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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여전히 주인공은 강하지 않고 임팩트 있는 인물도 아니다. 엄청나게 강해지는 기회를 경험하긴 했지만 불운하고 재능없는 주인공 답게 그거 다 이루지도 못한다. 그리고 그러던 와중 빼놓을수 없는 캐릭터 허주를 만나게된다. 솔직히 어두침침한 주인공에 비하면 호탕한 허주가 더 매력적인데 주인공과 허주의 케미가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리고 주인공의 답답한 성격이나 음침한 성격을 허주가 조금씩 개선해 주는 부분들이 관전 포인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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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 회귀 5권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를 찾던 차에 어떤 추천목록을 보게 되었고 하도 재밌다고 그래서 어떤가 싶어 보게 된 작품입니다. 작품은 나온지 조금 되었지만 이곳에서 업로드는 최근에 되었던지라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사실 회귀라는 소재가 지금 판타지 계열에서 정말 빈번하게 쓰이고 있는 소재기는 하지만 이걸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작품의 재미가 결정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상당히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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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목표했던걸 거의 못이뤘던 주인공이지만 이번에는 실감을 얻을만큼 이룬것같내요. 혼자있으면 땅파다못해 뚫어버릴것같은 주인공에게 전 대요괴 허주 나 엔비루스의 사역마 루비아 라는 말동무가 생겨서 조금 밝아진 느낌이내요. 단지 여성인 루비아보다 남성인 허주와 재밌게 대화한달까... 던전에서 백소고를 살린다는 목적도 성공하고 던전에서 만들어진 가짜지만 소천마 위지호연을 목숨을 걸고 간신히 이기고 진짜와 이야기도하는대 뭔가 애틋하달까 안쓰럽지만 좋내요. 백소고쪽도 약간 그런기미가 있기는한대 이쪽은 서로 보이지만 표현들을 잘못하는듯한기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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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만남이 그려지는 [쥐뿔도 없는 회귀 05]입니다. 주인공의 여정에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는 쥐뿔도 없는 회귀 05입니다. 호탕한(?) 허주와 루비아와의 만남과 여행은 감정이 마모되었던 주인공에게 또 다른 의미로 다가 올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의 운명에 대해 점차 의문이 진해지는 주인공과 강한 운명적 이끌림으로 점차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