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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없고 재능도 없는 둔재의 이야기 쥐뿔도 없는 회귀 대기만성의 끝을 이룬 주인공이 이제가지 당하기만하다가 결국은 주인공의 면모를 보이며 판을 뒤집은 마지막 권이 되겠다. 위지호연과의 마지막 대결도 성립되며 독자들도 만족할만한 기분좋은 결말을 이끌어냈다. 주인공이 강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그때까지 지루하지 않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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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없는 회귀 19권입니다. 추천받아 봤던 이작품도 드디어 끝이 왔네요. 사실 최근에 본 판타지 중에서 가장 긴 작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뭐 옛날에는 이거보다 더 긴 작품도 몇개 있긴 했지만 지금도 상당히 긴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제목처럼 처음에 구르고 구르던 불행한 주인공이 점점 성장해가면서 이렇게 마지막까지 와서는 잘 끝났네요. 엔딩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괜찮게 끝나서 좋았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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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죽어라 고생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세계는 결국 주인공의 소중한이들이 갔던 투신전의 영역이 되면서 종말에서 벗어났내요. 투신전의 주인이 모든무협의 강한자대명사이자 이 작품에서도 주구장창 비유된 천마인건 왠지 힘이 빠진느낌이지만요. 뭐 그동안 주인공에게 푹빠진게 보이면서도 솔직하게 말못했던 백소고도 위지호연이 받아준것같고 두명의 경쟁에 고생하면서도 행복하게지낼 주인공에게 힘내라고 말해두죠. 스칼렛양은 그냥 마법이랑 결혼한다고하니 조금 아쉽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