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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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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직장생활의품격> 을 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확률적으로 기업CEO 보다는 직장인이 더 많을 것이다. 저자 장중호님이 말하는 품격있는 직장생활은 무엇일까 들여다 본다.밥값(연봉)받는 입장 주는 입장. 서로 다른 두 입장. 한곳에 모여 한곳을 바라보며 마음 한데 모아 일하는 것 같지만 사실 두 부류의 마음은 같지 않다. 절대 같을 수가 없다. 말 그대로 '동상이몽'.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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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직장생활의품격> 을 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확률적으로 기업CEO 보다는 직장인이 더 많을 것이다. 저자 장중호님이 말하는 품격있는 직장생활은 무엇일까 들여다 본다.

밥값(연봉)
받는 입장 주는 입장. 서로 다른 두 입장. 한곳에 모여 한곳을 바라보며 마음 한데 모아 일하는 것 같지만 사실 두 부류의 마음은 같지 않다. 절대 같을 수가 없다. 말 그대로 '동상이몽'. 누구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직장에서 오랫동안 일하기를 바란다. 당연히 인정받고 싶고 그에 따른 보상도 받고 싶다. 스트레스가 없으면 더 좋고 하는일마다 잘돼 승승장구 하고 싶은 소망을 가진다.
또 등장하는 갑과 을.
저자 장중호님은 스스로 을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말한다. 비굴하고 자존감을 버리라는 말이 아니다. 
갑만이 존재하는 세상은 없다. 난 늘 을의 위치로만 사는것도 아니다. 자존감을 유지하며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일하는 것 그보다 더 무서운 을은 없을지 모른다.
언젠가 부터 브랜드라는 말이 유행처럼 씌여졌다.
개인의 브랜드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그 자체를 의미한다. 나만이 해낼수 있는 멋진 프로젝트를 깔끔하게 해치우는 것 역시 나만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상사들의 눈에도 이런 나의 모습은 밥값 제대로 하는 직장인일 것이다. 그런 내게 승진의 기회도 당연히 주어질 것이고 내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윤기가 생겨날 것이다. 품격이란 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삶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즐기며 내가 무슨일을 할때 가장 빛이 나는지를 찾아내는 것 역시 중요한 일이다. 저자는 일 근육을 키우라 말한다. 많은 사람들(상사, 동료)에게 치이고 궃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신입사원 시절의 경력이 직장인으로서의 근육을 단련하기에 나쁜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출세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다면 억지로 끌려가기 보다는 스스로 부딪히로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 지금보다 젊었던 시절 패기넘치고 열정 가득한 그 시절이 자꾸만 떠올라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한때 잘나가던 사업가가 어느날 모든것을 잃게 된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그는 가진것이 없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생각했다. 
어느날 자신이 가진것중 가장 좋은 옷과 구두를 신고 자신이 잘나가던 시절에 갔던 호텔에 간다. 그곳에서 파티에 참석하기위에 온 많은 화려한 사람들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다. 조엘 오스틴목사의 <긍정의 힘>에 나오는 이야기.
긍정적인 사람이 즐길줄도 아는게 아닐까? 언제 어떤 상황에 씌여도 힘이 되는말 '긍정'.
경험으로 알고있다, 고민하고 부정해봐야 않될일이 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고객를 끄덕여 본다.













균형(삶 & 일 )
3장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말 워라벨.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에는 주 6일 근무를 했었다. 지금은 5일을 일한다. 그만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위한 노력들이 늘고있다. 이유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너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밥값을 잘하기 위해서는 개인생활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하다. 여행이든 독서든 5일간의 스트레스를 위해서든 5일을 위한 충전을 위해서든 삶과 일의 균형을 잘 마추어야만 품격있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훌륭한 경영자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다. 
CNN 설립자 테드 테너 Do Something! Lead, Follow or Get out of Here! 참으로 와 닿는 말이다. 이보다 더 감격스러운건 이 말을 세련되게 바꾼 배달의 민족 대표 김봉진 님의 "이끌든지 or 따르든지 or 비키든지" 라 적은 포스터 소개 부분이다.
나는 과연 어디에 속할까? 맨 앞쪽이고 싶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책을 보면서 결심하고 깊이 생각한 여러가지가 있다.
내가 무엇을 할때 가장 빛이 났던가, 내가 무엇을 할때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가를 떠올려보는 일.
그리고. 역시 자존감에 대한 부분.
LG생활과학의 차석용 부회장 처럼 식사후 또는 잠깐의 휴식시간에 하는 독서.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받고 툴툴거리며 퇴근해도 집에오면 해맑게 웃는 남편의 균형잡힌 하루.


다 아는 얘기 인듯 하지만, 이렇게 좋을 수 없는 이야기들 <직장생활의품격>을 추천해 본다.

s******6 2018.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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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밥값 하는 직장인이 됩시다]직장 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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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품격. 장중호. 메이트북스.  우리 팀 지금 위기 상황이다. 이번 달에 팀장님 바뀌자마자 실적으로 압박받고 있는데, 우리 팀에서 가장 유능한 대리님이, 이주일 동안 다른 과에 지원을 나가시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 유능한 대리님은 해외 출장으로 일주일 동안 자리 비우시고. 한 분은 인사이동한지 얼마 안 되셔서 아직 업무 적응 덜 끝나셨고, 한 분은 인사 교류로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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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품격. 장중호. 메이트북스.

 우리 팀 지금 위기 상황이다. 이번 달에 팀장님 바뀌자마자 실적으로 압박받고 있는데, 우리 팀에서 가장 유능한 대리님이, 이주일 동안 다른 과에 지원을 나가시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 유능한 대리님은 해외 출장으로 일주일 동안 자리 비우시고.
 한 분은 인사이동한지 얼마 안 되셔서 아직 업무 적응 덜 끝나셨고, 한 분은 인사 교류로 오신, 곧 원래 직장으로 돌아가실 분이시고. 나는 비정규직 아르바이트생. 우리 팀, 괜찮은 걸까.
 남 이야기. 이러며 팝콘 먹으며 구경하고 싶지만, 덕분에 스리슬쩍 내 업무까지 늘어나고 있어 그건 무리. 잡무 말고 정식 일도 날아왔다.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지으라고. 무슨 말을 써 놓은 건지 알 수 없는 서류를 쳐다보며 다른 대리님들께 물어보며 어제 겨우 마무리 지었다. 만세. 완성도는 모른다. 팀장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회피모드.
 
 하여튼 겨우겨우 마감하고 와아 책 읽어야지 그러며 이 책을 폈다. 어쩐지 한동안 내 일도 파란만장해 질 것 같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도 할 겸.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이 책 서평단 이벤트 신청할 때는 어떤 기분이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네이버 포스트를 열어보니, 마감이 오늘이란다.
 잠깐만. 저번 주 목요일에 이 책을 받았으니, 이제 겨우 8일 정도 지난 셈인데. 마감이 오늘? 갑자기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들고 있다. 턱턱.

 ‘직장인의 품격’은 ‘밥값’에 대해 주로 말한다. 회사는 직원이 밥값만큼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고, 직원은 회사가 일한만큼 밥값을 안 준다고 생각하고. 고로 회사는 준만큼 바라고, 직원은 받은 만큼 일하면 된다고. 다만 직장인 대상 자기계발 책이니만큼 직장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밥값을 제대로 하는, 품격 갖춘 직장인이 되기 위해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몇 가지 미덕을 말한다면. 우선 직장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말 것. 책임을 다할 필요는 있지만 과도하게 충성할 필요는 없다고. 이제는 단순히 자리만 지키는 직장인,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자기 계발도 하고 취미 생활도 갖고 가정도 충실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단다. 사실 사생활이 안정되어야 직장생활도 안정된다. 집안일로 머리 아픈데 일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 드물지 않을까.
 또한 단순히 시키는 것만 하지는 말 것. 주인의식을 갖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찾아나갈 것. 내가 날 고용한 상태에서, 대등한 입장에서 회사와 계약을 맺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고로 계속 고용하고 싶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일할 필요가 있다고.
 언제나 을의 입장에서 일할 것. 비오는 날 무릎 꿇고 계약해 줄 때까지 기다릴 필요까지야 없겠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을의 입장을 갖추는 건 필요하다. 세상은 돌고돌기 마련.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만큼, 주의할 수 있는 건 미리 주의해야.
 그 외  ‘나’하면 떠오를 수 있는, 회사에 나가서도 내세울 수 있는 퍼스널브랜드를 만들라든지, 자기 PR을 멈추지 말라든지. 이런 보편적인 내용도 있다.

  ‘옆 부서 동료에게 간단히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내용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알 수 없다거나 진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부하직원이 상사에게는 가장 짜증난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나는 어떤 부하인가도 생각해 보았고.
 일단 시도부터 해보고 말해도 될 일을, 무작정 부정부터 하지 않았던가 생각해보니. 나 은근히 짜증나는 부하직원인지도! 상사에 대해 이런저런 불만이 없지 않을 수는 없지만, 나도 딱히 좋은 부하직원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위안이 된다. 그래. 나 때문에 고생하는 건 상사도 마찬가진데, 상사 때문에 고생하는 것 조금은 참아줄까, 이런 기분.
 그렇다고 사고치고 싶어서 사고치는 건 아니다! 겨, 결백하다. 
 
 밥값만큼 일한다. 쉬워 보이지만 사실 쉬운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어렵다는 사실을 우선 인정한 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우선 그렇게 정리해두고 싶다. 불가능해. 이렇게 말해버리면 내가 너무 불쌍하고.
 완생을 꿈꾸는 미생.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야 할까 고민되는 사람이라면 읽어도 괜찮을 책. 내가 소개한 내용 외에도 직장인에게 필요한 조언이 여러 가지 있는 만큼, 관심이 있다면 한번 찾아보고 읽어보아도 좋지 않을까나.

 

YES마니아 : 골드 t*******s 2018.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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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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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 작가님은 컨설팅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지금의 홈플러스 전무님이  되기 까지 작가의 경험을 중심으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중요한 내용에는 비스듬한 연주황색의 폰트를, 이미지 삽입 없이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 제시, 직장에서 승리하는 방법, 뛰어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방법, 직장인의 성공 법칙 3가지로 크게 나누고 마지막은 "행복한 직장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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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 작가님은 컨설팅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지금의 홈플러스 전무님이  되기 까지 작가의 경험을 중심으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중요한 내용에는 비스듬한 연주황색의 폰트를, 이미지 삽입 없이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 제시, 직장에서 승리하는 방법, 뛰어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방법, 직장인의 성공 법칙 3가지로 크게 나누고 

마지막은 "행복한 직장인이 되자" 라고 마무리한다. 


초반 솔직한 컨설턴트의 세계와 업무, 그리고 컨설턴트의 호황기와 침체기를 이야기 하며, 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설명해주고, 과거 직장인들의 나쁜 습관과 문제점을 꼬집으며, 주변의 직장인 유형, 여러 분야의 인용 등이 한데 어울려져 공감을 더해간다. 


어려운 경영 용어보다는 겪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갑과 을의 관계, 지원과 영업 조직, 경계에 선 노마드(어느 한 쪽에서 치우치지 않고 유연함), 워라벨(work and balance), 드라마 미생의 캐릭터, 로지컬 씽킹보다 디자인 씽킹[제품 개발 단계뿐만이 아니라 제품의 기획, 마케팅, 관련 서비스 등 전 과정에 걸쳐 디자이너들의 감수성과 사고방식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적 사고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등을 이야기 하며, 새내기 사원부터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임원까지 봐도 나의 과거와 미래의 직장 생활을 그려주기 때문에 이어갈 수 있다. 


직장 생활 속에서 답답함을 느낀다면 수시로 꺼내보고 자극을 받고 행동의 변화를 하는 반복을 통해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겠다. 


한동안 뻔하게 "나와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자기의 포부를 듣거나, 읽었다.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본다. 회사에 많이 기여하도록 열심히 늦은 시간 까지 일하고 회사 승진 시험에 몰두하고 인간관계 유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자존감을 우선하여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임한다면 회사에게 성과를 주고 보상을 받아 균형잡힌 품격[사람 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 사물 따위에서 느껴지는 품위.(출처-네이버 국어사전)]을 유지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참고서 같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일주일 동안 기다렸던 드라마를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기도 했지만 이런 기회 비용(월급의 구성요소: 시간과 역량의 물리적 비용, 능력과 역량을 통한 성과, 정신적 비용, 지금 직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포기해야 하는 가치를 표현하는 기회비용)을 충족해준 "정말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생각으로 오늘도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참고서" 이다. 


지원 조직에서 근무하는 나에겐 "밥값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은 속이 후련하기 까지 하다. 

나는 사용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근로의 댓가를 보상하는 사용자 편에 서게 되는 지원 조직에서 아무리 직원들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해도 어려운 경우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직원은 받는 만큼 할 일은 하고, 할 일은 찾아서 하고,

회사는 이런 직원들은 칭찬하고, 그러지 않은 직원들은 교육시키거나, 고민해야 한다. 

내가 그러지 않은 직원이 아닌지는 본인 스스로에게 자꾸 물어야 한다. 



g*****e 201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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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 직장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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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게 일하는 법.직장은 흔히 '정글'에 비유되곤 한다.그만큼이나 치열한 경쟁 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품격 있게 일하는 법'은 우리가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미궁에 빠지지않고, 품격있고 당당하게 다닐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직장생활.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눈치보지 않고 품격있게 일하는 법을 알려주는 "직장생활의 품격"작가의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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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게 일하는 법.
직장은 흔히 '정글'에 비유되곤 한다.
그만큼이나 치열한 경쟁 속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품격 있게 일하는 법'은 우리가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미궁에 빠지지않고, 품격있고 당당하게 다닐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직장생활.
직장에서 어떻게 하면, 눈치보지 않고 품격있게 일하는 법을 알려주는 "직장생활의 품격"
작가의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성공적인 직장생활의 방식을 알려준다.

"행복한 직장인은 성공한다."
나 또한 동의하는 말이다.
기왕 직장생활을 할거라면, 행복하게 하는게 맞다고 본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짜증에 가득차있고, 의욕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업무에 치이다 보면 짜증도 내고, 의욕도 사라지는게 사람인지라 책을 읽으며 '나도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 나의 직장생활을 뒤돌아보게 되었다.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과거에 얽매이기보다는 현재에 집중하자."
내가 이책을 읽고 내린 결론이다.
앞으로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거같다.

처음시작하는 새내기 사원들부터 부장, 임원들까지 직장생활에 고민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9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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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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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는 자는 당할 자가 없다 + 갑과 을의 세계, ‘을이 갑보다 강한 이유’ + 경계에 선 사람들이 살아남는다 + 직장생활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자존감 수업 +무한한 긍정의 힘이 직장생활의 파워에너지다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복잡한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뛰어난 직장인이 일하는 법, 생각하는 법 , 처신하는 법 ,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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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든지따르든지비키든지 + 피할  없으면 즐겨라즐기는 자는 당할 자가 없다 갑과 을의 세계을이 갑보다 강한 이유 경계에  사람들이 살아남는다 직장생활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자존감 수업 +무한한 긍정의 힘이 직장생활의 파워에너지다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복잡한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




뛰어난 직장인이 일하는 생각하는  처신하는  공부하는 법, 오래가는  


#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직장인 성공법칙 3가지

  1 Prove Yourself 당신 자신을 증명하라 

  2 Brand Yourself 당신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3 Hire Yourself 당신 자신을 고용하라 


밥값 품격 대해  책이다. 밥값을 하고 직장에서 인정을 받고 품격까지 짘기란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이다.


 

 책은 이마트를 거쳐 홈플러스의 현직 임원을 맡고 있는 저자의 직장생활에서의 성공 법칙을 깊게 고민하고 현직 직장인의 책이다보니 역시나 더욱 실감이 가고 마음에 와닿는다보통의 이런 책은 자기계발 컨설턴트나강사교수들이  책들이 많지만 책만큼 생생하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직장인들과  나누고 싶은 21가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잘하고 싶어 발버둥 칠수록 미궁에 빠지는 것이 직장이라는 정글의 법칙그렇다면 방법은  가지다발버둥치지 말고 품격 있게 고개 들고 당당히 나아가야 한다 책이 당신이 회사생활의 매너리즘을 딛고 새롭게 전진하는  더욱 추진력을 더해줄 것이다.


  나가는 직장인으로 살아왔지만 저자 또한 산전수전 별의별 일들을  겪었다 불안하고 두렵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내가 가는 길이 과연 맞는 길인지 밤잠을 설치며 보낸 나날이 매우 많았다 과정을 통해 저자가 내린 결론은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제대로  밥값을 하자는 것이다어떻게 하면 밥값을 하고 당당해질  있을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현실감 있게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책이다


g****y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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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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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하는 직장인은 당당하고,품격 있는 직장인은 오래간다!    :: 프롤로그   출장이 잦은 일이라 밥값 이상 고생하니 저도 더 나은 대우를 바랬지만 현실은 아니더군요.제가 좋아하던 일이었지만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끼던 찰나 육아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1장.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2장.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는 자는        당할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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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하는 직장인은 당당하고,
품격 있는 직장인은 오래간다!

 

 

 

 

:: 프롤로그

 

 출장이 잦은 일이라 밥값 이상 고생하니 저도 더 나은 대우를 바랬지만 현실은 아니더군요.
제가 좋아하던 일이었지만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끼던 찰나 육아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1장.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2장.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는 자는
        당할 자가 없다
 

 

피할 수 없다면 내 일을 즐기자.
그땐 힘들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야근 출장이 잦아도 견뎌냈던것 같아요.

 

 

 

직장 생활을 육아로 휴직이 아닌 퇴사를 하게 되면서 경력단절이 되었어요.
그땐 좋아하는 일이라 힘이 들어도 다녔지만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 두려웠어요.
밥값을 제대로할지

이 책을 읽으면서 고민의 실마리가 조금씩 풀리네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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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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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이 많아  치이면서 스트레스가 많고 똑같은 일의 반복되다 보니 무의미하고 재미없는 삶이 반복된다. 상사가 계속 일을 끊임없이 계속 주며 근로 환경, 급여, 워라벨이 없어서 여러모로 힘들 때가 많았다. 어렵게 들어왔는데..너무 힘들다고 다시 퇴사한다면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 다녀도 또다시 나오게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사회생활을 적응하기가 힘들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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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이 많아  치이면서 스트레스가 많고 똑같은 일의 반복되다 보니 무의미하고 재미없는 삶이 반복된다. 상사가 계속 일을 끊임없이 계속 주며 근로 환경, 급여, 워라벨이 없어서 여러모로 힘들 때가 많았다. 어렵게 들어왔는데..너무 힘들다고 다시 퇴사한다면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 다녀도 또다시 나오게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사회생활을 적응하기가 힘들다. 계속 새로운 것이 개발되고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 나 자신을 뒤쳐지게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얻었으면 좋겠어서 이 책을 소개하려한다.

바로 <직장생활의 품격>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밥값을 제대로 하기 위해 나를 품격있게 지킬 수 있는 방법과 사회생활 하는데 어렵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품격을 갖추며 뛰어난 직장인이 되고 싶다면 카르페디엠과 메멘토모리를 외치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남하고 비교하며 열등감 가지고 일을 하다보면 아무리 일을 해도 실적을 올리기 어렵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절반 정도는 덜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모든 직장생활하는데 많은 고민을 하며 일하고 있는 분들께 품격있게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여러 도움을 주니 상사와 직원들 입장을 생각할 수 있게 되고 현실적으로 바로 적용이 되도록 일을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방법이 많이 있으니 이 책을 보며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2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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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직장인이 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 [직장생활의 품격]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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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다보면 대부분 입사 전의 기대에 대한 실망, 일에 치이는 괴로움, 반복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업무에 대한 매너리즘을 겪기 마련이다..또 상사의 스타일을 포함한 근로 환경과 급여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이 나온다.그런 정체와 불평이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인의 발전에는 별 도움이 되기 힘들다.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발전하지 않으면 세상에 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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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다보면 대부분 입사 전의 기대에 대한 실망, 일에 치이는 괴로움, 반복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업무에 대한 매너리즘을 겪기 마련이다..또 상사의 스타일을 포함한 근로 환경과 급여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이 나온다.그런 정체와 불평이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인의 발전에는 별 도움이 되기 힘들다.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발전하지 않으면 세상에 뒤쳐져서 좋은 대우를 받기 힘들어지고 내 품격을 지키기도 어려워진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소위 말하는 밥값을 다하고 그것을 통해 내 품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그 마음가짐부터 실질적인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카르페디엠과 메멘토모리부터 시작해서 자기개발의 대상까지 두루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품격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내 신념과 철학을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일희일비하거나 꽃보직 같이 편안한 곳을 찾아가려는 나태한 마음에 휩싸이면 좋은 직장인으로 남기 어렵다.자신만의 기준을 통해 평가하고 비관적인 마음이나 교만을 멀리해야 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많은 책이나 강연과 이 책의 차이점은 아마 본인이 직장 생활을 오래하였다는 것, 그리고 이 책의 저자 역시 본인의 전공과 다른 진로를 걸었고 이런저런 고충과 나락이 있었다는 것이 아닐까.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의 입장과 회사에 다니는 직원의 입장 차이를 줄여나갈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a*******2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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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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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을 하는 직장인의 이상적인 모습은 농경문화 정신과 노마드 정신을 시기에 맞게 잘 적용하는 사라이 아닐까. 아직 자기만의 틀과 프레임이 정해지지 않은 혈기왕성한 신입사원 시절에는 농경문화처럼 인내와 끈기로 일을 배우고, 서서히 직장에서 자기 영역과 범주가 정해져 머리가 굳어지기 시작하는 간부급이 되면 자신의 경계를 부정하고 유연하게 변화하는 노마드 문화를 따라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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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을 하는 직장인의 이상적인 모습은 농경문화 정신과 노마드 정신을 시기에 맞게 잘 적용하는 사라이 아닐까. 아직 자기만의 틀과 프레임이 정해지지 않은 혈기왕성한 신입사원 시절에는 농경문화처럼 인내와 끈기로 일을 배우고, 서서히 직장에서 자기 영역과 범주가 정해져 머리가 굳어지기 시작하는 간부급이 되면 자신의 경계를 부정하고 유연하게 변화하는 노마드 문화를 따라 궁극적으로 강하고 살아있는 직장인이 되어야 한다. 진짜 직장에서의 승부는 자신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는 간부가 되면서부터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p80)


"성공?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달린 문제 아닌가?" 라는 말이 나온다. '과연 나는 성공하고 있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의구심과 질문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다.내가 이 순간의 나의 모습을 성공이라고 정의하면 성공한 것이고, 실패라고 정의하면 실패한 것이다. 끊임없이 남의 시선과 비교를 통해서 성공의 기준을 만든다면, 모든 직장인은 못 견디고 사표를 내게 될지도 모른다. (p165)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 살아가는 비결이자 처세술이다. 나이가 들면, 직장인으로서 한 곳에, 한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스스로 감지할 때 위태로워지고 불안하다. 자신의 역량이 회사의 보편적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걸 스스로 알게 되고, 회사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해내지 못할 때 느끼는 자괴감은 분명 회사원으로서 안고 가야 하는 숙명이다. 저자는 경영 컨설턴트로서 20여년간 직장생활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품격있는 직장인으로서 지속적인 삶을 추구하는 비결을 말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직장인이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체득하게 된다.


회사원으로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꿈을 키우고,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직장인으로서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며, 직장인으로서 성공 철학이다. 자신이 직접 성공의 기준을 설정한다면,그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고, 그 기준을 넘어서는 순간 직장인으로서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걸 증명하게 된다.직장인으로서 '농경문화 정신' 과 '노마드 정신' 두가지가 필요한 이유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신을 유연하게 바꿔 나갈 수 있고, 자신의 역량을 회사가 원하는 기준에 맞춰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회사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 자신을 유연하게 변화시킬 수 잇고, 성장할 수 있다.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밥값을 스스로 해야 회사원으로서 회사에서 경쟁자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갈 수 있다.


한편 직장인으로서 밥값을 한다고 해서 직장생활을 오래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대다수 자신이 회사에 보탬이 되고,밥값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은 회사의 입장으로 보자면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보고, 부족한 것이 없는지 찾아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갑보다는 을이 가지는 긍정적인 효용성이 무엇인지,을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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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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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참고서직장다니며 품격있게 살아보자" 20,30,40대 직장인들을 위한 좋은 책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전제는 '자신이 간절히 원하던 곳에 취업한 후, 그곳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다. 몇 년 전 크게 성공했던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신입사원이 겪는 일들을 엮어 만든 드라마인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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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참고서

직장다니며 품격있게 살아보자"


 20,30,40대 직장인들을 위한 좋은 책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전제는 '자신이 간절히 원하던 곳에 취업한 후, 그곳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다. 몇 년 전 크게 성공했던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신입사원이 겪는 일들을 엮어 만든 드라마인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기 때문에 큰 인기를 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미생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도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직장에서든 통하는 모든 직장인들 고민의 해답을 담고 있는 본 도서의 목차는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어딜가나 존재하는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직장의 큰 구조를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는데, 크게 월급의 구성과 요즘 유행하는 워라밸, 그리고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일 적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일도 잘하고, 상사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꼭 1명씩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지 묻고 싶지만, 그 사람들도 당신을 승진을 위한 경쟁상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엘리트 자리를 빼앗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로 그에 대한 진실된 답을 주지 않을 것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일 잘하고 뛰어난 저 김대리는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까? 진짜 처신 잘하네. 어떻게 한거지? 이 책의 3부에서는 그것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공해 준다.  


 이 도서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제 4부이다. 어느 회사에 소속되어서 기계같은 삶을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4부를 읽고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파트에서는 자신을 브랜딩하는 현실적인 4가지 방법도 적혀있는데, 일반적인 도서와는 달리 실제로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신선했다.
 자신의 일 말고 또다른 취미로 인스타, 페북 등 sns로부터 자신의 강점을 이용한 컨텐츠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만들기 어렵다면 사진만 올려도 괜찮다. 혹시 일에 치여, 야근을 하느라 자신을 보듬어주지 못한 채 일에만 끌려다니는 직장인이라해도 저자는 그것까지 고려해 자세한 방법을 알려준다.

 딱딱하게 자신의 주장만을 펼치는 꼰대 상사처럼 느껴질 책이 아니라, 부드럽고 직장인을 이해해주며 다독여주는 분위기로 설명을 해주는 저자의 글이 좋은 책이다. 힐링도 하며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도서다. 이 도서를 읽고 품격있는 삶을 만들 우리나라 20,30,40대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

t******4 201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