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쥐뿔도 없는 주인공이지만 그래도 뭔가 기연이 따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리치의 던전에서 키메라의 심장으로 더 강해질 수 있는 떡밥을 얻었고 흔히 말하는 괴물에게서 살아 남기 위해 도망치며 싸운다. 물론 아직까지 강하지도 않고 먼치킨도 아니라서 3권쯤 되면 남들 다 썰어먹는 여타 먼치킨 소설과는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
|
쥐뿔도 없는 회귀 3권입니다. 이북리더기를 운이 좋게도 저렴하게 얻게 되면서 예전에 보다 말았던 판타지 장르 소설에 다시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원래부터도 판타지라는 장르는 좋아하던 거고 해서 재미있다는 책들을 우선적으로 찾아서 보고 있는데요. 이작품도 그런 작품들 중에 하나입니다. 상당히 칭찬을 많이 해서 어떤 소설일지 궁금했는데요. 일단 재미있네요. 주인공이 상당히 음울하기는 한데 점점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2권에서 강해진것을 실감하나 싶었더니 이번에는 아직도 한참멀었다는걸 일깨우내요. 므쉬가 우연이란건 없다고 떡밥을 던지더니 이번에는 인과가 어긋나서 가치가높다던 주인공의 영혼을 바치려던 흑마법사가 제물을 안받아줘서 타격을입기도하는등 떡밥이 커지고있습니다. 2권에 잠깐나오고 헤어졌던 스칼렛과 재회하고 같이여행도 다닙니다만 핑크빛무드는 없내요... 주인공이 환생후 운이 좋았다고 하는대 제가보기에는 그리좋지 않은것같아요...정말 안좋았다면 진작 죽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