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칙칙한 이야기의 흐름 속에 청량감을 줄만한 사마련주가 등장했고, 거의 역할을 하진 않지만 그래도 없는 건 아닌 히로인 위지호연과의 만남이 담겨있다. 더 강해지면 만나자고 했던 위지호연은 무슨 이상한 술수에 당해 개복치 마냥 약해졌고, 주인공은 자기도 개복치면서 위지호연을 구하고자 할 때 사마련주를 만나 목숨을 부지하게 된다 |
|
쥐뿔도 없는 회귀 10권입니다. 예전에 판타지 재미있는 거 없나 찾던중에 봤던 글 중에서 이작품을 추천하는 걸 봤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재미있나 싶어서 꼭 보고 싶었던 작품중 하나인데 이렇게 보고 있게 됐네요. 상당히 긴 장편이라서 이제 정말 절반왔네요. 꽤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힘이 없던 주인공의 성장이야기라 답답하게 느낄 부분도 분명 있긴 하지만 재미가 있는 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이책을 판타지로 보는게 아니라 위지호연과 주인공의 로맨스물처럼 보고있는 저를 깨달았내요. 주인공과 위지호연이 드디어 서로의 짝사랑이 끝나고 서로의 마음을 터놓았습니다! 사마련주에게 초월지경에 맞지않던 무공들을 조금씩 손봐서 익히고 정식 후계자로 1년후 나가되면서 사마련에 속하길 거부하는 위지호연과 헤어지기는 했습니다만 사마련주에게 적당히 하라는 말을 듣거나 임신했으면 따라갔을거라는 위지호연이나 그건뜻대로 안되니 어쩔수없다는 주인공이나 이젠 삼촌이나 경박한 형으로 보이는 허주까지 전반적으로 가족같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