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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빠른 정발을 보여주고 있는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3권입니다. 4권도 빠르게 정발날짜가 잡힌걸로 알고 있고 6권까지는 이런페이스를 계속 보여주는 걸까요? 이번권에서는 동인지 판매회 회장에서 칸자카 자매에게 소설을 역겹다고 부정당한 시즈카가 폭발하여 동인지 대결을 벌이게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아3권입ㄷ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3권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우유부단이 아니ㄴ주인공인지라 더 마음에 드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역시 문제점들이 점점 드러나는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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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여동생에의한 여동생을 위한 라이트노벨 내여여 3권 입니다. 발행페이스도 빠르고 어느새 나와 있더랍니다.. 기본 컨셉은 내여귀 이후로 흔해진 여동생 물입니다. 에로망가선생이랑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기도 합니다.(그런데 그 작품이 냉귀 작가 작품이죠??) 이번에도 메인은 스즈카입니다. 결혼까지 할 수 있을지, 레전드인 그 작품도 못한 경지에 이를 수 있을 지 점점 궁금해지네요. 아무리봐도 여동생을 이길 히로인 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필력이나 플롯은 좀 부족합니다.. 일러스트와 스즈카 만 믿고 가는 중입니다. 스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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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방영과 함께 시리즈를 무척 발리 출간하고 있는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3권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오타쿠 문화를 중심으로 한 라이트노벨이었기에 크게 흥미가 느껴지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애니메이션도 방영을 하고 작품의 평도 좋아서 한 번 읽어보자 는 마음으로 구매를 하게 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이 무척 아쉬운 부분이 많은 작품이 되고 있어서 원작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원작은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무척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히로인의 배치도 적절하고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에피소드들도 잘 배치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이번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3권의 에피소드 전개는 무척 흥미를 끄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은 권입니다. 여동생의 매력을 잘 알 수 있는 권으로 라이벌이라는 요소를 도입하면서 그동안의 이야기와는 사뭇 다른 느낌도 있어서 무척 리듬감 있게 독서를 한 느낌입니다. 전반적인 작품의 분위기도 밝은 편이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히로인들의 매력도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 이 시리즈를 계속 읽어 갈 것 같고 이번 3권처럼 잘 만들어진 스토리로 에피소드가 진행된다면 좋은 라이트노벨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