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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4권입니다. 4권인 만큼 슬슬 클라이맥스로 진행되고 있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1권부터 지금까지 보자면 전개가 그렇게 답답하지도 않아서 빨리빨리 읽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권은 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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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와 완벽하게 갈라지고 나서 파니아와의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르멘디아 왕국으로 돌아온 루카 본격적인 혁명준비를 하고 왕국국vs민중 구도로 싸우게 되고 힘겨운 싸움을 이겨내 마침내 파니아와 만나게 됩니다. 과정자체는 무난하지만 마지막 클라이막스씬이 엄청나네요. 감정에 휘둘리며 한 문장 한 문장을 읽었습니다. 전투씬도 좋았습니다. 세세한 묘사라던가 현실적인 상황분석 덕분에 깔끔하게 읽혔네요. 후속권이 나올 수록 점점 스토리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되는데요. 이 책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스텔 힘내라..ㅠㅠ |
|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됝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어느 바공사에 대한 연가를 집필하신 작가님의 후속작으로 그 세계관이 고스란히 녹아든듯 하면서도 아닌듯한 작품입니다. 나름 전개도 시윈해서 보는 맛이 있는 작품중에ㅣ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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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로 물 오를 때로 오른 작가님의 필력은 이번권에서 가히 그 절정을 찍고 마네요. 조금씩 쌓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클라이막스로 이끌어 나가시는데 책을 읽으며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을 하게 되네요. 그 절정이라 할수있는 5년만에 이루어진 주인공 커플에 만남은 책을 읽은지 한 달이 넘은 지금도 머리속에 떠오를 정도입니다. 이야기에 핵심이라 할수있는 요소도 조금씩 풀려나가고 있는 이 이야기가 어디를 향해갈지 심히 기대하며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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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라는 빠른 텀으로 돌아온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분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라르멘디아 왕국으로 복귀한 루카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암약을 개시하고, 성과를 통해 반체제 세력의 중심인물로 떠오르고 파니아는 루카에게 봉기를 단념시키려 고민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도 일본에서 이번달에 마지막권을 출간했는데 국내도 빠르게 따라잡아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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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을 때 작품 전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무척 좋아서 계속 시리즈를 읽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한 개성적인 전개나 신선한 자극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스토리에 몰입해서 눈 깜짝할 사이에 한 권을 다 읽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가 그런 느낌의 라이트노벨로 특별할 것 없는 전개 같은데 시리즈 자체의 분위기 때문인지 몰입해서 작품을 보게 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이번 4권이 그런 느낌이 강한 권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몰입 할 수 있는 것은 평범한 스토리를 독특한 하나의 분위기로 잘 만들어 가는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가 아닌가 합니다.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는 전작에서도 그렇지만 커다란 이야기가 아님에도 작품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무척 뛰어나서 독자들이 재미있게 작품을 따라 갈 수 있도록 만드는 능력이 좋은데 이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도 그런 능력을 더욱 잘 살려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한 권을 읽을 수 있도록 라이트노벨 독자들에게 좋은 작품을 전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작품 속에 잘 드러나 있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라 더욱 매력적인 작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와 같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무척 몰입해서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4권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고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