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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종이배 / 이상교 글 / 김정선 그림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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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주인공들을 보는 순간! 제가 흥분을 했지요. 책의 표지의 그림 속의 주인공들이 귀여워서 내용도 확인도 하지 않고 구매했던 <잘도 자네>의 주인공들이 보였거든요. 와~ 이 책은 꼬옥 읽어야 할 책이 된 거죠. (제가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읽어야 할 책들이 넘쳐나네요. 아~ 행복해요.)
줄거리 우르릉 쾅쾅! 천둥소리가 들리고 비가 주륵주륵 쏟아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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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야. 그러더니 비가 막 쏟아져. 주룩주룩 막 쏟아져. 좌르륵 좌르륵 막 쏟아져. 좍좍좍 막 쏟아져.'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며 언어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목적의 말놀이 그림책. 저에게는 앙증맞은 귀요미들이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요. "주룩주룩~ 좌르륵좌르륵~ 좍좍좍!" 이 귀요미들을 어찌 그냥 지나갈 수 있나요. 앙! 앙! 저도 모르게 깨물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 책이네요. 아이의 어릴 적 통통했던 볼과 엉덩이가 생각나는 그런 책이네요. ▼ 어떤 장면이던 최고의 장면이지만 저는 그중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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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 종이배>의 작은 재미들 - 표지를 전부 펴면 이렇게 악어 친구가 있고요. 또, 면지 속의 악어는 종이접기를 열심히 하고 있지요. 악어의 맹활약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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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초판 한정의 재잘재잘 말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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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 5권의 책 모두 이상교 작가님의 글과 김정선 작가님의 그림의 책들이에요. 같은 주인공의 아이들인지요. 책마다 주인공들은 다르지만요. 너무 사랑스러운 책 들이라서 다른 책들도 조만간 데려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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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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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인 아이가 요즘 스스로 한글 뗴기를 하고 있는데 쉬운 단어들이 많아서 그런가 동동 종이배는 제목부터 혼자서 읽는 동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서 비슷한 행동인데도 표현하는 어휘가 다양하기 때문에 아이의 어휘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동화에요. 늘 비가 오면 비가 어떻게 내리지?? 라고 무심코 물어보면 늘 주룩주룩 내려요. 라는 일관적인 대답만 했었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 좌르륵 좌르륵 내리고 / 좍좍좍 내린다는 다양한 어휘를 알게 되면서 추가로 비가 아주 작게 내릴 때에는 보슬보슬 / 부슬부슬 이라고도 이야기 한다고 알려주고 아이도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가 생각하고 뒤에 누가 나올지,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아이도 상상해 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고, 다른 동물들이 어떻게 올라갔을지 다른 어휘는 어떤 게 있는지도 아이 스스로가 이야기를 지어낼 수도 있어서 아이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답니다. 언제나 책을 읽고 나서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으면 꼭 하는 편인데 당연하게도 종이배와 종이비행기를 접어보고 꾸며보는 활동도 해 보면서 다른 동물친구들은 누굴 태울 수 있을지 또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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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동동 종이배』를 만나 보았어요. 표지 앞면에는 동물들이 종이배를 타고, 뒷면에는 악어가 타고 있네요. 표정이 모두 온화하고, 즐거워 보여요.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으로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고, 같은 말을 찾아보며 단어도 익힐 수 있겠어요! 재밌는 단어들이 가득하네요! 쥐 형제가 모래 놀이를 하는데, <주룩주룩> 비가 내려요. 덩치 큰 토끼가 올라타자, 다람쥐의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놀란 표정이 귀여워요.^^ 아기 쥐는 <바둥바둥>~~ 형 쥐는 <버둥버둥>~~~ 다람쥐는 <달랑달랑>~~ 토끼는 <헐레벌떡>~~~ 고양이는 <사뿐>~~ 타는 모습도 제각각, 표현이 다양해요. 혹 악어를 무서운 이미지로 생각했다면, 이 동화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 종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네요. 종이배에서 종이비행기까지~!!! 책을 읽고 종이로 배와 비행기를 만드는 독후활동을 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 글을 읽으니 점점 흥겨워지는 그림책이에요~ 더 생동감 있게 느껴지구요! 같은 말을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며, 반복, 복습이 가능한 그림책!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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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귀여운 그림과 글자체의 그림책이라서 아이와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종이비행기 접는 연습을 하는 악어와 함께 시작하는 동동 종이배!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고양이, 생쥐, 다람쥐와 함께하는 귀여운 그림책. 말소리 따라하는 아이가 쫑알쫑알 재미있어하는 그림책!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엄마도, 아이도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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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종이배 재능교육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동동 종이배는 스티커가 들어있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볼 수 있고 스티커를 붙여봄으로서 한번더 짚고 넘어 갈 수 있지요.
리듬감 있게 해주어서 아이들 언어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지요
아기주와 형 쥐가 밖에서 놀고 있지요.
우르릉 쾅쾅! 천둥소리가.. 그러더니 주룩주룩 비가 막 쏟아져요!!
물이 점점 불어나 버려요
작은종이배에 서로 태우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지요~
해가 쨍쨍 나네요~ 종이배는 바짝 말랐구요 친구들도 지쳤나봅니다.
악어가 무엇을 하고 있네요
친구들을 재미있게 태워주네요
다정한 이야기 속에 말놀이 재미가 한가득,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동동 종이배
그림체는 너무 따뜻하고 귀여워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리듬감을 주지요. 위기속에서 헤쳐나가는 동물 친구들에게서 따뜻한 우정을 볼 수 있는 동동 종이배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우리 친구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따뜻한 인성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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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종이배 이상교 글, 김정선 그림, JEI 재능교육
귀여운 종이배를 타고 바람을 한껏 맞이하고 있는 동물들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요즘 오빠책 위주로 서평을 써서 매번 우리 빈이가 왜 자기책은 안오냐고... 드디어 빈이 수준에 딱!!! 맞는 재능교육의 [동동 종이배]책이 도착했어요. 이 책이 특히 좋은 이유는.. 한참 말을 배우는 우리 4세 빈이양.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로 리듬을 만들고, 알콩달콩 이야기로 순수한 감동을 주는 재능교육의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4번째 책이예요. 서평체험단으로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날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뛰네요.
책이 오자마자 아이와 펼쳐봤는데 세상에~~ 스티커가 똭!!! 당장 붙이고 싶어하는 딸을 잠시 말리며 책 다 읽어보고 우리 같이 붙이자고 했어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스티커를 찾는 딸에게. 엄마 일하고 와서 오후에 같이 하자고 달래고 출근했네요~
귀여운 생쥐 형제가 모래놀이로 성을 쌓고 있어요. 이런 그림을 보면 당장 하고 싶어하는게 아이들이죠. 하지만..오늘은 비오는 날..내일은 태풍이 가장 근접하는 날이에요~~ 집에서 모래놀이를 해야하나 고민되네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와요. 이 장면에 쓰여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너무 좋았어요. “우르릉 쾅쾅! 천둥소리야 그러더니 비가 막 쏟아져. 주룩주룩 막 쏟아져. 좌르륵 좌르륵 막 쏟아져. 좍좍좍 막 쏟아져.“ [곰사냥을 떠나자]에서 점점 리드미컬 해지던 것처럼 이 책도 읽는 엄마가 더 신이나네요. 하지만 이 장면에서 딸은 엄마 모래성이 무너졌어..하면서 웁니다. 전혀 예상 못한 딸의 반응.. 음. 아이들은 역시 그림이 먼저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다가온 종이배에 바동바동 버둥버둥 올라탄 두 형제. 그러다 다람쥐도 태우고 토끼도 태우고 마지막으로 고양이까지 태우자 기우뚱기우뚱 가라앉기 시작하는 종이배 토끼와 고양이의 동그란 눈이 너무 귀여웠어요. 심각한 상황에서도 아기쥐는 신난 표정이 너무 대비되더라구요. ^^
이때 악어가 달려와서 모두를 도와주어요. 때마침 엊그제 동물원에가서 보고온 악어가 떠올랐답니다. “엄마, 악어는 헤엄 잘 치지?”하고 얘길하는걸 보니... 동물원에 자주 가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네요~
다들 따뜻한 햇살에서 몸을 말리는데 악어가 종이비행기를 접어 모두를 태워 하늘높이 날려줍니다. 종이배가 종이비행기가 되었어요~~~
자. 책을 다 읽었다면 이제 엄마는 색종이를 준비해야 하는 겁니다. 바로 종이배와 종이비행기를 접어 비행기는 누가 멀리멀리 던지나 시합도 하고 목용할 때 종이배를 띄워 둥실둥실하며 놀아주는거예요.
의성어, 의태어도 좋지만 그림자체가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보는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 그림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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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출판사 책을 또 좋아하는 1인으로써, 이번에 신간이 나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선물해줬어요. 이번에는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4번째 책이예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책 제목도 <동동 종이배> 이름도 귀여운데 동물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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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잘재잘말놀이 그림책과 함께 말놀이스티커도 왔는데요. 아이랑 책에 붙이면서 재밌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뭔가 내가 만드는 동화책 ?!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여기저기 붙이는데, 붙임딱지 붙이는 거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꺼에요 ㅎㅎ 좀 더 크면 장난감이나 여기저기 자기 느낌가는 대로 붙이는게 함정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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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도 재밌어요. 아들도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는데요. 역시 기대했던 만큼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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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쥐와 형 쥐가 밖에서 놀고있어. 찍찍찍 놀고 있어. >> 모래놀이를 즐기는 두 형제 쥐 !! 문장도 매우 짧고, 의성어/의태어 위주로 많이 나오더라고요. 여기에 엄마의 연기력톤으로 아주 재밌게 읽어주면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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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릉 쾅쾅! 천둥소리야 그러니 비가 막 쏟아져 주룩주룩 막 쏟아져 좌르륵 좌르륵 막 쏟아져 좍좍좍 막 쏟아져 >> 비 쏟아지는 표현들도 다양하게 있어요. 주룩주룩 /좌르륵좌르륵/ 좍좍좍 보통 저도 주룩주룩이란 표현을 많이했는데, 그외 표현들도 배우보면서 아이 언어발달을 자극시켜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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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쥐형제들은 종이배에 올라탔는데요 그림을 보면 오른쪽 나무 위에 누군가가 매달려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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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다람쥐였는데요. 다람쥐가 나도 태워달라며 올라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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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 모습을 본 토끼 , 고양이들도 종이배에 올라타는데요 종이배가 기우뚱기우뚱 가라 앉으려고해요 !! 종이배애 덩치 큰 동물들이 있으니 가라앉을 수밖에 결말은 책을 통해서 읽어보아요!! 결말도 열린결말이라 아이랑 상상해면 읽어보면 좋은 책이더라고요 ![]()
아이랑 올 여름휴가 바다게 놀러가서 모래놀이했는데 지난 추억을 되살리며, 공감대 찾으면서 읽어보았어요 아이는 성 잘만들었다고 칭찬을하더라고요 ㅎㅎㅎ
다음 장을 넘기자, 슬픈 비소식.. 심지어 번개도 쾅쾅쾅!!! 아들이 어떻게 .. 성 다무너졌어요 ㅠㅠ 슬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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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 와서, 주변에 다 물바다로 갇힌 쥐 형제 어떻게 됬을까 했는데 종이배가 둥실둥실 어디선가 나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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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종이배나 종이비행기로 독후활동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들이랑 종이비행기타고 뒷이야기 상상했는데, 아들은 각자 집에 간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역시 집이 최고긴 하지 ^^ ㅎㅎ간만에 재잘재잘 말놀이그림책 읽으면서 저도 다양한 언어표현도 배워보고, 아이도 재밌어하면서 좋아라했네요. 그림체도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여러번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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