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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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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와 호족이라는 설정이 매우 흥미롭고 기대되었다.수많은 뱀파이어물들의 범람속에서 색다른 종들의 이야기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설레임을 주기도 한다.이매의 수장 도훈과 이매와 같은 인장을 갖고 태어난 호족 은우.인장을 숨긴채 살던 은우가 우연한 기회에 도훈에게 인장을 들키고 평등한 관계가 아닌 계약에 묶인 종속의 관계를 맺게 되는데...도훈의 묵직한 카리스마나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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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와 호족이라는 설정이 매우 흥미롭고 기대되었다.
수많은 뱀파이어물들의 범람속에서 색다른 종들의 이야기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설레임을 주기도 한다.
이매의 수장 도훈과 이매와 같은 인장을 갖고 태어난 호족 은우.
인장을 숨긴채 살던 은우가 우연한 기회에 도훈에게 인장을 들키고
평등한 관계가 아닌 계약에 묶인 종속의 관계를 맺게 되는데...
도훈의 묵직한 카리스마나 은우의 여우스러운 깨발랄한 모습이 로맨스다움을 주긴했다.
19금이 아니라서 아쉽기도 했다.
2권이라는 페이지수 중 외전 비중이 너무 높다. 조금 지리한감도 있었다.
그러나 처음 쓰신 판타지물치고는 나름 괜찮았다.

n*******4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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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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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우. 순수혈통 호족. 인간의 모습을 한 여우. 일정 기간마다 찾아오는 홍열을 앓던 중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기 위해 능력을 방출했는데, 코앞에 '이매'가 있을 줄은 몰랐다. 자신의 능력을 깨고 창을 넘어온 이매의 인장은 자신과 같은 것이었고, 이는 자신이 그 이매와 주종의 계약 혹은 반려의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순간적인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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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우. 순수혈통 호족. 인간의 모습을 한 여우. 일정 기간마다 찾아오는 홍열을 앓던 중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기 위해 능력을 방출했는데, 코앞에 '이매'가 있을 줄은 몰랐다. 자신의 능력을 깨고 창을 넘어온 이매의 인장은 자신과 같은 것이었고, 이는 자신이 그 이매와 주종의 계약 혹은 반려의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순간적인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긴 했지만 얼떨결에 이매와의 한달짜리 시한부 동거를 시작하게 되고, 은우는 이매에게서 도망칠 궁리만 한다.

이도훈. 순수혈동 이매. 인간의 모습을 한 요괴. 수장의 아들로, 이매 중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타고나 차기 수장으로 손꼽히는 이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아직 자신과 같은 인장을 가진 호족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 폭주하는 힘의 강도는 점점 더 강해지고 한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호족을 발견했지만 홍열을 앓고 있어 인장을 보여줄 수 없다는 말에 편하게 '감금'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도훈의 감은 그녀가 자신의 여우라고 말한다.

 

 

 

이노 작가의 작품들을 워낙 좋아해서 내용도 모른 채 작가의 이름만 보고 구입했다.

줄거리만 봤을 때 이매라니 호족이라니 다소 생소한 단어들의 등장에 내용이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렇진 않았다.

하지만 이매와 호족이라는 특별한 종족을 창작하여 현대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구축한 시도는 좋았으나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인간과는 다른 뛰어난 능력을 지닌 것으로 표현되는 이매와 호족의 특별한 능력들이 작품 내에서 보여지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이매와 호족의 관계, 인장, 그리고 후계 싸움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에 주인공들의 특별함이 부각되기를 원했던 부분에서 조금 부족하다 느껴졌다.

도훈의 신체적인 능력이라든가 초능력과 같은 능력들이 드문드문 등장하기는 했지만 그 능력들이 큰 역할을 하기보다는 그저 이러한 능력들이 있다라는 뉘앙스만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컸다.

그렇다고 해서 캐릭터들의 매력이 줄어들거나 한 것은 아니었지만 기왕 현대적인 판타지 로맨스 소설이라면 그런 부분이 좀 더 드러났다면 좋지않았을까 싶다.

 

또한 책의 분량에 비해 본편의 길이가 생각보다 길지 않고 에필로그와 외전이 길어서 놀랍긴 했다.

그 모든 이야기가 도훈과 은우 위주로 흘러갈 것이라 기대했던 것에 비해 외전의 대부분이 재영과 연의 이야기여서 처음엔 조금 실망했었다.

하지만 읽다보디 점점 재영과 연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됐고 끝부분에선 오히려 이들의 이야기를 좀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훈과 은우의 이야기가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본편에선 이름만 등장했던 연과 재영의 이야기가 그렇게 절절한 후회남 이야기처럼 흘러갈 줄은 몰랐기에 생각보다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인공들이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큰 위기가 등장한 것에 비해 긴장감도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고,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좀 적은 느낌이라서 아쉬운 부분이 많기는 하지만 이노 작가의 기본 필력이 있기에 작품 자체의 재미가 떨어지거나 한 것은 없었다.

처음엔 다소 집중이 안됐지만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점점 빠져들었고 에필로그와 외전까지 집중해서 읽을 만큼 재밌는 작품이었다.

 

m********1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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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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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리뷰 책소개“마지막으로 물어. 인장은?” 사냥꾼, 피의 주인, 붉은 요괴.이매를 칭하는 말들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남자, 이도훈.이매족의 차기 수장으로 그들의 정점에 서게 될 남자는12년이나 찾아 헤맨 호(狐)족 고은우를제 공간에 가둔 채 서서히 압박하기 시작한다. “인간세계에선 그런 걸 범죄라고 해.” 인간들 사이에서 평탄한 삶을 살아왔으나한순간의 실수로 폭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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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리뷰

 

책소개

마지막으로 물어. 인장은?”

 

사냥꾼, 피의 주인, 붉은 요괴.

이매를 칭하는 말들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남자, 이도훈.

이매족의 차기 수장으로 그들의 정점에 서게 될 남자는

12년이나 찾아 헤맨 호()족 고은우를

제 공간에 가둔 채 서서히 압박하기 시작한다.

 

인간세계에선 그런 걸 범죄라고 해.”

 

인간들 사이에서 평탄한 삶을 살아왔으나

한순간의 실수로 폭풍의 중심에 서게 된 여자, 고은우.

이매 앞에서 능력을 사용해 정체를 들켜 버린 그녀는

도무지 틈을 보이지 않는 도훈에게서 달아날 궁리만 하는데…….

 

여우야. 머리 굴리지 마.

도망치면 한 달이고 뭐고, 넌 내 손에 죽어.”

 

포식자와 피식자.

시작점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일방적인 힘의 차이.

과연 이 관계는 동등해질 수 있을까.

 

현대물에 판타지.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다. 그리고 서로 다른 이종족간의 사랑을 다룬 그런 이야기다. 이매인 남주와 호족인 여주. 둘은 처음에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계약관계로 묶이지만 결국은 사랑에 빠진다. 남주가 정말 매력적이었고 너무나 좋았다. 물론 여주도 남주만큼 괜찮았고, 초월적인 존재라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고 현대물인데도 영화 보는 것 같이 신기하고 그랬다. 현대물에 판타지 키워드를 넣어서 그런가.

두권인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잘 읽었고 외전 등도 빵빵해서 좋았다. 다만 19금이 아닌 게 조금 아쉬웠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

k****6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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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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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해서 받은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책을 읽었네요...이매와 호족 이 둘의 계약이 이루어지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어려운 거 없이 잘 읽히네요 남주 도훈은 이매 중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있으며 폭주하는 힘을 제어하기 위해 호족과의 계약이 필요한 상황...친구 승재의 도움으로 인장이 같은 호족을 찾아 내고...그후부터는 사건에 사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 가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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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해서 받은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책을 읽었네요...이매와 호족 이 둘의 계약이 이루어지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어려운 거 없이 잘 읽히네요 남주 도훈은 이매 중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있으며 폭주하는 힘을 제어하기 위해 호족과의 계약이 필요한 상황...친구 승재의 도움으로 인장이 같은 호족을 찾아 내고...그후부터는 사건에 사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 가는지를 모르고 재밌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h*******2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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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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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님 현대물을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빠르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현대물 생각만 했는데, 소개내용을 보니..주인공들이 인간이 아니었어요.작가님이 현대물을 주로 쓰다가 다른 장르의 글을 쓰셨는데, 처음에는 약간 어색했지만이노님 글 답게 어렵지 않게 잘 읽혀요.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뭔가 어색한 느낌이 여전히 조금은 남아있어다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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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님 현대물을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빠르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현대물 생각만 했는데, 소개내용을 보니..주인공들이 인간이 아니었어요.

작가님이 현대물을 주로 쓰다가 다른 장르의 글을 쓰셨는데, 처음에는 약간 어색했지만

이노님 글 답게 어렵지 않게 잘 읽혀요.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뭔가 어색한 느낌이 여전히 조금은 남아있어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작가님 다음 작품 기다릴게요.

h******1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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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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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와 호족의 이야기인데 이노님 작품 특유의 따스함이나 몽글거림을 생각하고 시놉을 보지도 않고 질렀더니 읽는내내 조금 고통스러웠다. 같은 작가님이 맞으신건지 스타일이 많이 달라지셔가지고 생각보다는 작품 이 재미가 덜해서 그게 아쉬웠다. 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웠다고 하면 맞는 표현이겠지. 이매란 존재도 생소했고 호족이야 수인족 생각하면 되서 어렵진않았는데....뭐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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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와 호족의 이야기인데 이노님 작품 특유의 따스함이나 몽글거림을 생각하고 시놉을 보지도 않고 질렀더니 읽는내내 조금 고통스러웠다. 같은 작가님이 맞으신건지 스타일이 많이 달라지셔가지고 생각보다는 작품 이 재미가 덜해서 그게 아쉬웠다. 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웠다고 하면 맞는 표현이겠지. 이매란 존재도 생소했고 호족이야 수인족 생각하면 되서 어렵진않았는데....뭐 그건 그런데...이노님 평소의 스타일을 생각했더니 내게 너무 무겁게만 느껴졌달까....이노님건 이제 현대물만 찾아 읽을까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