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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새의 저주를 이용한 성물 커리큘럼, 긴긴 전국시대를 둘러싼 영웅의 기억을 받아들여 학생의 성장을 꾀한다. 위촉오의 세력들이 뒤엉킨 삼학의 난세는 그 위에 성립해 있다. 그리고, 그 위험이 학생회가 가진 목적을 무시하고,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려 한다.
NEOTYPE작가님의 삼학연의 10권입니다. 삼국지가 모티브인 작품 답게 이번권에도 삼국지에서 나오는 인물이름의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재미있게 봤고 다음권 역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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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연의 10권입니다. 몬스패닉으로 유명한 네오타입 작가의 또다른 작품인 삼학연의입니다. 이작품은 삼국지를 모티브로 하고 있는 그런 작품입니다. 그렇다보니 삼국지를 읽은 사람이라면 친숙한 이름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지요. 이것도 10권까지 나오게 됐네요. 중간중간 일러스트 교체가 있기는 했지만 내용은 여전히 흥미롭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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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삼학연의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고교이능 물입니다. 드디어 동탁이 나오네요. 10권이나 되어서 약간은 스토리가 느린 느낌이지만 그럭저럭 재미있는 편입니다. 보통 유비나 조조 손권이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한나라의 황제가 주인공으로 나오네요.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