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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직장생활의품격> 을 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확률적으로 기업CEO 보다는 직장인이 더 많을 것이다. 저자 장중호님이 말하는 품격있는 직장생활은 무엇일까 들여다 본다.
균형(삶 & 일 ) 3장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말 워라벨.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에는 주 6일 근무를 했었다. 지금은 5일을 일한다. 그만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위한 노력들이 늘고있다. 이유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너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밥값을 잘하기 위해서는 개인생활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하다. 여행이든 독서든 5일간의 스트레스를 위해서든 5일을 위한 충전을 위해서든 삶과 일의 균형을 잘 마추어야만 품격있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훌륭한 경영자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다. CNN 설립자 테드 테너 Do Something! Lead, Follow or Get out of Here! 참으로 와 닿는 말이다. 이보다 더 감격스러운건 이 말을 세련되게 바꾼 배달의 민족 대표 김봉진 님의 "이끌든지 or 따르든지 or 비키든지" 라 적은 포스터 소개 부분이다. 나는 과연 어디에 속할까? 맨 앞쪽이고 싶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책을 보면서 결심하고 깊이 생각한 여러가지가 있다. 내가 무엇을 할때 가장 빛이 났던가, 내가 무엇을 할때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가를 떠올려보는 일. 그리고. 역시 자존감에 대한 부분. LG생활과학의 차석용 부회장 처럼 식사후 또는 잠깐의 휴식시간에 하는 독서.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받고 툴툴거리며 퇴근해도 집에오면 해맑게 웃는 남편의 균형잡힌 하루. 다 아는 얘기 인듯 하지만, 이렇게 좋을 수 없는 이야기들 <직장생활의품격>을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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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품격. 장중호. 메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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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 작가님은 컨설팅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지금의 홈플러스 전무님이 되기 까지 작가의 경험을 중심으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중요한 내용에는 비스듬한 연주황색의 폰트를, 이미지 삽입 없이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 제시, 직장에서 승리하는 방법, 뛰어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방법, 직장인의 성공 법칙 3가지로 크게 나누고 마지막은 "행복한 직장인이 되자" 라고 마무리한다. 초반 솔직한 컨설턴트의 세계와 업무, 그리고 컨설턴트의 호황기와 침체기를 이야기 하며, 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설명해주고, 과거 직장인들의 나쁜 습관과 문제점을 꼬집으며, 주변의 직장인 유형, 여러 분야의 인용 등이 한데 어울려져 공감을 더해간다. 어려운 경영 용어보다는 겪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갑과 을의 관계, 지원과 영업 조직, 경계에 선 노마드(어느 한 쪽에서 치우치지 않고 유연함), 워라벨(work and balance), 드라마 미생의 캐릭터, 로지컬 씽킹보다 디자인 씽킹[제품 개발 단계뿐만이 아니라 제품의 기획, 마케팅, 관련 서비스 등 전 과정에 걸쳐 디자이너들의 감수성과 사고방식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적 사고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등을 이야기 하며, 새내기 사원부터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임원까지 봐도 나의 과거와 미래의 직장 생활을 그려주기 때문에 이어갈 수 있다. 직장 생활 속에서 답답함을 느낀다면 수시로 꺼내보고 자극을 받고 행동의 변화를 하는 반복을 통해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겠다. 한동안 뻔하게 "나와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자기의 포부를 듣거나, 읽었다.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본다. 회사에 많이 기여하도록 열심히 늦은 시간 까지 일하고 회사 승진 시험에 몰두하고 인간관계 유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자존감을 우선하여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임한다면 회사에게 성과를 주고 보상을 받아 균형잡힌 품격[사람 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 사물 따위에서 느껴지는 품위.(출처-네이버 국어사전)]을 유지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참고서 같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일주일 동안 기다렸던 드라마를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기도 했지만 이런 기회 비용(월급의 구성요소: 시간과 역량의 물리적 비용, 능력과 역량을 통한 성과, 정신적 비용, 지금 직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포기해야 하는 가치를 표현하는 기회비용)을 충족해준 "정말 잘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생각으로 오늘도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참고서" 이다. 지원 조직에서 근무하는 나에겐 "밥값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은 속이 후련하기 까지 하다. 나는 사용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근로의 댓가를 보상하는 사용자 편에 서게 되는 지원 조직에서 아무리 직원들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해도 어려운 경우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직원은 받는 만큼 할 일은 하고, 할 일은 찾아서 하고, 회사는 이런 직원들은 칭찬하고, 그러지 않은 직원들은 교육시키거나, 고민해야 한다. 내가 그러지 않은 직원이 아닌지는 본인 스스로에게 자꾸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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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게 일하는 법. 직장생활.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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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는 자는 당할 자가 없다 + 갑과 을의 세계, ‘을이 갑보다 강한 이유’ + 경계에 선 사람들이 살아남는다 + 직장생활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자존감 수업 +무한한 긍정의 힘이 직장생활의 파워에너지다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복잡한 직장생활의 방정식 6가지 뛰어난 직장인이 일하는 법, 생각하는 법 , 처신하는 법 , 공부하는 법, 오래가는 법 #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직장인 성공법칙 3가지 1 Prove Yourself 당신 자신을 증명하라 2 Brand Yourself 당신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3 Hire Yourself 당신 자신을 고용하라 밥값’과 ‘품격’에 대해 쓴 책이다. 밥값을 하고 직장에서 인정을 받고 품격까지 짘기란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이마트를 거쳐 홈플러스의 현직 임원을 맡고 있는 저자의 직장생활에서의 성공 법칙을 깊게 고민하고 ‘현직 직장인의 책이다보니 역시나 더욱 실감이 가고 마음에 와닿는다. 보통의 이런 책은 자기계발 컨설턴트나, 강사, 교수들이 쓴 책들이 많지만, 이 책만큼 생생하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직장인들과 꼭 나누고 싶은 21가지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잘하고 싶어 발버둥 칠수록 미궁에 빠지는 것이 직장이라는 정글의 법칙,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다. 발버둥치지 말고 품격 있게 고개 들고 당당히 나아가야 한다. 이 책이 당신이 회사생활의 매너리즘을 딛고 새롭게 전진하는 데 더욱 추진력을 더해줄 것이다. 잘 나가는 직장인으로 살아왔지만 저자 또한 산전수전 별의별 일들을 다 겪었다. 늘 불안하고 두렵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내가 가는 길이 과연 맞는 길인지 밤잠을 설치며 보낸 나날이 매우 많았다. 이 과정을 통해 저자가 내린 결론은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제대로 된 밥값을 하자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밥값을 하고 당당해질 수 있을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현실감 있게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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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하는 직장인은 당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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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 출장이 잦은 일이라 밥값 이상 고생하니 저도 더 나은 대우를 바랬지만 현실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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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이끌든지, 따르든지, 비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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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피할 수 없다면 내 일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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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육아로 휴직이 아닌 퇴사를 하게 되면서 경력단절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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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이 많아 치이면서 스트레스가 많고 똑같은 일의 반복되다 보니 무의미하고 재미없는 삶이 반복된다. 상사가 계속 일을 끊임없이 계속 주며 근로 환경, 급여, 워라벨이 없어서 여러모로 힘들 때가 많았다. 어렵게 들어왔는데..너무 힘들다고 다시 퇴사한다면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 다녀도 또다시 나오게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사회생활을 적응하기가 힘들다. 계속 새로운 것이 개발되고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 나 자신을 뒤쳐지게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얻었으면 좋겠어서 이 책을 소개하려한다. 바로 <직장생활의 품격>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밥값을 제대로 하기 위해 나를 품격있게 지킬 수 있는 방법과 사회생활 하는데 어렵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품격을 갖추며 뛰어난 직장인이 되고 싶다면 카르페디엠과 메멘토모리를 외치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남하고 비교하며 열등감 가지고 일을 하다보면 아무리 일을 해도 실적을 올리기 어렵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절반 정도는 덜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모든 직장생활하는데 많은 고민을 하며 일하고 있는 분들께 품격있게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여러 도움을 주니 상사와 직원들 입장을 생각할 수 있게 되고 현실적으로 바로 적용이 되도록 일을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방법이 많이 있으니 이 책을 보며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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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다보면 대부분 입사 전의 기대에 대한 실망, 일에 치이는 괴로움, 반복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업무에 대한 매너리즘을 겪기 마련이다..또 상사의 스타일을 포함한 근로 환경과 급여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이 나온다.그런 정체와 불평이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개인의 발전에는 별 도움이 되기 힘들다.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발전하지 않으면 세상에 뒤쳐져서 좋은 대우를 받기 힘들어지고 내 품격을 지키기도 어려워진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소위 말하는 밥값을 다하고 그것을 통해 내 품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그 마음가짐부터 실질적인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카르페디엠과 메멘토모리부터 시작해서 자기개발의 대상까지 두루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품격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내 신념과 철학을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일희일비하거나 꽃보직 같이 편안한 곳을 찾아가려는 나태한 마음에 휩싸이면 좋은 직장인으로 남기 어렵다.자신만의 기준을 통해 평가하고 비관적인 마음이나 교만을 멀리해야 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많은 책이나 강연과 이 책의 차이점은 아마 본인이 직장 생활을 오래하였다는 것, 그리고 이 책의 저자 역시 본인의 전공과 다른 진로를 걸었고 이런저런 고충과 나락이 있었다는 것이 아닐까.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의 입장과 회사에 다니는 직원의 입장 차이를 줄여나갈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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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을 하는 직장인의 이상적인 모습은 농경문화 정신과 노마드 정신을 시기에 맞게 잘 적용하는 사라이 아닐까. 아직 자기만의 틀과 프레임이 정해지지 않은 혈기왕성한 신입사원 시절에는 농경문화처럼 인내와 끈기로 일을 배우고, 서서히 직장에서 자기 영역과 범주가 정해져 머리가 굳어지기 시작하는 간부급이 되면 자신의 경계를 부정하고 유연하게 변화하는 노마드 문화를 따라 궁극적으로 강하고 살아있는 직장인이 되어야 한다. 진짜 직장에서의 승부는 자신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는 간부가 되면서부터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p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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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에 오른 직장인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참고서 직장다니며 품격있게 살아보자" 20,30,40대 직장인들을 위한 좋은 책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전제는 '자신이 간절히 원하던 곳에 취업한 후, 그곳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다. 몇 년 전 크게 성공했던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신입사원이 겪는 일들을 엮어 만든 드라마인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기 때문에 큰 인기를 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미생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도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도서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제 4부이다. 어느 회사에 소속되어서 기계같은 삶을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4부를 읽고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파트에서는 자신을 브랜딩하는 현실적인 4가지 방법도 적혀있는데, 일반적인 도서와는 달리 실제로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신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