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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권에서 테마가 되는 음식들은 나폴리탄, 햄버그, 돈까스 덮밥 등 일본의 향수를 자극하는 서민적인 음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나폴리탄 시판 소스로 몇 번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고 그저 토마토 파스타구나 하고 넘겼었는데 일본인들에겐 저런 향수를 자극하는 음식이었다는 걸 만화를 통해 배우네요. 그때 알아뒀다면 더 맛있게 먹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마지막에는 야쿄우의 모습이 등장했는데 스이와는 언제쯤 다시 만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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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5편을 드디어 봤다. 역시 재미있다 . 젊은이 네 명이 한적한 곳 식당(?)을 운영하면서 겪는 삶의 이야기를 아주재미있고, 의미있게 꾸려가고 있다. 삶이 다 같다면 얼마나 재없을까 하면서도 삶이 다 그렇지하며 살아가는데 이 만화책을 보고 있으면 그냥 삶이 이렇게 정겹고 의미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나이는젊지만 확고한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녹풍당이 주는 공간의 의미와 시간적 의미, 그리고 그 곳을 찾는 사람들의 일상이 음식과 딱 맞아 떨어져 글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6권이 기다려진다.. |
| 시미즈 유우작가님의 녹풍당의 사계절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항상 뭔가 포근한 분위기의 카페이야기라 좋네요. 같이 일하시는분이랑 함께 먹으러와서 기운내고 가는걸보고 회사원들이 다들 체력이 좋구나..했습니다. 그림도 좋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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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이번권의 음식들도 맛있어 보였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에피소드에서 9살차이인데 존경해서 뭐라도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는데 그게 남녀가 되니까 사랑이라느니 아직 모르고 있다느니 하면서 둘을 붙이려고 하는건 좀 별로였습니다. 사랑 중요하긴 하지만 남녀사이에도 존경심 있을 수 있지않나요.. 하물며 9살이나 차이나는데..ㅜㅜ 아무튼 그거 외에는 평범하게 무난하게 재밌었습니다. 구레 과거이야기도 감동적이기도 했고,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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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의 녹풍당의 사계절 5권 리뷰입니다. 나폴리탄이 제일 궁금했던 권수였습니다. 케챱 스파게티라는 이미지가 큰데 비엔나 소시지랑 피망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것 같아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 카레와 사과 구이도 맛있어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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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9 구매) 단골이 된 조연의 이야기가 한 화로 끝나지않고 계속 이어지는 게 좋았다. 이번 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표지에도 나온 나폴리탄. 간단한 메뉴처럼 보여도 나름 비화가 숨겨진 음식이었다. 구레의 과거 이야기도 얼핏 언급되는데 뒤에 더 자세히 풀리지 않을까 예상된다. 지금은 살짝 맛보기로만 나온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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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가 서빙하는 나폴리탄 스파게티 표지로 시작하는 녹풍당의 사계절 5권. 가장 조용한 두 사람인 토키와 스이가 나란히 앉아 순정만화를 보는데 구레까지 함께 하게 된다. 그 책을 추천한 건 다름 아닌 흉악한 얼굴의 잡지 기자 아저씨. 녹풍당 청년들은 그의 연애 상담을 해주고 둘의 데이트도 녹풍당에서 맞이하게 된다. 런치 메뉴인 돈까스 정식은 가츠동 같아보였는데 언제나처럼 맛있어보였다. 내일 아침 메뉴는 가츠동… 그런데 돈까스가 없네. 언제나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읽고 즐기게 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
| 이사고씨가 좋은 분인걸 편집장님은 알고계시는 듯. 너무 낮추는게 살짝 흠이지만 상대를 귀하게 봐주는 사람 너무 좋은 사람. 또 오자는거 보면 마음 없으면 못하지. 구레는 처음부터 어두움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을거처럼 보였는데 또 모르는거네. 저렇게 돌고도는게 너무 좋음. 저 친구도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될 거같음. 츠노자키가 다리를 놔주지 않을까싶음. 계속 나오는건 이유가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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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유우 작가님의 녹풍당의 사계절 5권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음식 나오는 만화책 좋아해서 이 작품도 참 애정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신작이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하고 있어요. 책 안에 나오는 음식들도 맛있어보이고 인물들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늘 따뜻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읽다보면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매번 새 책 나오는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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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