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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데 책에서 사랑이 많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따뜻하게 사랑의 마음으로 조언해주고 책 제목처럼 지구 생활을 안내해주는 이 지구의 삶에서 힘들고 슬플때 사랑의 위로를 받고 싶을때 펼쳐보고 싶은 책입니다 .. 그대들은 빛입니다 그대들은 어디에 있든지 환하게 밝습니다 그대들은 어둠에 다가갈수는 있겠지만 결코 어둠속에 있지 않습니다 그대들은 죽음에 다가가고 있을뿐 결코 죽음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죽음으로 들어갈때 생명으로 들어가는것입니다 죽음으로 들어가도 그대들은 살아있기 때문이죠 그대는 항상 그대이기 때문에 일단 그대 자신을 발견하면 영원히 안전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신의 영접을 받으며 집으로 돌아갈때 그대는 그대 자신을 사랑과 이해로 환영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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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친구 에마누엘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으로 가득찬 메시지가 듬뿍 담긴 책입니다. p. 35 삶의 체험들이란 영혼이 알고픈 것들이 겉으로 나타난 상징입니다. 내면의 빛에 대한 영혼의 의식적인 저항이 영혼들로 하여금 물질적으로 상징화된 실체 속으로 뛰어들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대가 인간으로서 경험하는 삶의 여러 가지 일들은 영혼의 갈망이나, 그 갈망에 대한 거부가 외부로 나타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