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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사마련의 제자로 강력한 수업을 받은 주인공이 이제는 충분히 강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긴 했으나 아직도 주인공 보다 강한 사람들이 수두룩 빽빽한 상황이라 그 강함을 그리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간혹 주인공이 어디까지 호구인지 확인해볼 심산인지 아무것도 아닌 조무래기들이 덤벼들어서 강하다는 것을 확인 시켜주기는 하지만 더 강한 사람이 많은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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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 회귀 11권입니다. 평소 판타지를 좋아하던 사람이라 판타지 소설을 요즘 다시 읽고 있는데요. 이작품이 재미있다고 해서 읽고 있습니다. 이게 처음 시작하는 걸 보면 c급 용병이었던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주인공이 약한걸 볼 수 있죠. 요즘은 먼치킨이 많이 나오는 만큼 성장물이라는 건데 그만큼 초반에 주인공이 많이 암울합니다. 일단 이작품도 절반을 지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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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약속하고 11권이 되서야 스칼렛을 돕는다는 약속을 이행할수 있게됬내요. 단지 신호주는 팔찌는 쓰지않았다는게... 나중에 그팔찌 쓰이기는 할까싶내요. 주인공이 상당히 강해진건 확실한대 책 끝언저리에 최소4명 신규가 아니라 기존에 등장한 인물들이기는하지만 계속 나오는걸보면... 이번 북쪽의 마왕으로 불리게된 전 흑마법사 탑주가 반전의서가 주인공에게 쓰이는게 맞는거아닐까 싶어하는걸보면 나중에 주인공에게 쓰일것같내요. 좋지는 않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