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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재능이 없으니까 무작정 노력으로 경험을 쌓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대게 이런 경우 대기만성형으로 훈련하고보니 먼치킨이 되었더라, 라고 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이 책 같은 경우 남들의 몇 배의 노력이랑 시간을 쏟아붇고로 그냥 그저 그런 수준에 멈추어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주인공이 마냥 약하냐? 그건 아니다 그저 주번에 겁나 쎈 애들이 많을 뿐 그래도 주인공 성격이나 컨셉에 큰 변화 없이 진행되는 것이 읽을 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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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 회귀 2권입니다. 이 작품은 예전에 판타지 소설 추천란에서 그렇게 칭찬을 하던 책이라 꼭 보고 싶기는 했지만 그때는 아직 이곳에는 판매를 하질 않아서 못보고 있다가 올라왔다는 걸 알고 바로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권수가 상당하긴 한데요. 내용은 제목에서도 보듯이 주인공이 많이 구르게 되는 타입의 소설이군요. 잘못하면 고구마만 엄청 삼키게 될수도 있는데 일단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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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도시를 떠난주인공입니다. 처음으로 제대로된수련을 위해 시련의신 무쉬의 산에올라가 금제를 2개신청해받기시작합니다만... 보통 금제라고하면 마비와 비슷한걸생각하기쉽지만 여기서는 그걸넘어 고통을 주는군요. 더군다나 반년마다 금제추가... 추상적인금제일수록 해당범위가 늘어나는 악랄함까지... 예시로 무거움이라하면 몸무게 혹은 지니고있는 물건의 무게만 생각하기쉽지만 정신적으로도 무거워지고 움직임하나도 무거워지는등... 그대신 목표이상의 성과를 얻을수도 있지만 그또한 하기나름... 보통 수련파트는 초반에 지나가듯넘어가지만 여기서는 고행이 뭔지제대로 묘사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