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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이라도 제대로 읽기만 한다면 누구나 일정한 수준 이상의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책에서 나온다.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또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말이다. part1 독서만이 살 길이다 저자는 최악의 삶의 순간에서 책을 만났고 그 덕분에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무사히 견뎌낼 수 있었다고 한다. p19 p20 p25 절실함으로 고난과 역경을 견디기 위해 책을 읽었다고 한다. p26 내가 저렇게 책을 읽었나 보다. 읽고 써 보겠다는 생각으로 글쓰기 책을 몇 권 읽고 서평을 써 보았다. p27 책을 읽는 이유를 말하고 있다. p52 저자가 생각하는 독서의 본질이다. 궁금하거나 본인의 생각과 다른 점이 발견했을 때 읽고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 저자가 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분명히 알 수 있다고 한다. 많이 어려운 부분이다. 독서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 p54 재미를 찾아내는 독서. p56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 해야 할 일들인 것 같다. 와닿는 문장을 그냥 한번 보고 지나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p64 p72 강안독서의 정의 p88 ~ 91 ■ 강안독서 정리 편 < 책을 읽은 후>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밑에 나온 사진처럼 꾸준한 연습만이 필요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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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 독서》에서 발췌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다산의 책을 다시 펼쳤고, 그 안에서 답을 찾았다. 문제는 '읽는 방식'이었다. 많이 읽으면 잘 쓸 수 있다는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단정 짓기 어려웠다. 최소한 내 경험에 비추어보자면 '얼마나 많이 읽어야 하는가'라는 문제보다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명제가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됐다.
그 후로 책을 읽는 습관이 달라졌다. 닥치는 대로 읽던 습관을 버리고, 한 권의 책이라도 씹어 먹듯 읽기 시작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만날 때면 수십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작가의 의도와 생각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했다. 생각하며 읽는 습관은 곧바로 글쓰기에 나타났다.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닥치는 대로 읽으며 악착같이 썼던 글보다, 깊이 생각하며 한 문장씩 책을 읽고 쓴 글이 훨씬 간결하고 담백했으며 진심이 담긴 것처럼 느껴졌다.
글을 쓰는 것은 나에게 절실함 그 자체였다.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다.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었고, 한 가닥 빛이었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도 포기할 수 없었으며, 조금이라도 더 잘 쓰고 싶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절박한 심정으로 읽을 수밖에 없었고, 이것이 바로 내가 지독하게 책에 빠졌던 가장 확실한 이유다.
변화와 성장 다음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견디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다.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고난을 경험하게 된다. 그때마다 좌절하고 절망하며 흔들리기에는 우리 삶이 너무 애처롭고 시간이 아깝다. 초연하게 시련을 받아들이고, 더 넓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힘을 길어야 한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도 나의 중심을 흔들지 못하도록 내공을 다져야 한다.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독서다.
독서의 가장 큰 목적은 변화와 성장이다. 변화와 성장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야 하고, 그 내용 안으로 내 삶을 투영시킬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줄거리만 읽는 것은 1차원적 독서이며,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2차원적인 독서다. 이제 우리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 삶을 비춰볼 수 있어야 하고, 사색할 수 있어야 하며, 내 삶의 철학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3차원적 독서다. 이를 토대로 내 삶의 이야기가 타인의 삶을 변화, 성장시킬 수 있도록 책을 쓰는 것이 바로 내가 주장하는 궁극의 4차원적 독서 즉, 강안독서라 할 수 있겠다.
책을 많이 읽고 삶의 지혜를 득한 사람들은 대부분 속독보다는 제대로 읽는 사람들이었다. 다산이 그랬고, 이덕무가 그랬으며, 법정도 다르지 않았다.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읽었으며, 생각이 필요할 때는 과감히 멈추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는 말의 의미는 '빨리 읽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기'에 있다.
내가 누구인지, 나의 존재가치는 어떤 것이며 삶의 이유는 무엇인지 끊임없이 탐구하고 사색하면서 진정한 '나'를 찾아야 하는 길이 바로 인생이다.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떤 가치관으로 살며, 무엇이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들 것인가 하는 질문을 끝도 없이 고민해야 한다. 개인의 성장은 자아성찰과 사색으로 이루어지며, 여기서 말하는 '자아'는 고정된 관념이 아니라 매 순간 변화한다는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일정한 나이까지 형성된 자아가 평생의 내 모습이 아니라, 매 순간 성장하고 변화하며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이 '자아'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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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 독서 /저자 이은대/출판 바이북스/발매 2018.10.01.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쓰기뿐이다. 내 마음을 부여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도 오직 글쓰기밖에 없다. 잘 쓰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나'를 위한 수행 공부의 방법으로 글쓰기에 전념하도록 하자. 독서를 할 때 문장 하나하나를 눈에 넣듯이 읽는다. 내가 저자가 되고, 저자가 나인 듯이 책을 보는 거다. '얼마나 많이 읽어야 하는가'라는 문제보다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명제가 더 중요하다. 한 권의 책이라도 씹어 먹듯이 읽자. 마음에 드는 문장을 만날 때면 수십 번 반복해서 읽으며 작가의 의도와 생각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한다.
글쓰기 작업을 병행하면서 독서를 해야 한다. 그저 책을 눈으로만 읽어내려가는 독서법은 의식을 바꾸는 작업에 공헌하기가 쉽지 않다. 뇌를 움직여서 뇌가 활성화되도록 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 손을 밖으로 노출되어 있는 뇌라고 한다. 문장을 골라서 선택하고 쓰고 생각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저자의 생각의 틀을 그대로 복사해올 수 있다. 눈으로만 책을 읽어서는 발전할 수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책을 몇 권 읽었는가 하는 '양'의 문제가 아니라 책을 어떻게 읽었는가의 '질'적인 문제로 접근하여야 한다. 수 만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도 한 권의 책을 저자의 생각과 영혼까지 훔쳐 오는 독서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독서법이다.
기억과 상상력. 글을 쓰는 사람은 이 두 가지의 힘을 바탕으로 자신의 뜻을 표출한다. 별생각 없이 읽는 속도에만 치중하거나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수준에서 그친다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공감의 효과는 전무하다. 키워드를 정하고, 내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삶에 나를 투영시켜 또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마음으로 읽는 독서가 완성된다.
읽은 내용이 내 삶을 관통하고 피가 되고 살이 되어야 한다. 독서는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저자와 대화를 나누는 행위다. 따라서, 경청하고,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에 매우 적극적이어야 한다. 독서의 끝은 책 쓰기이며, 책 쓰기의 끝은 강연이고, 강연의 끝은 가치의 전달이다. 글부터 써야 한다. 머리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먼저 손으로 글부터 쓴다.
책은 제목과 목차를 보고 내게 필요한 내용만 발췌해서 읽어도 되고, 관심 있는 부분만 따로 골라 읽어도 전혀 상관없다. 새벽 4시에 잠에서 깨어 찬물의 머리를 감는 것 정도를 힘들어한다면, 삶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겠는가! 최소한 새벽 4시에 일어나 책을 읽고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해 뿌듯함과 성취감, 희열 정도는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절심함! 필요성! 이 두 가지는 우리로 하여금 모든 변명과 핑계를 물리치도록 만드는 핵심 요소다.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을 읽고, 거기에 내 삶을 대입해 새롭게 해석한다. 악몽 같은 기억, 최악의 삶이라는 수식어를 어떻게든 활용해 남을 돕는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풀어낸다.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잃어버린 내 삶의 토막을 찾아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가 타인이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것이 독서이다. 책의 내용을 "이해" 하고, 내 삶에 적용될 만한 "키워드"를 선정한다. 키워드에 어울리는 내 지난 삶의 이야기를 "회상" 하고, 저자의 삶에 내 삶을 "투영" 하여 지난 삶의 이야기를 재해석한다. 새롭게 태어난 이야기를 독자들을 위한 메시지로 전환한다.
《강안 독서(이은 대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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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마법, 글쓰기의 기적을 이루어 내는 건 오로지 나만이 터득 하고, 끈질긴 자신과의 맞장뜨기 로 이루어 내는 마라톤과 같다고 여겨진다. 절대, 포기를 모르는 주로의 선수처럼 피니쉬까지 도착 하는 완주자가 되려면 끝없는 연습만이 살 길이다. 독서와 글쓰기는 기역 니은을 배우면서부터 젓가락질 하듯 해온 취미였다. 그런데, 제대로 내 책 한 권 남기 지 못하면 내 체면이 말이 아니라고 채찍질 하며 심장이 요동을 친다. 강안 독서를 읽으면서 펜을 들고, 책을 읽고 내 삶을 되돌아 보는 여행 티켓을 가감하게 끊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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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처음 책 <가짜부모 진짜부모>를 쓸 때의 악몽 같았던 힘듦이 되살아나서 감히 책을 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지요. ‘어떻게 하면 좋지 누군가 책을 쉽게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을까?‘ 이런 고민으로 검색을 하다가 이은대 작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느 이름 있는 네이버 카페에서 책쓰기 강의를 오픈해 놓았더라구요. 책쓰기 하고 싶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지방까지 올 수 있다면 무조건 사람을 모아보겠다고 했지요. 제가 간절했거든요. 제법 많은 사람들이 며칠 만에 모였구요. 운 좋게도 작가님의 책쓰기 수업을 받는 행운을 잡았지요. 마술과 같았습니다. 강의에서 시키는 데로만 따라 했습니다. 두 달이 채 안 되어서 책 한 권이 다 완성되더라구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더한 기적은 앞으로 평생 책 쓰는 작가로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었습니다. 작가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의미 있고 나를 성장시키며 사는 삶인지를 알아차린 것입니다. 작가님의 네 번째 책 <강안독서>도 결국 책을 읽는 것에서 시작하여 글을 쓰는 삶으로까지 나아가야 하는 강안(强眼) 책읽기를 주장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어김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을 쓰고 그 다음은 책읽기도 이어지신다니! 그 실천을 8년째 이어오고 계신답니다. “나는 오직 쓰기 위해 책을 읽는다” 작가님의 이 짧고 강한 한 문장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할 수 있겠지요. 작가님의 삶에서 실천을 통한 경험이기에 강안독서에서 이렇게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지요. 어설픈 저도 따라해 보니까 되네요. 이렇게 벌써 3권 째 책이 곧 세상에 나오는 그야말로 작가로 살아가게 되는 신기한 비법인 셈이지요. # 강안독서란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잃어버린 내 삶의 조각을 찾아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가 타인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독서법“
이렇게 머릿속에 쏙 쏙 들어오도록 명확하게 개념정의를 해 주셨네요.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잃어버린 내 삶의 조각을 찾아 책을 읽으면서도 이런 경험을 무수히 한다. 독서모임을 할 때 제일 먼저 나누는 게 책 속의 경험과 비슷한 나만의 경험을 찾는 일이거든요. 누군가의 책이 나의 책으로 내 곁에 다가와서 나와 손을 잡는 느낌이지요.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를 읽으면서 의미있는 삶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죽음의 수용소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삶의 블랙홀에 빠져 오래 힘들어 했던 날이 있었으니까요. 그 블랙홀에서 빠져나와 제정신이 들었을 때 제가 세상에 온 진짜 이유를 알 수 있었거든요. 삶의 진짜의미를 알게 되니까 어떤 혼란이 와도 제 정신 차리고 살아지더라구요. 책이 내 삶을 끊임없이 점검하도록 도와주고 있지요.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삶을 청산하면서 잡은 게 부모교육 강의였거든요. 딸아이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부여잡은 게 부모교육이었고 딸에게 치열하게 적용해야 하는 일이었어요. 이렇게 살아온 삶이 결국 저를 부모교육 강사로 만들어 주었어요. 내가 그렇게 오래 넘어져 있지 않았다면, 딸아이 엄마로서의 부재함이 통곡할 만큼 후회로 밀려오지 않았다면 그렇게 간절하게 살지는 못했을 겁니다. 행복한 아이로 성장한 딸아이가 제가 살아온 삶의 증인이 되어주지 못했을 겁니다. “모든 경험은 합하여 선(善)을 이룬다.”는 이 한 문장이 이렇게 절절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문장이 되지 못했을 겁니다. #그 가치가 타인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딸아이 이렇게 행복하게 잘 자란 게 뭔가 엄청난 비법이 있는 게 아니었기에 P.E.T 배워서 적용한 게 전부였기에 그럼에도 우리 딸 ‘행복도 최고인 아이’로 자랐기에 내가 실천으로 알게 된 비법 아닌 비법을 나만 가지고 있으면 욕심쟁이일 것 같아서 우리 반 부모님들에게라도 공유하고 싶어서 부모교육 강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렇게 시작된 부모교육 강의가 지금은 세상의 부모님들을 돕는 일에 이렇게 선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나랑 잘 살아가는 것이 먼저’라는 절절한 이유를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해 낸 치유의 연고가 다른 사람들의 삶을 치유하는 새살연고로 이렇게 잘 사용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의미있는 삶인지요! 이 얼마나 축복받은 행운인지요! #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독서법 요즈음은 그 의미가 더 확장되어 해석되고 실천이 됩니다. 엄마들을 위한 부모교육이 부부 부모교육으로 확대되었고 아빠들을 위한 부모교육으로 이제는 싱글맘, 한부모를 위한 부모교육으로 확대되어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책 속의 한 문장이 내 가슴으로 파고들고 그 한 문장이 생명을 얻어 살아납니다. 그리곤 나에게 자꾸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답을 찾으며 살아가는 게 삶입니다. 더 좋은 질문과 더 좋은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제겐 독서입니다. 독서를 통해 얻은 답대로 살아보는 게 삶입니다. 삶의 경험에서 깨달은 것 있으면 나와 대화하며 정리해 놓는 게 제겐 글쓰기입니다. 읽고 →살고 →쓰고 이런 삶의 자연스런 선순환 구조를 이은대 작가님이 가르쳐 주신 셈이지요.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실천하면 그냥 글이 써지는 구조이지요. 그래야만 온전한 책읽기가 마무리 된다는 것이지요. 이 책이 그 방법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낱낱이 일러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왜 글이 써지는지 책읽기의 마지막은 왜 글쓰기인지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지 정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책을 읽고 결국 글도 쓰게 되는 진정한 강안(强眼)독서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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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은대님의 강안독서입니다. 저도 다른 사람 못지 않게 파란만장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색연필로 밑줄 친 부분을 읽으며 작가님의 심정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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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작가를 헤아리면 나도 진심이 담긴 글을 쓸 수 있다. 울림이 있는 읽기를 할 때 진 짜 나를 담을 수 있는 글이 탄생한다. 강안 독서를 읽고 제가 받은 메세지 입니다. 글이란... 나의 진심에 용기를 더하는 노력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안독서 덕분에 내 안의 용기를 깨우게 되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되고 글쓰기를 하고 있는 저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글쓰기를 하시는 또는 주저하시는 많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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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 강안독서는 몰입해서 읽고 쓰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왜 읽어야 하는 지 자신의 내적 욕구를 먼저 알아차려야 한다. 몰입해서 재밌게 읽기 위해서는 이해, 선택, 회상, 투영, 글쓰기 순서로 해보라고 권한다. 아마 저자의 많은 경험으로 알아낸 방법일 것이다. 책은 저자의 경험이 기반 되어 있다. 독서 이전의 삶과 독서 후 삶. 몰입해서 읽고 난 후 삶. 그리고 습관. 속독의 유혹이 있지만 유용하진 않다. 읽고 쓰면 쓰는 대로 살아지게 된다. 긍정 마인드로 책을 쓰면 부정적인 사람이 그렇게 살려고 한다고 한다. 책을 쓰면 치유된다고 한다. 욕구 속독 읽기 쓰기 습관 <욕구>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다. 책을 읽는 동안은 온화해진다. 어떤 책이든 상관없이 읽고 있는 중에는 그랬다. 다음 책을 선정하지 못해 공백의 기간이 있었다. 보통 1주일. 이 기간에는 불같이 화를 내는자신을 본다. 책은 마음 안정제인 것이다. 사이비 종교 냄새가 난다고 할 수 있으나, 내면을 보면 뭔가를 해야하는 데, 안 하고 있다는 불안감이 화로 표출되는 것이었다. <속독> 저자는 읽고 생각해야 하는 책을 속독으로 보는 것은 남는 것이 없다고 한다. 정말 좋은 책은 정독해야 된다. 동의 한다. 좋은 책을 속독으로 읽는 것은 아깝다. 맛있는 음식을 시식만 한 느낌이다. 다만, 책 선정에 있어서는 속독을 권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실패한 책이 많았다. 특히 제목만 보고 고른 책이 그랬다. 알맹이가 없는 느낌. 하루에도 수많은 책이 편찬되고 있다. 다 읽일 수 없으니 보다 좋은 책을 선정하기 위해 속독을 권한다. <읽기> 책을 읽기 시작한 시간은 짧은편이다. 저자의 경험처럼 읽었는 데 기억에 없다. 시간과 노력이 아까웠다. 그래서 한줄이라도 남기자는 마음으로 읽은 책을 정리했다. 한줄은 남겼지만 삶이 변하지는 않았다. 정리하는 것을 바꿔봤다. 요약이랑 사고. 질문으로. 강한독서에 말하는 이해, 선택, 회상, 투영, 글쓰기는 다른 방법도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독서 대선배님의 말을 따라해보고 싶어진다. <쓰기> 저자는 선택된 키워드로 자신의 얘기를 쓰라고 한다. 나의 쓰기는 질문이었다. 질문의 답이 책 내용에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답을 얻지 못해도 상관없다. 다른 방법이 있으니 시도해보련다. <습관> 출퇴근 시간에 책 읽는 습관을 만들었다. 강안독서가 말하는 방법으로 읽는 습관을 변경해도 될 것 같다. 또다른 몰입의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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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강 안 독 서
독서에 관한 책을 아~~~ 주 많이 읽었다. 거의 읽은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독서(다독)였다니까 성공하고 싶은 욕망으로 읽었다.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책을 쓰는 사람은 저자지만,
이 책을 쓴 사람은 이은대 이지만 읽는 주인은 나 김지영이니까... 조각을 찾아 스스로 찾아 가치를 부여하는 강안독서법 중....ㅋㅋㅋㅋ
변화 와 성장
견디는 힘
그저 바라 볼수 있는 여유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SPEAK YOURSELF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낼수 있는 가장 쉽고 유일한 방법은 글쓰기라 생각한다.
What is your name?
방탄소년단 김남준의 연설 핵심이다.( 강안독서법1단계 - 이해, 2단계- 선택...핵심정리! 핵심단어!)
강안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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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한 느낌이다. 강할 강“强” 눈 안“眼”을 더한 책읽기가 무엇일까 궁금했다. 부제를 보고 오직 쓰기 위해 읽는다라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보통 독서를 많이 하면 글을 잘 쓴다는 통념을 깨버리는 느낌도 들었다. 이런 여러 궁금증을 풀어보기 위해 나만의 틈새독서로 읽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