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 시리즈는 일단 저자가 어떤 분들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오래 현지에 사셨는지, 여행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인지를 보고 판단하는데 본 책은 저자가 3-4분 정도입니다. 오래 사셨던 분이 포함되어 있어 믿고 선택했어요. 화려한 쇼핑이나 볼거리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약간 소박한 스타일의 가게나 볼거리도 알려 주셔서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았습니다. 다만 책이 두 권으로 나눠
여행책 시리즈는 일단 저자가 어떤 분들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오래 현지에 사셨는지, 여행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인지를 보고 판단하는데 본 책은 저자가 3-4분 정도입니다. 오래 사셨던 분이 포함되어 있어 믿고 선택했어요. 화려한 쇼핑이나 볼거리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약간 소박한 스타일의 가게나 볼거리도 알려 주셔서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았습니다. 다만 책이 두 권으로 나눠져 있을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이 조금 들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