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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dor ... The life of gold - 황금의 인생 미래의 과학자에게 지식이라는 데이터를 받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소년 책의 배경은 대한민국의 5공 암흑기와 문민정부때의 문학 황금기가 배경이다. 미래 타임머신을 개발한 과학자가 자신의 지식을 데이터화 해서 타임머신으로 보내는게 시작이다. 문학의 암흑기였던 5공시대 막바지에서 황금기로 만드려던 소년 대학생으로 올라가서는 문학,예술로 확장하기 위해 기업을 만들고 활동하는 모습 검찰로 들어가 문제를 바로 잡으려 다니던 청년 검찰 내부개혁후 나와서 IMF를 최소한의 피해로 막은 기업인 에필로그에서 국회를 개혁하기 위해 대통령 출마한 혁명가 8권이라는 짧은 책속에 올곧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것이 현실에서는 절대 불가능에 가까운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본거 같다. '나는 비정상인들 사이에서 정상인으로 걷고 있을 뿐이다.' '변화를 위해서는 그 문제을 직시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다.' '국가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도와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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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돌 : la vie dor 2 작가님의 책을 도장깨기중인 독자입니다. 로맨스소설만 읽다가 로태기가 왔는지 요즘 슬슬 지루하던 차에 배우로서살겠다라는 웹툰으로 작가님의 작품을 알게됐어요 웹툰으로 처음 보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로맨스 인줄알았는데 로맨스보다는 현대무협판타지 와 현대판타지물 느낌을 주는 소설이예요 이책또한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지만 배경은 지금 현재 보다는 다른 옛날 문민정부때의 문학 황금기가 배경이라고 볼수 있어요 주인공은 천재 과학자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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