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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의 두 번째 책이네요. 설마 이 책이후로 이 만화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건 아니겠지요? 2권에서는 학교서 금기시 된 밴드부 결성이나 활동보다도 세 남녀, 린과 사토시 그리고 학교 회장인 칸노의 감정선이 잘 그려졌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과 전해서는 안되는 감정 사이...아이들이 공연을 펼칠 수 있는 무대에 한발씩 더 다가갈수록 그들의 감정 또한 더 깊어 집니다. 과연 두 번째 여름에는 첫 번째 여름과는 다른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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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재밌게봐서 2권을 구매했는데 1권에 비해 재미는 떨어지지만 나쁘디않았다. 혹시 같이 리바이벌? 과거재생이 된건지는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그때 추억이 조금씩변하고 있고 용기낸 고백이 나쁜결과가 아니였다는 걸 알게된 에피였던 것 같다. 보면서 나의 학창시절은 어땟지 생각해보게되고 동아리는 들었엇나 생각해봤던 것 같다 일본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만화여서 다음이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