이크를 밟는다든가. 저자는 눈으로 먼저 보라고 말한다. 먼저 눈으로 확인하고 본 다음에 핸들을 돌리고, 엑셀을 밟을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눈으로 주위를 살피고, 다른 차가 지나가는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등을 체크한 다음에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제일 힘들고, 난감할때가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차선변경이나, 다른 차들 사이로 진입하는것이다. 차선변경은 웬만해선 안하는게 좋지만 해야할때 어떠한 주의할 점이라든가, 요령을 알려준다. 또한, 진입하는 요령과 방법도 알려준다. 모든 주제마다 자세하면서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그림으로 같이 보여주니 좀 더 이해를 도와주고, 주요 핵심 포인트들은 따로 옆에 색깔을 넣은 글로 알려준다. 요령도 알려주지만 각 상황별 주의할 점도 알려준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도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그 밖에도 생각지도 못한 운전자세도 알려주는데 사실 운전자세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운전자세를 통해 왜 중요한지 올바른게 무엇인지도 배우고 알 수 있었다. 주차에서도 제일 어렵다는 후진주차를 좀 더 수월하면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장비의 도움을 받으라고 한다. 후방 카메라와 같은, 그 외에도 공간을 활용해서 하는 법도 나온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핵심이고,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가르쳐주고, 알려주는데, 미러 보는 방법, 브레이크 조작, 야간 운전 등등이다. 기초적인 부분들을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설명하기 보다는 쉽고, 바로 이해하고 알아듣고 따라해볼 수 있게 설명을 해놓아서 실전에 연습하는게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해준다. 여성운전편이기도하지만, 운전을 못하는 사람이나, 운전할때 잦은 실수를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운전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채로운 상황부터, 자동차에 대한 지식도 같이 배우고 알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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