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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불교 최고의 책으로 능엄경을 꼽는다. 이해만 된다면 그보다 명쾌하게 부처님의 법을 설하는 경전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감히 비구 스님의 책이 최고의 책이라 말하고 싶다. 마치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처럼 명쾌하고 이치에 맞다. 불교는 우주와 뗄수없는 학문이다. 물리학 박사까지 하신분이 왜 출가하셨을까 이해가 됐다. 범일스님은 물리학을 하시러 불교에 입문하신거였다. 대상인 색으로만 물리학을 이해하기엔 한계가 있다. 대상을 돌이켜 관찰자를 이해해야한다. 대상에서 관찰자로 돌이켜 모든 현상계를 이해하셨다. 본인의 지식과 합쳐져서.. 혼자 불교 공부하면서 이해되지 않았던 많은 부분들이 이해가 되었다. 스님 좋은책 내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두 사두 사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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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귀의했는데도 구도자 혹은 구법자라는 단어가 생소했던 시기 우연히 접한 스님의 두시간 법문. 불사의 문을 향해 나간 수많은 구법자들의 노고를 알게해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현대의 언어와 매개체를 통해 보다 손쉽게 가까이 하여 바르게 나아가는데 도움 받을 수 있으니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귀기울이는 인연자여, 반드시 이생에 공부를 마쳐 윤회의 고리를 끊어 윤회의 고통에 벗어나는 큰 도움과 이익이 되는 [여시아독 수트라]를 반드시 읽고 공부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구법자의 공부 수행에 큰 성취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대경 손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