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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강력해진 주인공이 이제 과거의 원한들을 청산하는 내용이 등장하는 책이다. 이전에 손도 쓰지 못하고 졌던 천외천을 상대로 강력한 무력을 보이는 것이 답답했던 고구마를 뚫어주는 사이다 같지만 그렇다고해서 누구든 이길 정도는 되지 못하고 지는 모습이 적당한 파워 밸런스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과거에 등장하고 비중 없으리라 생각됬던 백소고가 본격적으로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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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 회귀 12권입니다. 운좋게도 경품으로 이북리더기인 크레마 그랑데를 얻게 되면서 중학생때 끊었던 판타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기도 했고 해서 다시 보니까 재미있어서 계속 보고 있는데요. 이작품도 재미있는 작품없나 찾다가 이렇게 추천글을 보고 보게 된 작품인데 상당히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주인공의 이야기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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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용은 당가의 암왕은 죽이고 백소고와 만나는것같은대... 당아희는 처음 등장부터 끝까지 어리석내요. 암왕에게 조금 동정하게될정도로... 백소고와 다시 만나게 된건 좋은대 시련의 신 므쉬와 시간의신 데니르의 시련으로 자기도 알고있지만 정신이 맛이 갔습니다. 그 외에도 주인공에게 간신히 돌려말하지않고 대답해주는 마법사도 만났습니다만 종언을 막아야 한다고는 해도 잘알지도 못하니 그냥 주의하라고만 하니 큰도움이 되는것같지는않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