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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강력한 축이었던 제니엘라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제껏 등장했던 세계관 먼치킨들이 싸우기 시작한다. 물론 주인공은 그 사이에서 끼지 못하고 사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인공이 약한건 아니고 상대가 너무 강한 것이기에 보기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싸움의 묘사도 좋고 내용도 좋고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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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 회귀 17권입니다. 옛날과 달리 요즘은 판타지 소설을 접할수 있는 수단이 꽤 많습니다. 꼭 종이책이 아니여도 되죠. 하지만 종이가 아닌 전자기기로 책을 보는 게 영 눈에 좋지 않은 건 맞아서 피하고 있었는데 이북리더기를 얻게 되면서 그 제약이 풀리니까 이런저런 작품들 마구마구 보고 있는데 이작품도 그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재능없는 주인공의 회귀이야기인데요.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제 두권을 남겨두고 있는데 잘 끝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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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어서 다른 공간에 있어도 보이고 말할수있지만 만질수없는 상황에서나마 워지호연과 만난 주인공. 좋아하는 여성앞이라고 위지호연이 다른곳어있어도 자신이 있으니 걱정말라고 허세부리더니 제니엘라와 결전직전되니 부담되는 모양이내요. 탐이라는 재앙도 남아있는것같은대 주인공은 운명지원이 없어서 더 걱정되는모양.. 정령의 여왕은 주인공에게 중상은 입었으나 신령이 소멸시켜버렸고 아이네는 포회 제니엘라와 결전등 막바지로 향해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