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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을 주기 위해서일까요. 벌써 라이벌인 아마가 등장하네요. 첫등장부터 영 재수가 없는 사건도 펼쳐지고, 우여곡절 끝에 조금은 이해가 갈만도 하지만, 그러함에도 둘은 앙숙...ㅋㅋㅋ 라이벌이라지만 티격태격하는게 현생 친구관계인데 말이죠. 다이고는 성장하고 있고, 여전히 천방지축 문제아 취급입니다. 분발해라, 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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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조대 이름의 이유는 한가하고 사고가 잘 안나서 한 구조대라고 함. 라이벌 아마가 출동한 비상 구조대와 소화전 찾기를 함. 펌프차 밑에 소화전이 있었음. 소화전은 자기한테 맡겨달라고 했던 다이고는 너무 자책감을 느낌. 고미 소장은 소화전 위치는 워낙 자주 바뀌고 도시 개발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고 위로함. 펌프차 밑의 소화전도 3일 전에 이동한 곳이라고. 출동 시간이 훨씬 빨랐다고 함. 다이고가 공부한 덕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