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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 Piggie Like Reading! #6 : Harold & Hog Pretend For Real! 피기 시리즈를 묶음으로 되어 있는 것을 구입해서 잘 읽었다. 이건 피기 시리즈는 아니지만, 이 에피소드는 또 읽고 싶어서 따로 주문했다. 속편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각각의 모습을 지녔다는 것, 다른 사람의 모습을 쫓기 보다는 나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는 이야기다. |
| 먼저 Gerald와 piggie의 스토리를 재미나게 읽은 아이였다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 별 하나를 뺀 것은 아이가 mo willems의 작화에 익숙해서 다른 스타일로 캐릭터들이 그려져있으니 그림을 마음에 들어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추천하지 못할 이유는 전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또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